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토르의 능력을 정리한 문서.
2. 상세
토르: 라그나로크 VOD 스페셜 영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와칸다 전투 中
토르는 뇌신 또는 바이킹 신 답게 천둥번개 & 폭풍우를 다루는 권능 + 헐크와 주먹을 맞댈 만큼 강한 피지컬과 강인한 멘탈을 가졌다.[5] 번쩍이는 빛을 타고 내려와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망치를 휘두르며 괴물을 박살낸다.
전투종족 아스가르디언 제일가는 전사로 1,500년간 3천 명이 넘는 적수를 쓰러트리고 살아남았다. 인피니티 워에서 스톰브레이커를 얻고 전세를 뒤집었으며 타노스를 죽일 뻔 했다. 엔드게임을 기준으로도 타노스를 대적할 수 있다.
히어로들 중 당할 자가 몇 없다. 공식적으로 토르와 동등하거나 더 강한 히어로는 캡틴 마블 뿐이다.[6]
전투종족 아스가르디언 제일가는 전사로 1,500년간 3천 명이 넘는 적수를 쓰러트리고 살아남았다. 인피니티 워에서 스톰브레이커를 얻고 전세를 뒤집었으며 타노스를 죽일 뻔 했다. 엔드게임을 기준으로도 타노스를 대적할 수 있다.
히어로들 중 당할 자가 몇 없다. 공식적으로 토르와 동등하거나 더 강한 히어로는 캡틴 마블 뿐이다.[6]
3. 무기
3.1. 묠니르
3.2. 스톰브레이커
4. 마법
4.1. 번개
왜 그래? 고작 번개 치는 게 무섭나?
What's the matter? Scared of a little lightning?
그 뒤에 나타나는 게 썩 마음에 안 들거든.[9]
I'm not overly fond of what follows.
토르의 진정한 권능. 묠니르를 통해서 쓸 수 있었지만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묠니르는 힘의 제어와 활용을 돕는 보조 도구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천둥의 신으로 각성하여 묠니르 없이 번개를 사용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피뢰침 삼아 쏜 번개 공격은 치타우리 비행정과 레비아탄 몇 마리를 폭사시켰다. 헐크가 레비아탄의 등에 꽂은 파편에 번개를 때려박아 한 방에 죽이기도 했다.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울트론이 소코비아 도시를 부양시켜서 운석으로 떨어뜨리자 아이언맨이 코어를 과열시킨 뒤 토르가 운석을 파괴해서 지면의 충격을 완화시켰다.[11] 그 여파에 주변 지역이 완전히 초토화됐다.
- 토르: 라그나로크
완전히 각성했을 때 사용한 역사상 최강의 번개(The biggest lighting blast in the history of lightning)는 산보다 높은 아스가르드 왕성 상단부를 붕괴시켰다. 퍼져나가는 번개가 왕궁 주변의 건물들까지 닿고 헬라까지 잠시 전투에서 이탈시켰다.
비프로스트를 무너뜨리고 헬라를 수장시켰다.[13]
마운트 당한 상태에서 뻗은 펀치 한 방으로 헐크를 공중으로 날려버렸고, 두번째에 거대한 충격파와 함께 헐크를 다운시켰다. 이전까지는 타격에서 곧장 회복하던 헐크를 그로기 상태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위력을 알 수 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와칸다에서 번개 담은 스톰브레이커를 찍은 일격에 화면 가득한 아웃라이더들이 싹 쓸려나가면서 거대한 충격파가 생겼다.
와칸다 전투기들의 포격을 씹으며 이륙하는 수송선 주위를 지나가는 것 만으로 지상의 아웃라이더들이 통째로 튀겨지고, 수송선의 아래부터 위까지 한 번 훑자 수송선까지 완전히 박살난다.
번개 공격으로 단번에 타노스를 내동댕이 쳤다.
4.2. 환복
4.3. 날씨 조종
원전 신화 토르는 비를 내려 날씨를 관리하거나 얼어붙은 산을 부수어 봄이 왔음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날씨를 농사나 어업에 편하게 바꾸는 것에서 풍요의 신으로도 숭배받았다.
- 어벤져스
바람 없이 평온하던 하늘에 갑자기 돌풍이 불고 천둥이 치자 캡틴이 "이거 갑자기 왜 이러지?" 라고 의아해했다. 움찔 하는 로키를 보고 "번개 치는게 무섭나?" 하고 조롱했는데 로키는 토르가 온 것을 알아채고는 "번개가 친 뒤 나타나는 게 무섭다." 라고 말한다.
