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레이타도지
丁禮多童子 | |
이름
| 테이레이타도지
|
성별
| 남성
|
신주
| 없음
|
숙성
| 없음
|
키
| 4척3촌 / 130cm
|
몸무게
| 8관 / 30kg
|
소속
| 동정군
|
등장 작품
| |
성우
| |
1. 개요
"니코, 부탁이니까 조용히 좀 있어줄래?"
▶ 공식 프로필 첨부 대사
2. 특징
3. 정체
Dies irae의 볼프강 슈라이버(안나 슈라이버)의 환생. 원래 테이레이와 니코는 하나였으니 볼프강 슈라이버(男)는 테이레이로, 안나 슈라이버(女)와 성유물인 링그비 바나르간드는 니코로 분리되었다. 에도의 천마들과 원래 동지인 관계로 이때문에 아쿠로와 모레이가 싸울 때 배신자라고 매도했다(올클 전에는 들을 수 없지만). 아쿠로는 네가 배신하는 거냐고 했고 모레이도 죽어서 모두한테 사죄해라고 하는 걸 보면 황혼의 세계에서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는 듯.[1] 확실히 황혼의 여신이라면 슈라이버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덕분에 슈라이버 시절과 비교했을 때 연기톤이 누구세요? 수준으로 바뀌었다.
파순에게 원 주인이 패하고 천구도에서 떠돌고 있다가 마다라 야코와 만나 야코를 섬기게 되었다.
파순에게 원 주인이 패하고 천구도에서 떠돌고 있다가 마다라 야코와 만나 야코를 섬기게 되었다.
4. 능력
초전
| 오전
| |
등급
| 양 5
| 수라만다라·시랑(修羅曼荼羅・豺狼)
|
신주
| 없음
| 볼프강 슈라이버(안나 슈라이버)
|
숙성
| 없음
| 없음
|
이능
| 수라만다라·시랑(修羅曼荼羅・豺狼)
|
초전
| 오전
| |
근력
| 5
| 40
|
체력
| 5
| 35
|
기력
| 5
| 35
|
술력
| 5
| 30
|
주력
| 10
| 50
|
왜곡
| 0
|
무기는 창. 이인일체를 이루는 식에서 양을 담당한다. 무술이나 학문 등 양의 영역에 속하는 것들이 5등급 상당. 반면 니코는 음을 담당하며, 이 둘이 서로 분업을 하는 구조. 테이레이 단독으로도 강하지만, 니코의 등에 타 신속의 이능의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니코의 역할은 테이레이에겐 슈라이버의 성유물(폭람을 두른 파괴수)과 같다고 볼 수 있다.
4.1. 수라만다라·시랑(修羅曼荼羅・豺狼)
니코와 함께 영창하여 발동하며, 발동할 경우 니코와 합체해 살벌하게 생긴 늑대 모습이 되어 슈라이버 시절 창조 능력을 해방한다. 야코의 허가를 받든지 해서 주를 해방해야만 쓸 수 있으며, 니코를 통해 성유물의 힘만 쓰는 게 아니라 창조 능력까지 해방하므로 작중 시점에서 쓰면 죽어버린다.
영창은 완전 창조이며, 능력은 무한 가속. 하지만 황금이 소멸한 관계로 그 능력이 절대적인 회피까지는 아닌 모양.
니시타도지 / 테이레이타도지
ああ わたしは願う どうか遠くへ 死神よどうか遠くへ行ってほしい. 아아 와타시와 네가우 도오카 토오쿠헤 시니가미요 도오카 토오쿠헤잇테호시이. 아아 나는 바란다 부디 멀리, 사신이여 부디 멀리 가다오. わたしはまだ老いていない 生に溢れているのだからどうかお願い 触らないで. 와타시와 마다 오이테이나이 세이니 아후레테이루노다카라 도오카 오네가이 사와라나이데. 나는 아직 늙지 않았다 삶으로 넘쳐 있으니까 부디 부탁이야. 만지지 말아다오. 美しく繊細な者よ 恐れることはない 手を伸ばせ. 우츠쿠시쿠 센사이나 모노요 오소레루코토와나이 테오노바세. 아름답고 섬세한 자여 무서워할 것은 없다. 손을 내밀어라. 我は汝の友であり 奪うために来たのではないのだから. 와레와 난지노 토모데아리 우바우타메니 키타노데와나이노다카라. 나는 그대의 친구이며 빼앗으러 온 것이 아니기에. ああ 恐れるな怖がるな 誰も汝を傷つけない. 아아 오소레루나 코와가루나 다레모 난지오 키즈츠케나이. 아아 무서워 마라 두려워 마라 누구도 그대를 상처입히지 않아. 我が腕の中で愛しい者よ 永劫安らかに眠るがいい. 와가 우데노 나카데 이토시이모노요 에이고우야스라카니 네무루가이이. 나의 팔 안에서 사랑스러운 자여 영원히 편안히 잠들도록 하라. |
5. 작중 행적
동정군이 에도로 건너갈 때 바다괴물들에게 공격을 받자 야코의 명령으로 지원을 가서 주술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괴물들의 움직임을 묶어놓았다.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어서 에도에 도착해서는 멀리까지 정찰을 나가기도 했다.
