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트라이앵글(Die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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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chor(스매셔)] 개요2. 45레벨 업그레이드
2.1. [anchor(부스터)] Booster (부스터) [[파일:Diep.io/Booster.png|width=60]]2.2. [anchor(파이터)] Fighter (파이터) [[파일:Diep.io/Fighter.png|width=60]]

1. 개요

파일:Diep.io/TriAngle.png
트라이-앵글 / Tri-Angle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전방
일반
0%
100%
100%
100%
100%
10°
100%
20%
후좌측
150°
일반
50%
100%
100%
20%
100%
10°
100%
250%
후우측
-150°
일반
50%
100%
100%
20%
100%
10°
100%
250%
기타 특성
후방 두 총구는 50%의 총탄 지속 시간을 가집니다.
옥소늄 이온 암모니아
이름 그대로 삼각형 모양이 연상되도록 포신이 배치되어 있는 탱크. 앞 총구는 기본 탱크의 총구와 같으며, 뒤에 달린 두 총구는 앞 총구보다 80% 적은 대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반동이 매우 강해서 이동 방향을 바라보며 연사하면 굉장한 속도로 다닐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해 상대방의 탱크를 쫓아가 잡아내는 것이 트라이앵글형 탱크들의 기본이자 핵심 운용법이다. 쫓아가면서 탄막을 이리저리 피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상급자용 탱크로 분류되지만 방어력을 올려 탄막을 그냥 뚫고 들어가는 근딜 트라이앵글-부스터는 반동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며 상대가 한 눈 팔고 있을 때 치고 들어갈 수 있는 눈치만 있다면 누구든지 멋지게 플레이할 수 있다.

추진하며 다니는 33레벨 이전의 트라이앵글은 드론형 탱크들의 드론들보다 빨라서 드론형에게 유리한 상성을 갖고 있으나, 이는 엄연히 서로 동등한 실력일 때를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임을 명심하자.

후방의 두 총구는 전방의 총구와 발사간격이 다르기에 전방의 총구만을 발사하고 후방총구를 봉인하는 컨트롤이 가능하다. 익숙해진다면 원딜형 트라이앵글 운용시 꽤나 도움이된다.

근딜, 원딜이 모두 가능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스탯을 찍자. 주로 기동형 탱크들의 특기인 이동 속도와 반동을 더 많이 얻기 위한 재장전은 무조건 다 찍고, 나머지 스탯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찍으면 된다.

주로 근딜은 이동 속도가 더 빨라지는 부스터 트리를, 원딜은 탄막량이 늘어나는 파이터 트리를 타게 된다[1]. 가끔 스탯을 양쪽으로 어중간하게 찍어서 하이브리드형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2. 45레벨 업그레이드

2.1. Booster (부스터) 파일:Diep.io/Booster.png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전방
일반
0%
100%
100%
100%
100%
10°
100%
20%
일반
50%
100%
100%
20%
100%
10°
100%
250%
일반
75%
100%
100%
20%
100%
10°
100%
85%
기타 특성
후방 네 총구는 50%의 총탄 지속 시간을 가집니다.
Diep.io 최속의 탱크[14][15]
트라이앵글의 업그레이드형 중 하나. 외형은 트라이앵글에 총구 2개가 뒤쪽으로 더 달린 모습. 트라이앵글보다 더 높아진 기동력을 자랑한다.[16]

이 탱크가 가진 최고의 장점은 바로 빠른 속도[17]를 바탕으로 한 월등한 생존력이다. 빠른 속도를 이용한 협공과 암살, 적의 화력 및 시선분산에 특화되어서 아군과 대치 중인 적을 혼란시키거나 기습으로 처리해버릴수도 있다. 다른 장점이라면 뛰어난 정찰 능력을 꼽는 데, 맵을 돌아다니다가 저티어 탱크, 잡기 유리한 탱크, 체력이 없는 탱크, 전투 중인 탱크 등등을 쉽게 찾아낼 수 있으며, 설령 강력한 탱크를 만나더라도 도망가기 쉽기에 위험성 역시 높지는 않다. 단점으로는 1:1에 정말 약하다. 특히 생존력에선 극강이라 불리는 근딜의 경우가 이 단점이 부각되는 상황이 많다.