4.4. 비행
4.5. 통찰력과 예지력
5. 신체
5.1. 근력
원전 신화 토르는 천둥의 신이기 전에 힘의 신 또는 전투의 신으로서 신들 중 제일가는 장사였다
- 어벤져스
번개가 아이언맨 슈트의 에너지를 충전해서 백병전으로 싸웠다. 양손을 마주 잡고 MK.6 슈트의 장갑을 우그러뜨렸다. 아이언맨이 박치기를 날렸을 때 토르는 약간 밀려났지만 아이언맨은 멀리 나가떨어져 한 번 구르고 마스크가 찌그러졌다.
헐크의 헤머링을 한 팔로 막았다. 이후의 싸움에서 밀렸지만 헐크는 폭주한 상태인 반면 토르는 헬리캐리어 안이라 손속을 뒀기 때문.
로키와 싸울 때도 어느 정도 합을 나눴지만, 로키가 끝까지 뜻을 꺾지 않자 곧바로 패대기쳐 제압한다.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하이드라 기지를 기습했을 때 강철로 된 난간을 간단히 뜯어서 하이드라 병사들과 싸웠다.
소코비아 전투에서는 캡틴 아메리카가 두 손으로 잡고 버티다가 떨어뜨린 승용차를 한 손으로 잡아서 시민을 구했다.
비전을 몰아붙인다.삭제 장면: Newborn vision 본편에서는 돌진하는 비전을 날려버리는 장면만 남고 편집되었다.
- 토르: 라그나로크
굵은 사슬에 묶여 있었는데 탈출할 때가 되자 팔만 벌려 쇠사슬을 끊었다. 파이어 드래곤은 그 사슬을 단번에 끊지 못했다.[24]
헐크가 점프해 대형 도끼와 망치로 내리찍는 것을 막고, 헐크의 망치를 빼앗아 풀스윙으로 공격하자 헐크가 경기장 벽을 갈아버리며 수십 미터씩 밀려났다. 이 충격 때문에 헐크가 주저앉아 정신을 못 가누지 못했을 정도.
맨주먹으로도 헐크에게 묵직하게 타격을 주고 몰아붙인다.[25] 경기가 끝난 후에 헐크도 온수 욕조(hot tub)에서 몸을 식히던 것을 보면 헐크 역시 몸이 성치 못했던 듯 하다.
사카르를 탈출할 때 발키리는 드래곤 팽으로 선체를 베고 전투기의 무기로 다른 전투기를 쏘는 등 도구를 썼지만 토르는 전투기의 부품을 맨손으로 뜯어내고 주먹질 몇 번에 엔진을 파괴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로켓 라쿤이 탑승한 소형 함정을 밧줄에 묶어서 휘두르고 거기에 우주선 자체의 추진력을 더한 다음, 직접 갈고리가 되어 수십 KM 직경의 니다벨리르의 고리를 돌렸다.
중성자성의 열기에 타죽어가면서도 별을 감싸던 조리개를 열었다.
5.2. 내구력 및 회복력
- 토르: 다크 월드
커스화된 알그림 더 스트롱에게 맞아서 멀리 날아가거나 날아오는 집채만한 바위에 맞고도 잘만 버텨내고 땅을 뒤흔드는 펀치를 몇 대나 얻어맞고도 이마에 피가 좀 흐르고 끝.
에테르를 이용한 공격에도 타격을 입긴 했지만 버텨내었다. 그래도 피해가 꽤 누적되었는지 전투가 끝난 후 잠깐 기절했다.
비브라늄으로 만들어진 얼티밋 울트론의 펀치를 여러 차례 맞고도 큰 타격을 입지 않았다.
소코비아의 수도가 전부 파괴되는 충격파 속에서도 잠시 기절했을 뿐 큰 부상 없이 살아남았다.
- 토르: 라그나로크
비프로스트 바깥으로 튕겨나가 최소 수십 개의 웜홀을 맨몸으로 통과하고 지표면에 추락했지만 바로 털고 일어났다.
어벤져스(영화)에서 로키가 당했던 그대로 헐크에게 붙잡혀 인정사정 없이 패대기쳐졌는데 쌩쌩하게 싸움을 이어나갔다. 헐크의 파운딩을 맞을 때 정신이 혼미했을 뿐 상처도 없었고 헐크가 상공 수십 미터로 점프한 후 내리찍었을 때도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다만 깨어났을때 몸에 멍이 있었다.[27]
헬라와 싸울 때도 몇 번이나 검이나 창에 관통상을 입었는데 멀쩡히 싸우며 별다른 치료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영구적인 신체 결손은 회복할 수 없어서, 헬라에게 잃은 눈은 끝까지 재생할 수 없었다.
