최강전사 미니특공대에서 등장하는 미니특공대 공용무기. 상황에 따라 특공키를 꽂아서 4가지 모드로 변신시킬 수 있는 다변형 무기다.
1. 1단계 : 빛의 권총
기본형태. 말 그대로 권총의 모습을 하고 있다. 위력은 가장 약한 편.
2. 2단계 : 폭풍의 기관총
빛의 권총 모드에서 한단계 변형시킨 기관단총 형태. 빛의 권총보다 위력이 한 층 더 강해진다. 주로 맥스가 사용한다.
3. 3단계 : 바람의 검
폭풍의 기관총 모드에서 한단계 변형시킨 검 형태. 타격계 공격이 가능해지고, 검기를 발사할 수도 있다. 주로 볼트와 새미가 사용한다.
4. 4단계 : 불꽃의 활
바람의 검 모드에서 한단계 변형시킨 활 형태. 총에 부착된 '태양의 화살'을 장전하고 일제사격을 날리는 필살공격이 있다. 주로 새미와 루시가 사용 한다.
5. 궁극기 : 태양의 화살
말그대로 궁극기. 4명이 동시에 총에 부착된 '태양의 화살'을 장전하고 일제사격을 날리면 화살촉 4개가 하나로 합체해 적에게 결정타를 날린다. 위력이 굉장해서 작중 단역 괴인들과 파스칼도 태양의 화살 한 방에 리타이어했을 정도. 그런데 시즌 1 19화에서 등장한 두더지 악당 라오슈는 이걸 한 손으로 막아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