크게 근딜 부스터와 원딜 부스터로 나뉘며, 밑의 파이터와 비교해 보자면 근딜쪽은 부스터가, 원딜쪽은 파이터가 훨씬 많이 쓰인다. 부스터는 파이터의 속력을 뛰어넘기 때문. 둘을 섞는 하이브리드형도 가능하긴 하지만 이 경우에는 서로 애매해서 별로 안쓰이는 편.

근딜 부스터는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돌격계와 같이 적에게 들이받는 형식의 부스터다. 몸빵은 스매셔 계열보다는 조금 부족하지만, 훨씬 빠른 스피드로 때에 따라선 스매셔보다 효과적인 전투력을 보인다. 하지만 직선으로는 빠르지만 급커브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주로 1:1에서는 급커브를 조심하며 해야한다. 개인전 모드일 경우 만일 뒤에 원딜 부스터가 붙었는데 따돌리거나 역공을 하는 게 만만치 않다면 근처 분산계탱크나 중앙 위치에서 따돌리는 걸 추천한다.

원딜 부스터는 기본 탱크와 동일한 위력을 가진 앞쪽 총구의 공격력과 빠른 스피드를 기반으로 한다. 다만 뒷 총구의 엄청난 반동 덕에 1:1 근접전에서는 불리하고 탱크의 특성을 잘 살려서 상대 탱크 주의를 요리조리 돌아다니면서 짤짤이를 넣던가 도그파이트를 많이 하게 된다. 팁으로 개인전 모드에서 근딜 부스터를 카운터치는 데 용이하다. 이동속도가 똑같고 총탄 사거리가 길다면 뒤를 잡고 계속 공격할 수 있다. 다만 근딜 부스터가 갑자기 휙 돌아 박는 거에 어느 정도 대비해야한다.

중갑 돌격형 부스터는 부스터 주제에 이동속도를 배재한 야매빌드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부스터 자체가 이동속도가 다른 탱크에 비해 뒤지지 않는 터라 빠르지 않은 상태라면 총알로 만든 방패로 상대의 총알을 막으며 돌격해 죽일 수 있는데다 방패를 뚫고 새어나와 맞는 총알을 어느 정도 버티며 제압할 수 있다. 단 어나이얼레이터나 하이브리드같은 파괴계 탱크, 이동속도가 빠른 탱크라면 난적. 근딜형 탱크라면 해볼 만하지만 방심은 금물. FFA 룰의 경우라면 체력 스탯을 몇 개 포기하고 회복력에 투자하자.
  • 중기갑 돌격 모드

이렇게 스탯을 찍으면 근딜과 원딜을 대충 동시에 할 수 있다. 다만 완전근딜이나 완전원딜이 아니라서 유의해야한다.
  • 밸런스형

애매해 보일 수 도 있지만 관통력이 6정도만 되더라도 상당히 강하다. 운영은 탄막을 형성해서 상대의 공격을 막고, 총알과 함께 상대한테 부딪히면 된다.
FFA가 아닐경우 1번스탯을 공격력에 넣어도 된다.
  • 원딜 모드

  • 근딜 모드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근딜 모드다. 이것을 잘이용하면 양학을 할 수 있다.
  • 협공형 모드

  • 기본 탱크 스텟[19]

  • 중갑 돌격 모드

  • 철갑탄 모드

  • 도그파이트

몸 바로 앞에 있는 총알로 적의 총알을 없애거나 적을 없앤다. 총알이 그자리에 남아 방어막이 되어주기 떄문에 어느 방향으로 후퇴해도 피해가 나지 않는다. 때문에 치고 빠지기가 잘된다. 동급탱크를 한번에 못죽일 만큼 약한것도 아니다.
  • 서포터 모드