와칸다 전투에서는 노년의 오딘도 소환하기 버거워 했던 비프로스트를 소환하고 지치지도 않은 채 내내 전투에 임한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타노스의 파운딩을 맞고도 정신을 잃지 않았고 간간히 저항도 했다.[35]
타노스의 함선이 어벤져스 본부에 집중 폭격을 날렸을 때도 상처 하나 없었다. 후반부에 양자 트럭이 폭발해서 대부분의 히어로들이 리타이어 되었지만 토르는 바로 달려와서 타노스와 맞붙었다.
핑거 스냅은 할 수 없었는데, 이는 핑거 스냅의 리스크가 토르도 장담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이다. 헐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인피니티 스톤의 방사선이 감마선이었기 때문이다.
5.3. 각력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5~6M 정도의 수르트 머리 위로 점프했고 사카르 우주선 사이를 뛰어 다녔다. 이 정도 각력은 토르보다 신체 능력이 떨어지는 발키리도 가능하다. 토르와 신체 능력이 엇비슷한 헐크는 점프 한 번에 대기권을 넘을 수 있으므로 토르도 그 정도는 가능할 것이다.
달리기는 평범한데 정말 느리다기보다는 배우가 촬영을 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인 듯. 움직일 때마다 빠르다는 묘사를 하면 헐크처럼 풀 CG 캐릭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도 토르에게 초스피드가 있는 듯 묘사된 장면이 있다. 어벤져스에서 헐크가 블랙 위도우를 공격하려는 순간 토르가 몸통박치기로 헐크를 날려버렸는데, 이 장면에서 토르는 묠니르 없이 잔상밖에 안 보일 정도로 빨리 움직였다.
달리기는 평범한데 정말 느리다기보다는 배우가 촬영을 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인 듯. 움직일 때마다 빠르다는 묘사를 하면 헐크처럼 풀 CG 캐릭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도 토르에게 초스피드가 있는 듯 묘사된 장면이 있다. 어벤져스에서 헐크가 블랙 위도우를 공격하려는 순간 토르가 몸통박치기로 헐크를 날려버렸는데, 이 장면에서 토르는 묠니르 없이 잔상밖에 안 보일 정도로 빨리 움직였다.
6. 전투 기술
7. 잠재력
오딘이 "넌 나보다 더 강하다." 라고 말하기도 했고, 아스가르드인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 강해지므로 토르 역시 더 강해질 것이다.
감독의 코멘트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최종 전투에서 토르는 가장 강한 상태였다고 한다.
감독의 코멘트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최종 전투에서 토르는 가장 강한 상태였다고 한다.
8. 논란
9. 관련 문서
[1] 원문은 'biggerst and strongest' 육체적으로 가장 강하다는 말.[2] 원문은 'biggerst and strongest' 육체적으로 가장 강하다는 말.[3] 더빙판 : ”으하하하하! 어쩔래?! 너넨 이제 다 죽었다!!”[4] 더빙판 : ”으하하하하! 어쩔래?! 너넨 이제 다 죽었다!!”[5] 초월적인 힘을 지닌 외계 종족에 가깝지만 고대 북유럽인들에게는 신으로 숭배받았고 극에서도 '반신(Demigod)' 이라 불린다.[6] 스칼렛 위치, 닥터 스트레인지, 비전과 함께 다섯 손가락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강하다.[7] 제우스의 번개나 포세이돈의 삼지창처럼 신화에서 누군가를 상징하는 물건.[8] 더빙판 : "아니, 그 뒤에 나타나는 게 무섭다."[9] 더빙판 : "아니, 그 뒤에 나타나는 게 무섭다."[10] 피해를 도시로 한정시킬 열 방어막을 만들기 위해서 코어를 과열한 것. 토니가 충격파를 반사하는 비브라늄 코어라는 것을 감안해 "토르가 그걸 치게 하면..." 라고 하자 프라이데이가 "그러면 도시가 쪼개질 것입니다." 라고 한다.[11] 피해를 도시로 한정시킬 열 방어막을 만들기 위해서 코어를 과열한 것. 토니가 충격파를 반사하는 비브라늄 코어라는 것을 감안해 "토르가 그걸 치게 하면..." 