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조용한 → 신중한 → 과묵한
테라곤 | |
유형
| 마법형
|
등급
| S
|
성별
| ♂
|
나이
| 24세
|
신체
| 176cm, O형
|
생일
| |
별자리
| |
성우
| 정주원(한국), 카구야 히로유키(글로벌)
|
"..."
2. 프로필
암흑 구체를 다루는 조용한 암살자
테라곤님에 대해 궁금하신가? 그런 거라면 이 카르본님께 맡겨 두라구!
아아, 테라곤 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넘치는 카리스마와 샤프한 외모에 겸손함까지 갖춘 이 시대 최고의 마족이시지. 무엇보다 암흑의 힘을 다루는 그 강력한 마력은 마족 내부의 고수들 사이에서도 핫 이슈이지. 지금이야 단지 입대가 늦어 베라일님의 부하로 계시긴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마족 최강이 누구인지는 물어 볼 필요가 없는 이야기가 될 거야. 응? 허리에 찬 검? 그건 나도 뽑는 걸 본 적이 없어. 하지만, 절대 장식이 아니야. 만약 테라곤 님께서 그 검을 뽑으시는 날에는? 후후훗.. 기도나 하는 게 좋을 거야. 어느 세상이건 하나는 끝장난다고 봐야 하거든. 그게 네 세상이 아니기만 기도하라구! |
3. 대사
- 전투 시작
- 이동
- 스킬사용
- 강화 가능
- 진화 가능
- 각성 가능
- 육성 가능
- 특성 선택 가능
- 원정대 출발
- 원정대 대성공
- 대기중 반복대사
- ...
- !
- 사실.. 무서워..
4. 스킬
4.1. 1스킬 - 암흑의 구슬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테라곤_암흑의 구슬.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암흑의 구슬
| 2
| 13초
| 주위 적들에게 암흑의 구슬을 날린다
| |
차원의 틈에 있는 암흑의 물질들을 이용하여 '암흑의 구슬' 을 최대 8개까지 생성한 후 주위 적들에게 날려 마법 공격력의 246% 피해를 입힌다. 피해를 입힌 '암흑의 구슬' 은 공격 지점에서 5초간 유지된다.
| ||||
4.2. 2스킬 - 균열 이동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테라곤_균열 이동.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균열 이동
| 1
| 15초
| 균열 이동하여 암흑의 구슬을 모은다
| |
차원에 균열을 만들고 균열을 이용해 순간적으로 적에게 이동하여 마법 공격력의 120% 피해를 입히고 다시 되돌아 온다. 이 때, 주위에 있는 '암흑의 구슬' 이 차원의 중력에 이끌려당겨지며 이동 구간에 있는 적들에게 마법 공격력의 85% 피해를 추가로 입힌다.
| ||||
4.3. 필살기 - 암흑 구슬 완전체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테라곤_암흑 구슬 완전체.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암흑 구슬 완전체
| 40
| 60초
| 암흑의 구슬을 다량으로 생성한다
| |
주위 바닥에 '암흑의 구슬' 8개를 뿌린다. 적이 있는 경우 '암흑의 구슬' 을 추가로 8개까지 생성하여 적들에게 날려 마법 공격력의 246% 피해를 입힌다. 뿌려진 '암흑의 구슬' 은 공격 지점에서 5초간 유지된다.
| ||||
4.4. 패시브 - 차원의 시간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테라곤_차원의 시간.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차원의 시간
| 패시브
| 적을 처치하면 스킬 쿨타임이 감소한다
| ||
적을 처치할 때마다 스킬 쿨타임이 1초씩 감소한다.
| ||||
5. 평가
독특한 스킬 구성을 지닌 캐릭터로, 주변 몬스터에게 암흑의 구슬을 날린 뒤, 균열 이동을 사용한 지점에 날려진 구슬이 이동하여 추가 데미지를 준다. 주변에 몬스터가 많을수록(최대 8마리) 구슬 개수도 함께 늘기 때문에 몹몰이가 매우 중요하며 덕분에 몬스터를 한데 몰아주는 영웅과 상성이 좋다. 이렇게 조건을 마련한 상태에서는 정말 강력한 딜을 뽑아낸다. 게다가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스킬 쿨타임이 감소하기 때문에 SP수급 영웅이 같이 있다면 상기한 스킬 구성과 맞물려 한 번에 여럿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모험이나 섬멸전, 시련의 탑에서 원콤킬에 특화된 영웅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스킬 구성상 모으기 캐릭터가 없다면 효율이 절망적으로 떨어지고, 몬스터가 많아야 최대 딜량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소수 정예나 단일보스 상대로는 데미지 기댓값이 크게 감소한다. 따라서 대전이나 차원괴수, 특정 레이드에선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게다가 자동으로는 스킬 연계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수동 컨트롤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따라서 차원괴수나 대전처럼 적이 적게 나오는 후반 콘텐츠에서는 거의 무쓸모 취급이다. 때문에 어디서나 사용되는 라스엘과 비교되며 평가가 좀 낮다.