협동을 전제로 '맞아주고' 적이 '도망치게' 하는 것이 요점인 빌드. 말인 즉슨, 생존력을 바탕으로 아군 유리대포에게 딜이 가지않도록 대신 총알을 맞아주는 동시에 아군의 딜이 온전히 적에게 꽂히게 하고 기동력을 바탕으로 적이 아군이 있는 방향으로 도망치도록 해서 포위를 하는 것이다. 탱크의 대부분인 원거리형은 몸빵형이 다가오면 앞서말한 원딜을 누적시킴과 도망감이라는 두가지 전략 중 하나를 또는 동시에 택하기 때문이다. 같은 몸빵형을 상대할 경우, 이빌드는 협동을 전제로 하므로 아군의 도움덕에 체력적 우위에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러나 재장전 스탯 대신 다른 총알 스탯을 올렸으므로 최속이 아니요, 스매셔에 비한다면 몸빵도 최강도 아니다. 총알은 당연하다. 결국 뭐든지 애매하기에 혼자서 잡을 수 있는 탱크는 15레벨대가 한계다. 낮은 총알스탯으로도 딜누적이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혼자서는 1인분도 못할 지라도 함께라면 2인분 이상을 해낼 수 있다. 참고로 앞쪽 총구를 이용해서 도망가는 적을 잡으려면 총탄 속도를 7로 해야 좋다. 트라이 앵글 계열을 보면 앞쪽 총탄 속도가 느려터진 것을 볼 수 있다.[20]
  • 폴른부스터 챌린지

