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미국의 MVNO 사업자 목록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 링크는 공식 홈페이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영문이므로 주의.
1. 미국 MVNO 통신사 특징
미국 MVNO 통신사들은 기기 제조사에게 직접 전용 단말기를 공급받고, MNO와 동등한 위치에서 마케팅을 펼친다. 기존 MNO 단말기의 재고를 공급받아서 서비스하는 한국 MVNO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MNO에게만 망을 임대하지 않고 여러 MNO의 망을 임대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하나의 MNO에게만 망을 임대하지 않고 여러 MNO의 망을 임대하는 경우도 있다.
2. 목록
2.1. 4대 이동통신사 망 임차 사업자
미국 4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T-Mobile USA의 이동통신망을 모두 임차한다. 따라서 지원 이동통신망은 GSM, WCDMA, LTE, CDMA로 매우 다양하다.
- TracFone - 멕시코의 통신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는 아메리칸 모빌의 자회사로 미국 내 선불 이동통신 MVNO 사업자 중 가장 많은 261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관련 기사(영문)
2.2. 다수 망 임차 사업자
2.3. 버라이즌 망 임차 사업자
기타 사업자
2.4. AT&T 망 임차 사업자
기타 사업자
2.5. 스프린트 망 임차 사업자
기타 사업자
2.6. T-Mobile USA 망 임차 사업자
- Metro by T Mobile(구 Metro PCS) - 기존에는 MNO 통신사였으나, T-Mobile USA에 인수된 이후 기존 서비스를 미국 T모바일 망을 임차하는 MVNO 통신사로 전환되어 서비스하고 있으며 기존 사명을 Metro PCS에서 Metro by T-Mobile로 변경하였다.
기타 사업자
2.7. 과거 MVNO
- Brightspot
- GIV Mobile
- Jaguar Mobile
- Kajeet
- Mi Gente Mobile
- Next G Mobile
- Phonata
- Prepa Yd Wireless
- PTel (PlatinumTel)
- Ring Plus, Inc
- Ready SIM
- Shaka Mobile
- SIM Shalom Mobile
- Solavei
- Spot Mobile
- Totowireless
- Votel Mobile
- Voyager Mobile
- Zact
[1] 멕시코의 통신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는 America Mobil의 자회사. 자세한 사항은 텔셀로. 참고로 멕시코 가입자가 미국에 가지고 갈 경우 티모바일 쪽으로 로밍된다.[2] 멕시코의 통신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는 America Mobil의 자회사. 자세한 사항은 텔셀로. 참고로 멕시코 가입자가 미국에 가지고 갈 경우 티모바일 쪽으로 로밍된다.[3] TracFone 자회사[4] TracFone 자회사[5] TracFone 자회사[6] TracFone 자회사[K] 7.1 7.2 7.3 7.4 일본의 통신사인 KDDI의 자회사[11] 2005년에 크로거와 스프린트가 합작해 시작한 MVNO[12] Beeline이라는 통신사의 망도 임차한다고 나왔으나, 여기는 러시아 통신사다.(...)[13] 2005년에 크로거와 스프린트가 합작해 시작한 MVNO[14] Beeline이라는 통신사의 망도 임차한다고 나왔으나, 여기는 러시아 통신사다.(...)[15] 차이나텔레콤 자회사[16] T-Mobile USA의 자회사였다가, 2016년에 TracFone이 인수.[17] 괌, 사이판, 북마리아나 제도연방에서는 MNO 통신사로 서비스 중이다.[18] 멕시코의 통신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는 America Mobil의 자회사[19]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플러스 모바일과 비슷한 형태다.[20] 차이나텔레콤 자회사[21] T-Mobile USA의 자회사였다가, 2016년에 TracFone이 인수.[22] 괌, 사이판, 북마리아나 제도연방에서는 MNO 통신사로 서비스 중이다.[23] 멕시코의 통신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는 America Mobil의 자회사[24]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플러스 모바일과 비슷한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