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블랙 라이트닝에 등장하는 메인빌런.
원작처럼
알비노 흑인이라는 설정이며 실제로 해당 역을 연기한 마빈 크론돈 존슨 3세도 알비노 흑인이라고 한다.
[1]원헌드레드 갱의 보스이자
블랙 라이트닝의 아치 에너미. 본래는 프리랜드의 시의원이었으나, 과거 블랙 라이트닝과 싸우면서, 뒤로 온갖 범죄행위를 저질렀던것이 들통나 수배중인 상태의 인물이다.
과거 기자인
제퍼슨의 아버지가 토비아스가 연루된 정부의 불법 인체실험을 폭로하려 하자 직접 나서서 죽인 전적이 있으며,
[2]이때문에 제퍼슨은 토비아스를 평생의 원수로 생각하고있다.
블랙 라이트닝과의 싸움으로 범죄자 신세가 된 후 시의원자리를 잃었지만, 프리랜드에서 모종의 음모를 꾸미는 비밀조직을 통해 원헌드레드갱의 관리를 맡아 뛰어난 수완을 발휘하고있다.
[3]
알비노 흑인이기때문에, 피부가 새하얗다는 특징을 가졌으며, 특수한 스테로이드를 지속적으로 투여하면서 일반성인남자의 3배 수준의 근력을 보유하였을뿐만 아니라 노화도 느리게 진행되고있는 메타휴먼에 가까운 인물이기도하다. 노화가 느려서 외모에 비해 나이가 상당한 편이다.
[4]성인남자의 3배 수준의 근력을 가졌듯이 괴력도 상당하다.
칼릴 페인의 인공척추를 맨손으로 뽑아버리기도 할 정도이고 부하의 목덜미를 붙잡아 내동댕이 치기도 한다.
어릴때부터 알비노 때문에 아버지
[5]에게 학대를 받아와서 그런지 상당히 악랄하다. 알비노 때문인지 흑인들을 괴롭히는 모습도 보여준다. 부하인 랄라에게 작살총을 쏴버린다거나 프리랜드 해방 집회에 가서 총격을 하라고 지시하며 총을 가져다주고 그 부하가 총을 집으려 하자 손을 칼로 찍어버리기도 한다.
시즌2에서는 부하인 나이오사이드가 죽었다고
칼릴에게
싸다구를 때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CW버스 내에서 가장 악랄하고 가차없는 인물중 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