챌린지 스탯이다.
부스터의 상대별 전투전략
집탄계
탄막을 빼곡하기 쏟아내는 집탄계는 부스터 입장에서 그다지 구미가 당기는 상대가 아니다. 잡을 확률도 지극히 낮다. 특히 생존력이 부족한 원딜부스터라면 괜히 자기 체력만 뺏다가 큰일 날 수 있다. 정 잡을 게 없지 않는 이상 2회 이상 같은 집탄계을 노리지 말 것. 간혹 공격력에 전부 투자한 집탄계 탱크의 경우 가까이 붙으면 하이브리드 정도만 제외하면 파괴계 탱크보다 대미지가 높게 나오니 이 경우를 주의해둬야한다. 또 구석에 몰리지 않도록 조심할 것.
분산계
집탄계와 마찬가지로 까다로운 상대다. 공략법은 다를 것없다만 분산계는 탄막이 더 넓게 형성되기 때문에 측면을 공략하는 것과 회피가 어렵다. 다만 집탄계에 비하면 확실히 정면딜은 낮다.
확산계
옥토 탱크
단방향 DPS가 약해서 원딜의 경우 총탄을 상쇄하면서 공격하면 잡을 수 있다. 근딜의 경우 포기하는 게 좋다. 만렙일 경우 포문 사이로 들어갈려고 해도 덩치가 커서 틈새 옆에 달린 2개의 포문에 동시에 맞을 수도 있다. 상대가 정신줄 놓고 얌전히 치여주지 않는 이상 못잡는다.
트리플 트윈
확산계는 반동을 통한 이동속력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부스터를 잡지 못하고 부스터 역시 근딜의 경우는 접근이 힘들고, 원딜 역시 총알이 그냥 상쇄되어 버리지만 실력이 좋으면 잡을 수 있다.
드론계
오버시어 일경우 컨트롤이 좋으면 안좋으면 난적이다. 오버시어계의 드론이 자신을 쫓아올때 근딜일경우
기습으로 방향을 꺾어 오버시어에게 들이박으면 된다. 이게 쉬운게 아니기 때문에 초보들은 하기 어렵다. 오버시어계는 접근과 견제정도는 쉬운 편이다. 드론계 입장에서 근처 부스터를 견제할 탱크가 있지 않는 한 떼어내는 걸 불가능에 가깝고 특히 적을 공격하기 위해 드론을 보냈는데 그 방향에서 갑자기 부스터가 나타나면 그땐 자신에 무빙에 모든 걸 맡겨야 한다. 어느 종류의 부스터든 작정하고 방어하면 뚫기가 힘들지만 네크로맨서라면 원딜부스터의 공격으로 드론이 녹아내려 일방적으로 유린 할 수 있다. 주의할 점으로 드론계 계열 역시 고수가 늘고 그만큼 부스터의대처법이 좋아졌다. 특히 드론을 공격하면서 일부로 빈틈을 만들고 부스터를 유인하는 건 고수 부스터유저들도 종종 당하곤 한다. 불속에 뛰어드는 나방이 되고 싶지않다면 드론계열과의 신경전에는 절대 방심 하지 말 것.
팩토리의 경우 드론이 다른 드론계 드론보다 느려도 냅다 들이박는 건 위험하다.
부스터의 경우 시야가 적은 위 아래로 공격을 자주 시도하나 드론계열의 경우 이를 넓은 시야로 파악해 드른을 날려 그대로 들이박을 수 있다. 부스터의 빠른 속도와 관성때문에 반응하고 피하기가 상당히 힘드니 이를 어느정도 조심해둘 필요가 있다.
저격계
밥2 부스터 입장에서는 가장 만만한 상대, 다만 숙련되고 부스터를 대비한 스탯 투자(방어를 포기한 극공 이속 스탯)를 한 숙련된 저격계라면 어떤 방식의 부스터라도 이기기 힘들다. 애초에 부스터는 동레벨 탱크와의 1대1 정면 승부를 위해 설계된 탱크가 아니다. 적의 방심, 실수, 기습, 연계등등 따지고 보면 운적인 요소가 많이 적용해서 적을 잡는다. 저격계는 그런 운적인 요소를 이용해 죽을 확률이 다른 탱크보다 많이 높을 뿐.
파괴계
난적. 대미지 자체는 따져보면 이들 보다 더 강력한 탱크가 있다만 이들은 순간 대미지가 강력해 대처도 못하고 증발하기 쉽고 포탄 반동으로 인해 파이터 다음가는 이동속도를 가진 탓에 도주가 수월하고 역으로 추격해 구석에 몰아세우기도 한다. 정말 부스터 입장에서는 난처하기 짝이 없는 탱크. 웬만해선 상대하지 않는 쪽이 편하다. 자신이 컨트롤이 된다면 근딜의 경우 만약 자신을 노린다면 일단 못이기는 척하다가 파괴계가 재장전할 때를 노려 그 순간에 충돌시켜 죽일 수 있다. 스키머는 탄 자체가 약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쉽게 잡을 수 있다.
기동계
근딜입장에서는 눈치 싸움, 같은 근딜이면 누가누가 피가 없고 막다른 곳이나 근처 탱크등 지형을 유리하게 잡는 게 좋다. 정 안 되면 화끈하게 정면으로 (상대가 받아줄 경우) 부딪쳐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상대가 원딜이라면 시야밖에서 동선을 예측해 기습하거나 컨트롤(대부분은 씨알도 안 먹히고 역으로 몰리지만)로 몰아붙히던가 유인하다가 역습을 노리는 정도, 원딜입장에서는 컨트롤 비중이 크다. 근딜이 상대라면 끈질기게 추격해 천천히 체력을 깍으면서 근딜이 도주 도중 역습을 대비에 거리 조절을 하는 걸 절대 잊으면 안된다. 여차하면 바로 몸을 돌려 자신에게 돌진할 수 있으니, 같은 원딜 싸움이라면 누가누가 더 잘 맞추냐도 중요하다만 사실 1대1이라면 싸움 중 도주 할 경우 잡지 못하기에 시야 밖에서 동선을 예측해 공격하는 것도 중요하다. 근원딜공통으로는 역시 다른 탱크와 싸우는 기동계를 도중 기습하는 게 제일 좋다.
지뢰계
원딜이라면 메가 트래퍼는 근딜이라면 난적 그외의 트래퍼들은 컨트롤에 달린다. 메가 트래퍼의 경우는 메가 트래퍼의 트랩이 쳐지지 않은 곳으로 쏴서 공격하면 된다. 특히 원딜은 메가 트래퍼가 어떻게 공격할 방법도 없다. 트라이-트래퍼는 이와 비슷하게 상대하면 되지만 지뢰설치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약한 쪽으로 가서 총탄을 뚧고 상대하자. 하지만 근딜의 경우는 지뢰를 치우기 매우 힘들다. 때문에 그냥 다가오면 산화해 버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접근하지 말자. 그 외의 거너나 오토나 오버트래퍼의 경우엔 지뢰를 피해가며 공격하자. 다만 이들은 근딜이라면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
포탑계
난적 이들은 총탄의 속도도 빠른데다가 자동으로 조준하기 때문에 우회공격도 먹히지 않는다. 특히 근딜이라면 넉백때문에 접근하기도 힘들다. 특히 오토 5는 한번에 3개이상의 포탑을 조준할 수 있어서 더 위험하다.
돌격계
스매셔계열이 아니라면 근딜은 애초에 부딧힐 일도 없고, 원딜은 비교적 쉽다. 만약 스매셔계열이라면 근딜은 난적 원딜은 쉽다. 근딜의 경우 아무리 몸빵이나 체력에 투자를 해도 스매셔계열을 이기지 못한다. 때문에 스파이크는 물론 랜드마인이나 오토 스매셔에게 부딪혀도 그냥 근딜 부스터만 죽는다. 다만 스매셔계열보다 속도가 빨라 쉽게 도망칠 수 있고 상대의 피가 깎여있다면 잡을 수 있다. 원딜의 경우 탄막으로 어느정도 견제가 가능하다. 스매셔 계열도 원딜 부스터를 쫓아오거나 따돌리지 못한다.