라고 하자 프라이데이가 "그러면 도시가 쪼개질 것입니다." 라고 한다.[12] 원전 신화 토르는 항상 번개와 한 몸이다. 걷기만 해도 비프로스트를 부술 수 있어 홀로 다른 길을 다녔다.[13] 원전 신화 토르는 항상 번개와 한 몸이다. 걷기만 해도 비프로스트를 부술 수 있어 홀로 다른 길을 다녔다.[14] 망토 윗 이음매가 밖으로 돌출되어 있는 것을 보아 아무래도 갑옷 속에 수납되어 있는 듯 하다.[15] 망토 윗 이음매가 밖으로 돌출되어 있는 것을 보아 아무래도 갑옷 속에 수납되어 있는 듯 하다.[16] 원작 코믹스 도널드 블레이크가 이 방식으로 토르가 된다.[17] 원작 코믹스 도널드 블레이크가 이 방식으로 토르가 된다.[18] 한국 오역 : "진짜 당신이에요?"[19] 한국 오역 : "진짜 당신이에요?"[20] 북유럽신화에서 오딘의 아들 발두르가 라그나로크의 예지몽을 꾸던 것에서 유래한 듯하다.[21] 토르를 스턴시킨 것은 오비디언스 디스크이다. 원작 코믹스에서 실버 서퍼를 제압할 만큼 강한 오버 테크놀로지.[22] 파이어 드래곤에게서 도망간 이유는 파이어 데몬들이 끝도 없이 몰려왔기 때문. 자신을 잡아 먹으려고 하는 파이어 드래곤의 치악력을 한 팔로 버텼다.[23] 헐크가 토르를 칠 때 수십 미터를 날려버리는 것에 비해 토르가 헐크를 날릴 수 없던 것은 연출의 차이일 뿐이다. 어벤져스 3에서 타노스가 헐크와 싸울 때 전투 장면을 난잡하게 만드는 괴력 묘사를 생략하고 타격감을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24] 파이어 드래곤에게서 도망간 이유는 파이어 데몬들이 끝도 없이 몰려왔기 때문. 자신을 잡아 먹으려고 하는 파이어 드래곤의 치악력을 한 팔로 버텼다.[25] 헐크가 토르를 칠 때 수십 미터를 날려버리는 것에 비해 토르가 헐크를 날릴 수 없던 것은 연출의 차이일 뿐이다. 어벤져스 3에서 타노스가 헐크와 싸울 때 전투 장면을 난잡하게 만드는 괴력 묘사를 생략하고 타격감을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26] 회복력을 감안하면 실제로 유의미할 정도의 부상은 있었던것으로 보인다.[27] 회복력을 감안하면 실제로 유의미할 정도의 부상은 있었던것으로 보인다.[28] 타노스는 파워 스톤의 에너지의 토르를 노출시킨 것. 파워 스톤은 닿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성질을 가졌다. 평범한 생물은 파워 스톤에 닿자마자 폭사한다.[29] 맨몸으로 우주에 버려지면 웬만한 초인들도 목숨이 위험하다. 가모라가 우주에 버려져 죽을 뻔 했고 스파이더맨은 대기권 상층부에서 숨을 못 쉬어서 기절했다.[30] 별의 힘 모두(full force of a star)를 맨몸으로 받아내는 것.[31] 타노스는 파워 스톤의 에너지의 토르를 노출시킨 것. 파워 스톤은 닿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성질을 가졌다. 평범한 생물은 파워 스톤에 닿자마자 폭사한다.[32] 맨몸으로 우주에 버려지면 웬만한 초인들도 목숨이 위험하다. 가모라가 우주에 버려져 죽을 뻔 했고 스파이더맨은 대기권 상층부에서 숨을 못 쉬어서 기절했다.[33] 별의 힘 모두(full force of a star)를 맨몸으로 받아내는 것.[34] 대부분의 히어로가 한 대 맞고 나가 떨어지는 와중에 몇대 씩 얻어 맞으면서 버틴 히어로는 헐크와 토르 밖에 없다.[35] 대부분의 히어로가 한 대 맞고 나가 떨어지는 와중에 몇대 씩 얻어 맞으면서 버틴 히어로는 헐크와 토르 밖에 없다.[36] '카운터 펀쳐(Counter puncher)' 처럼 헐크의 공격을 단 한 대도 맞지 않고 카운터를 때린다. 정면 승부에서 크로스 카운터 펀치 한 방에 헐크를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37] '카운터 펀쳐(Counter puncher)' 처럼 헐크의 공격을 단 한 대도 맞지 않고 카운터를 때린다. 정면 승부에서 크로스 카운터 펀치 한 방에 헐크를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38] 언데드 전사의 검을 빼앗아 하프 소딩도 쓴다.[39] 언데드 전사의 검을 빼앗아 하프 소딩도 쓴다.[40] 언데드 전사의 검을 빼앗아 하프 소딩도 쓴다.[41] 언데드 전사의 검을 빼앗아 하프 소딩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