다수의 적이 나오는 모험이나 섬멸전, 환형의 미궁에선 여전히 유용하니 계속 키워도 무방하다. 다른 영웅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고각성 테라곤의 한 방은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
다만 스킬 구성상 모으기 캐릭터가 없다면 효율이 절망적으로 떨어지고, 몬스터가 많아야 최대 딜량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소수 정예나 단일보스 상대로는 데미지 기댓값이 크게 감소한다. 따라서 대전이나 차원괴수, 특정 레이드에선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게다가 자동으로는 스킬 연계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수동 컨트롤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따라서 차원괴수나 대전처럼 적이 적게 나오는 후반 콘텐츠에서는 거의 무쓸모 취급이다. 때문에 어디서나 사용되는 라스엘과 비교되며 평가가 좀 낮다.
다수의 적이 나오는 모험이나 섬멸전, 환형의 미궁에선 여전히 유용하니 계속 키워도 무방하다. 다른 영웅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고각성 테라곤의 한 방은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
6. 여담
- 과묵하다는 이명에 걸맞게 터치해도 말줄임표와 감정표현 이모티콘를 띄우는게 대부분이고 실제 게임 내 성능도 굉장히 강해서 과묵한 강자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계속 터치하다보면 사실 무섭다며 벌벌떠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스토리에서도 얘가 말할걸 옆에 있는 카르본이 하고 아예 테라곤 설명도 카르본이 한다.
- 스킬에 pc그체에도 있었고 마우스피아에도 등장한 차원의 틈이 언급된다. 후반부 스토리의 떡밥 일수도?
7. 둘러보기
[1] 하지만 카르본의 설명은 고작해야 왜 테라곤이 베라일의 부하인지에 대한 해명일 뿐 이것과 관련된 해명은 아니다. 아무리 능력을 우선시하는 베라일이지만 그 부하가 자신과 맞먹게 둘 정도라고는 짐작할 수 없다. 설정에서도 헤이타로스를 부활시켜 마족 내에서 권력을 잡는게 목표이니 당연히 부하란 놈이 자기와 맞먹게 두려고 하진 않을것이다. 어쩌면 베라일이 테라곤의 능력을 평가했을때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해서 일부러 한직에만 둔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첫번째 나오는것이 시골 수도원이지만 이곳이 카시야스,카일,신디 등 중요 인물만 있다는것에서 보면 테라곤이 맡은 임무가 아주 작은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요점은 베라일이 테라곤을 높이 평가한것같지만 그로 인해 경계를 하는지 중용하는지는 불명[2] 하지만 카르본의 설명은 고작해야 왜 테라곤이 베라일의 부하인지에 대한 해명일 뿐 이것과 관련된 해명은 아니다. 아무리 능력을 우선시하는 베라일이지만 그 부하가 자신과 맞먹게 둘 정도라고는 짐작할 수 없다. 설정에서도 헤이타로스를 부활시켜 마족 내에서 권력을 잡는게 목표이니 당연히 부하란 놈이 자기와 맞먹게 두려고 하진 않을것이다. 어쩌면 베라일이 테라곤의 능력을 평가했을때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해서 일부러 한직에만 둔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첫번째 나오는것이 시골 수도원이지만 이곳이 카시야스,카일,신디 등 중요 인물만 있다는것에서 보면 테라곤이 맡은 임무가 아주 작은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요점은 베라일이 테라곤을 높이 평가한것같지만 그로 인해 경계를 하는지 중용하는지는 불명[3] 오히려 레이는 후속작에서 재벌 2세적인 면모가 강화되었다.[4] 이정도 수준이 되려면 온건파 마족쯤은 되어야 가능하다. 근데 정작 베라일은 강경파 마족... 하지만 마계에서 재등장할때 카르본이 상부 운운한걸로 보아 확실히 강경파(그중에서도 헤이타로스를 주축으로 한 신강경파)인건 맞는것 같다.[5] 오히려 레이는 후속작에서 재벌 2세적인 면모가 강화되었다.[6] 이정도 수준이 되려면 온건파 마족쯤은 되어야 가능하다. 근데 정작 베라일은 강경파 마족... 하지만 마계에서 재등장할때 카르본이 상부 운운한걸로 보아 확실히 강경파(그중에서도 헤이타로스를 주축으로 한 신강경파)인건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