2.2. Fighter (파이터) 파일:Diep.io/Fighter.png


총구 특성
위치
방향
종류
발사 시점
속도
관통력
피해량
연사력
발사각
크기
반동
전방
일반
0%
100%
100%
100%
100%
10°
100%
20%
일반
50%
100%
100%
20%
100%
10°
100%
250%
일반
0%
100%
100%
80%
66.7%
10°
100%
100%
기타 특성
후방 두 총구는 50%의 총탄 지속 시간을 가집니다.
기동력을 바탕으로 사방으로 총탄을 흩뿌리는 탱크
트라이앵글에 총구 2개가 옆으로 달린 모습. 생긴것도 이름도 딱 전투기. 보면 굉장히 미묘해 보이지만 뛰어난 전투력을 가졌다.
기본적으로 트라이앵글과 같은 기동성을 지녔고 쿼드 탱크에 준하는 탄막량을 자랑해서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면서 상당한 탄막량으로 필드를 휩쓸어버릴 수 있다. 쿼드 탱크가 빠르게 돌아다니면서 공격한다고 생각해보아라. 다만 근딜 부스터와 마찬가지로 전투기답게 측면 포구의 반동 덕에 제자리에서 공격하는 전략은 약하니 끊임없이 돌아다니며 상대를 서서히 압박하거나 도그파이트 전술이 주가 된다. 팁으로 후진하며 (돌리지말고) 쏘면 펜타나 (싸울때 너무 가까이 가면 체력이 너덜너덜해 진다) 스매셔계를 (스매셔계가 오면 후진하며 쏨→너무 가까이 오면 살짝 도망→거의 깎일때까지 무한반복→도망가면 쫓아가죽임) 쉽게 죽일수 있다.
왜냐면 기동성 때문에 거의 멈춰있기 때문.

측면의 총구는 탱크의 옆쪽을 향해 날아오는 탄막을 조금이나마 상쇄하는 용도로 쓰거나, 기동성을 활용하여 측면 무빙샷으로 팀전이나 도미네이션에서 적들을 혼란시키는 용도로 쓸 수 있다. 또한 부스터에 비해서 급커브가 수월하고, 측면에 약점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네크로맨서를 제외한 드론계의 경우, 드론을 피해서 본체를 공격하려고 해도 측면 공격으로 자꾸 드론을 죽여서 본체가 드론을 재장전하게 만들기 때문에 다른 기동형 탱크들과 달리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재장전이 매우 빠른 오버로드를 상대할 경우 누군가 먼저 실수하지 않는 한 대치상태만 지속하기 쉽다. 따라서 그냥 정면으로 쏘다보먄 드론계가 1발씩은 맞게되고 파이터의 총알은 2발만 맞아도 죽일수 있으니 쏘다가 공격의기미가 보이면 후진했다 다시 공격하자.

  • 원거리 공격





참고로 앞쪽 총구를 이용해서 도망가는 적을 잡으려면 총탄 속도를 7로 해야 좋다. 트라이 앵글 계열을 보면 앞쪽 총탄 속도가 느려터진 것을 볼 수 있다. [틀린]

  • 근접형 공격

  • 체력형 공격


  • 도그파이터형[31]

  • 혼합 컨트롤형

  • 속임수적 근딜형[33]




