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부리급
해방함은 태국 해군이 해안 방어를 위해서 1935년 12월 일본에 총 2척을 주문, 1937년 인수했던 함선급으로 203mm 2연장 포탑 2개로 무장하고 있다.
명칭의 유래는 태국의 고대 왕조인 톤부리 왕조와 아유타야 왕조. 기존에는 주명인 촌부리
[1]라고 되어 있었는데, 이 촌부리와 톤부리는 엄연히 다른 말이다. 태평양 전쟁 전 전간기의 비시 프랑스와 태국간의 전투인
코 창 해전에서 피해를 입고 착저 하고 만다. 그러나 인양된 뒤 전후까지 살아남아 연습함으로 활용되었고, 함교와 주포가 해군학교에 보존되는 등 나름 행복하고 명예로운 최후를 맞았다.한편 자매함인 스리 아유타야는 전후 쿠데타에서 쿠데타측의 공격으로 좌초된다.
참조: 영어,
참조: 일본어,
참조: 태국어1,
참조: 태국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