파일:external/pds23.egloos.com/b0146599_4eb49bce7920a.jpg
천마 아쿠로와 천마 모레이의 습격 때는 모레이에게 당한 야코의 행방을 찾으러 가다 사쿠야가 마가츠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봉인이 풀려 본모습인 거대한 늑대로 변신해 아쿠로와 모레이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싸움에 휘말린 병사들은 떼죽음.(…) 그러나 2:1이라는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박살나며 잠시 실종된다.
형태를 잃은 테이레이와 니코를 천마 누마히메가 몰래 회수에 숨겨두고 있었으나 키나사에서 야코가 부르자 몸을 되찾고 마음에는 안들지만 쿄게츠 남매를 데리고 무너지는 성에서 탈출한다. 케이시로가 지금까지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질문하자 모른다고 시치미를 뗐으나 누마히메에게 흡수당했을 때 슈라이버로서의 기억을 되찾았다. 기억이 돌아왔는데 야코의 부름에 응한걸 보면 야코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모양.
에조로 건너가는 길목인 츠가루 해협의 싸움에서 누마히메의 맹공에 일행이 위기에 빠지자 사쿠야에게 다시 한번 마가츠키를 사용해 우리들의 봉인을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사쿠야는 동정군 동료들은 나에게 있어서 가족과도 같으며, 그건 당신들 또한 마찬가지기 때문에 희생시키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이에 테이레이와 니코는 이 바보같은 여자를 구해주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서 내가 구원받고 싶다고 마음먹어 야코에게 주를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야코의 허가가 떨어지자 슈라이버 시절 창조 영창을 읊고 늑대 형태로 변해 누마히메를 공격, 큰 상처를 입힌다. 그후 죽더라도 너희를 길동무로 데러간다면서 누마히메가 제대로 발동하자 수신상이 변한 그림자에 포박당하나 스스로 목을 물어뜯어 분리한후 특공을 한다는 극약책으로 누마히메를 쓰러뜨리고 야코의 승리를 기원하며 사라진다. "같이 갈까, 안나. 이것도 긴 악연이다." 라고 청아하게 말을 거는걸 보면 디에스 이레 시절 개초딩, 사이코패스 기믹은 졸업한듯.우리 슈라이버가 달라졌어요[2]
여담으로 쿄게츠 사쿠야를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의 엄마와 닮아서였다고 한다. 케이시로 쪽이야 전생에 상당히 악연이였으니 앙숙인게 당연하고.
파일:external/pds23.egloos.com/b0146599_4eb49bce7920a.jpg
천마 아쿠로와 천마 모레이의 습격 때는 모레이에게 당한 야코의 행방을 찾으러 가다 사쿠야가 마가츠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봉인이 풀려 본모습인 거대한 늑대로 변신해 아쿠로와 모레이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싸움에 휘말린 병사들은 떼죽음.(…) 그러나 2:1이라는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박살나며 잠시 실종된다.
형태를 잃은 테이레이와 니코를 천마 누마히메가 몰래 회수에 숨겨두고 있었으나 키나사에서 야코가 부르자 몸을 되찾고 마음에는 안들지만 쿄게츠 남매를 데리고 무너지는 성에서 탈출한다. 케이시로가 지금까지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질문하자 모른다고 시치미를 뗐으나 누마히메에게 흡수당했을 때 슈라이버로서의 기억을 되찾았다. 기억이 돌아왔는데 야코의 부름에 응한걸 보면 야코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모양.
에조로 건너가는 길목인 츠가루 해협의 싸움에서 누마히메의 맹공에 일행이 위기에 빠지자 사쿠야에게 다시 한번 마가츠키를 사용해 우리들의 봉인을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사쿠야는 동정군 동료들은 나에게 있어서 가족과도 같으며, 그건 당신들 또한 마찬가지기 때문에 희생시키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이에 테이레이와 니코는 이 바보같은 여자를 구해주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서 내가 구원받고 싶다고 마음먹어 야코에게 주를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야코의 허가가 떨어지자 슈라이버 시절 창조 영창을 읊고 늑대 형태로 변해 누마히메를 공격, 큰 상처를 입힌다. 그후 죽더라도 너희를 길동무로 데러간다면서 누마히메가 제대로 발동하자 수신상이 변한 그림자에 포박당하나 스스로 목을 물어뜯어 분리한후 특공을 한다는 극약책으로 누마히메를 쓰러뜨리고 야코의 승리를 기원하며 사라진다. "같이 갈까, 안나. 이것도 긴 악연이다." 라고 청아하게 말을 거는걸 보면 디에스 이레 시절 개초딩, 사이코패스 기믹은 졸업한듯.
여담으로 쿄게츠 사쿠야를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의 엄마와 닮아서였다고 한다. 케이시로 쪽이야 전생에 상당히 악연이였으니 앙숙인게 당연하고.
6. 기타
- 테이레이와 니코의 이름의 모티브는 마타라신의 두 시종인 테이레이다(丁禮多)와 니시타(爾子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