파이터의 상대별 전투전략
집탄계
측면의 총구를 최대한 활용하자. 기본적으로 정면화력면에서는 상대가 안되기 때문에 상대 주위를 돌면서 공격해야 한다. 집탄계가 조준하고 쏘더라도 빠르게 이동하는 파이터는 총알을 피하기 쉽다.
분산계
난적 1. 공격범위가 넓어서 파이터의 장점인 측면총구를 활용하지 못한다. 게다가 당연히 우회공격도 매우 어렵다.
확산계
옥토 탱크
단방향 DPS가 파이터보다 약해서 총탄을 상쇄하면서 공격하면 어떻게든 잡을 수 있다.
트리플 트윈
부스터와 마찬가지로 서로 죽일 방법이 없다. 확산계는 반동을 통한 이동속력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파이터를 잡지 못하고 파이터 역시 총알이 그냥 상쇄되어 버린다. 만약 실력이 좋다면 옥토 탱크처럼 잡을 수는 있다.
드론계
오버로드, 매니저
쉬운 편이지만 측면 총구가 드론을 없애서 접근하는 도중 돌연사할 수 있다.
팩토리
도망가겠다면 도망갈 수 있겠지만 미니언 때문에 죽이는 건 힘들다. 미니언이 멀어지기를 노리자.
네크로맨서
밥 1
드론만 상쇄시키면 되기 때문에 애초에 드론 상쇄에 특화된 파이터에게 상대가 안 된다.
배틀쉽
쉽게 잡을 수 있지만 드론이 많아 어느정도 피가 깎이는 걸 감수해야한다.
저격계
컨트롤에 달린다. 저격계는 빠르게 이동하는 상대는 맞추기 힘들지만 저격계의 총탄은 생각보다 강하고 시야도 매우 넓다. 때문에 저격계가 실력이 좋다면 힘들지만 파이터의 실력이 더 좋다면 그대로 농락하면서 죽일 수 있다.
파괴계
난적 2. 하이브리드, 로켓티어는 단 1발로도 파이터를 소멸시킬 수 있으며, 체력과 몸빵 스탯을 많이 찍으면 하이브리드의 경우 2발, 스키머는 4발, 로켓티어는 3발이나 쏴야 파이터를 죽일 수 있지만 애초에 근거리 특화 파괴계가 체력과 몸빵 스탯을 많이 찍은 상대에게 쉽게 져주지 않는다. 스키머는 실력에 따라 조금 쉬울 수도 있다. 어나이얼레이터의 총탄은 타 파괴계보다 더 커서 기습할 때 쉽게 파이터를 죽일 수 있다. 그래도 파괴계가 기습에 실패했을 때 파이터의 총속이 빠르다면 가로 방향을 유지하면서 다른 탱크 쪽으로 몰아가는 정도는 할 수 있다.
기동계
서로 붙으면 정말 안 끝나고 장기전으로 갈 확률이 크니 괜히 상대하지 말자. 특히 같은 원딜파이터라면 레알 도그파이트. 그래도 상대가 원딜부스터면 이쪽이 더 유리하다.
지뢰계
애초에 사거리가 짧은 지뢰계가 파이터를 상대로 이길 리는 없다. 지뢰계가 도망간다 하더라도 쉽게 따라잡히기는 하나 작정하고 방어한다면 집탄계, 파괴계처럼 쉽게 잡기는 힘들다. 거너, 오토 트래퍼는 약간 힘들다. 이들은 장거리 사격이 가능하므로 당할 수 있다.
포탑계
난적3. 이들은 총탄의 속도도 빠른데다가 자동으로 조준하기 때문에 우회공격도 먹히지 않는다. 무리해서 접근했다가는 체력이 많이 깎여나간다. 실력이 좋다면 배틀쉽 잡듯이 잡을 수 있다.
돌격계
랜드마인, 스토커, 매니저.
은신을 해야 제대로된 효율을 발위하는 이들은 탄막이 많은 파이터를 상대로 쉽지 않다. 탄막 덕에 은신한 적이 쉽게 발견된다. 다만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에는 조심해야 한다.
스파이크.
어지간해선 쉬운 상대지만, 방심하면 죽을 수 있으니 아예 밥은 아니다. 몸빵이 뛰어난 스파이크는 파이터 본체와 닿으면 단번에 파이터를 소멸시킨다. 그래도 느린 스파이크가 파이터를 쫓는 건 힘들다.
기동, 파괴계.
쉬운 편이지만 빠른 이속 탓에 따라잡힐 수 있다. 위의 스파이크와 같은 방법으로 상대하자.
