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ヨタ&デンソー杯囲碁世界王座戦 / Toyota-Denso Cup - World Oza
1. 개요
2. 상세
토요타그룹의 토요타와 토요타덴소가 후원한 바둑 기전으로, 2002년 창설되었다. 일본기원 출신 10인, 한국기원 7인, 중국기원 7인, 대만기원 1인, 유럽 3인, 북미 2인, 남미 1인[4], 기타 3인을 초청하여 벌이는 32강 토너먼트 방식의 대회였다.
이 대회 1회 우승자가 이창호 九단이다. 이창호 九단은 이 대회 우승으로 국제 바둑 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이 대회에서 받은 렉서스 자동차는 이창호 九단이 거의 몰지 않고 김영삼 九단이 대리 운전기사처럼 몰고 있다고 한다.(...) 2017년 현재까지도 이창호 九단의 자동차는 바로 이 렉서스 LS430. 02년에 받은 거니 15년을 탄 셈.
2008년에 대침체로 인해 2008년 대회까지만 시행하고(금융위기 터지기 전에 시작해서 마무리는 해야했다), 금융위기로 인해 토요타에서 대회 개최 중단을 통보하면서 대회가 폐지되었다. 토요타덴소배는 부상(렉서스 자동차)때문에 응씨배보다도 더 우승상금이 큰 기전이었다.
이 대회 1회 우승자가 이창호 九단이다. 이창호 九단은 이 대회 우승으로 국제 바둑 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이 대회에서 받은 렉서스 자동차는 이창호 九단이 거의 몰지 않고 김영삼 九단이 대리 운전기사처럼 몰고 있다고 한다.(...) 2017년 현재까지도 이창호 九단의 자동차는 바로 이 렉서스 LS430. 02년에 받은 거니 15년을 탄 셈.
2008년에 대침체로 인해 2008년 대회까지만 시행하고(금융위기 터지기 전에 시작해서 마무리는 해야했다), 금융위기로 인해 토요타에서 대회 개최 중단을 통보하면서 대회가 폐지되었다. 토요타덴소배는 부상(렉서스 자동차)때문에 응씨배보다도 더 우승상금이 큰 기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