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켈로사우루스
Thescelosaurus | |
학명
| Thescelosaurus
Gilmore, 1913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조반목(Ornithischia)
| |
†테스켈로사우루스과(Thescelosaur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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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과
| †테스켈로사우루스아과
(Thescelosaurinae) |
†테스켈로사우루스속(Thescelosaurus)
| |
†T. neglectus(모식종)
†T. garbanii †T. assiniboiensis | |
1. 개요
2. 상세
최초의 화석 표본은 미국 와이오밍 주의 랜스층에서 발견되었으며, 이후 홀스슈캐니언층에서도 테스켈로사우루스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 일부가 발견되었지만 이들 대부분은 파르크소사우루스로 재분류되었다. 헬크릭층에서도 테스켈로사우루스의 모식종과 부게나사우라 인페르날리스(Bugenasaura infernalis)라고 명명된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었다.[1]
몸길이 약 3~4m에 몸무게는 300kg 정도로 추정되는 중소형 초식공룡으로, 천적으로는 다코타랍토르, 그리고 케찰코아틀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등이 있었을 것이다.
최초 화석 표본에 골편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발견되어서 윌리엄 J. 모리스(William J. Morris)란 학자는 테스켈로사우루스가 곡룡류처럼 등에 딱딱한 골편이 있었고 이를 천적의 공격을 막는데 사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한 적이 있다.[2] 하지만 이후 추가적으로 발견된 화석 표본에서는 골편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최초 화석 표본에서 발견된 골편을 악어류의 골편이 외부에서 유입된 결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llo.jpg
"윌로(Willo)"라는 별명을 가진 어느 테스켈로사우루스의 화석 표본에서 심장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발견되어 학계에서 큰 화제가 됐던 적이 있었다. 당시 분석 결과 포유류나 조류에서 볼 수 있는 2심방 2심실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알려져 공룡 온혈동물설의 중요한 증거가 되었던 적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냥 돌로 취급받는 듯.
몸길이 약 3~4m에 몸무게는 300kg 정도로 추정되는 중소형 초식공룡으로, 천적으로는 다코타랍토르, 그리고 케찰코아틀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등이 있었을 것이다.
최초 화석 표본에 골편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발견되어서 윌리엄 J. 모리스(William J. Morris)란 학자는 테스켈로사우루스가 곡룡류처럼 등에 딱딱한 골편이 있었고 이를 천적의 공격을 막는데 사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한 적이 있다.[2] 하지만 이후 추가적으로 발견된 화석 표본에서는 골편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최초 화석 표본에서 발견된 골편을 악어류의 골편이 외부에서 유입된 결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llo.jpg
"윌로(Willo)"라는 별명을 가진 어느 테스켈로사우루스의 화석 표본에서 심장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발견되어 학계에서 큰 화제가 됐던 적이 있었다. 당시 분석 결과 포유류나 조류에서 볼 수 있는 2심방 2심실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알려져 공룡 온혈동물설의 중요한 증거가 되었던 적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냥 돌로 취급받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