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2.2. 21세기
양국은 이슬람 협력기구의 정회원국이고 문화, 종교에선 가깝지만, 2010년대 중반에 다에쉬가 이라크의 대부분 영토를 차지하면서 터키는 기회를 노려 이라크 북부에 군대를 파견하는 등 이라크 정부와 갈등을 빚었다.
이라크 북부에 석유가 풍부하다보니 터키측에선 이라크 북부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서 이라크와 갈등을 빚고 있다.
이라크 전쟁 당시 미국이 터키군을 다국적군으로 끌어들이려고 했다가 이라크 현지의 여론이 "터키놈들을 데리고 오면 저항세력이고 정부군이고 뭐고 간에 다같이 손잡고 터키놈들과 맞서서 싸우겠다!"고 반발을 심하게 하자, 미국 정치계나 조지 워커 부시 당시 전 미국 대통령도 깜짝 놀라서 없던 일로 하고 입을 싹 씻은 적도 있다.
13년 뒤 이라크 내전에서 IS가 점령한 모술 탈환전에 터키가 개입하려 하자 되풀이되는데, 이라크 정부는 터키군을 점령군이라고 맹비난하였고 바그다드에서는 대대적 규탄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라크 북부에 석유가 풍부하다보니 터키측에선 이라크 북부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서 이라크와 갈등을 빚고 있다.
이라크 전쟁 당시 미국이 터키군을 다국적군으로 끌어들이려고 했다가 이라크 현지의 여론이 "터키놈들을 데리고 오면 저항세력이고 정부군이고 뭐고 간에 다같이 손잡고 터키놈들과 맞서서 싸우겠다!"고 반발을 심하게 하자, 미국 정치계나 조지 워커 부시 당시 전 미국 대통령도 깜짝 놀라서 없던 일로 하고 입을 싹 씻은 적도 있다.
13년 뒤 이라크 내전에서 IS가 점령한 모술 탈환전에 터키가 개입하려 하자 되풀이되는데, 이라크 정부는 터키군을 점령군이라고 맹비난하였고 바그다드에서는 대대적 규탄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