[1] 이속이 빠른 원딜의 경우 부스터를 이용해도 되고, 근딜의 경우 탄막은 쓸데없기 때문에 당연히 파이터를 추천하지 않는다.[2] 2개. 후방 중앙에서 30°로 갈라져 있다.[다양] 3.1 3.2 3.3 3.4 3.5 3.6 3.7 3.8 ±150°[4] 2개. 후방 중앙에서 30°로 갈라져 있다.[6] 2개. 후방 중앙에서 45°로 갈라져 있다.[8] 2개. 후방 중앙에서 45°로 갈라져 있다.[10] 어디까지나 만렙 기준으로, 탱크 무게가 가벼운 저렙일 경우 탱크 종류에 따라 더 빠를 수 있다. 참고로 가장 빠른 탱크는 8렙의 이동속도를 올인한 탱크다. 게다가 부스터는 반동 없이는 빠른 이동이 혼자서는 불가능하고...[11] 물론 순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탱크는 아니다. 순간적으로 가장 높은 속력을 낼 수 있는 탱크는 어나이얼레이터이다.[12] 어디까지나 만렙 기준으로, 탱크 무게가 가벼운 저렙일 경우 탱크 종류에 따라 더 빠를 수 있다. 참고로 가장 빠른 탱크는 8렙의 이동속도를 올인한 탱크다. 게다가 부스터는 반동 없이는 빠른 이동이 혼자서는 불가능하고...[13] 물론 순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탱크는 아니다. 순간적으로 가장 높은 속력을 낼 수 있는 탱크는 어나이얼레이터이다.[14] 어디까지나 만렙 기준으로, 탱크 무게가 가벼운 저렙일 경우 탱크 종류에 따라 더 빠를 수 있다. 참고로 가장 빠른 탱크는 8렙의 이동속도를 올인한 탱크다. 게다가 부스터는 반동 없이는 빠른 이동이 혼자서는 불가능하고...[15] 물론 순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탱크는 아니다. 순간적으로 가장 높은 속력을 낼 수 있는 탱크는 어나이얼레이터이다.[16] 하지만 레벨업으로 인한 무게 차이로 30레벨때의 트라이앵글보다는 느리다. 비만의 위험. [17] 전체 반동이 무려 650%로, 425%인 어나이얼레이터를 아득히 뛰어넘는다.[18] 부스터는 기본 탱크와 앞쪽 총구의 DPS가 같기에 적에게 가까이 가서 무시 못할 딜을 넣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세계 기록(3m) 스텟이다.[19] 부스터는 기본 탱크와 앞쪽 총구의 DPS가 같기에 적에게 가까이 가서 무시 못할 딜을 넣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세계 기록(3m) 스텟이다.[20] 사실 이 탱크는 대부분 유저들이 총탄보다 몸빵을 더 사용하기 때문.[후방] 18.1 18.2 2개. 30°로 갈라져 있다.[측면] 19.1 19.2 2개.[틀린] 말이다. 아마 이 글을 쓴 사람은 십중팔구 물리와는 담을 쌓았을 것이다. 상대속도 개념을 적용하자. 트라이 앵글 계열은 본체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에 총탄 속도가 더 느리게 보이는데, 이를 보고 글쓴이는 앞쪽 총구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못 믿겠다면 앞쪽으로 총알을 한발 쏘고 뒤돌아서 움직여 보자. 앞쪽 총구에서 나온 총알이 꽤 빠를 것이다. [30] 참고로 이렇게 스탯을 찍으면 폴른 부스터를 잡기 정말 쉬워진다.[31] 참고로 이렇게 스탯을 찍으면 폴른 부스터를 잡기 정말 쉬워진다.[32] 다만, 하이브리드의 경우처럼 이렇게 쓸일은 드물다.[33] 다만, 하이브리드의 경우처럼 이렇게 쓸일은 드물다.[34] 전체적으로 도그파이터 빌드에 가깝다.[35] 확산계(옥토 탱크 한정), 드론계(특히 네크로맨서), 저격계, 돌격계 탱크를 더욱 잡기 수월하지만 파괴계를 상대로는 총속을 아예 찍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약해진다.[36] 전체적으로 도그파이터 빌드에 가깝다.[37] 확산계(옥토 탱크 한정), 드론계(특히 네크로맨서), 저격계, 돌격계 탱크를 더욱 잡기 수월하지만 파괴계를 상대로는 총속을 아예 찍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약해진다.[38] 초보형 스탯이다.[39] 초보형 스탯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