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oo [təˈbuː]'터부시되다'라는 표현이 있으며 고유어나 한자어 같은 어감과 형태이지만 폴리네시아 언어들에서 나와, 한국어에는 영어를 통해 들어온 말이다.
한 민족이나
종교의 일원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금기를 말한다. 이러한
금기들은 만들어질 때 당시의 상황이나 문화 등을 반영하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유사한 단어로
금기,
금지어,
금제 등이 있다. 일본 창작물에서는
禁忌(킨키, 금기)라 쓰고 タブー(타부우, 터부)라고 읽는 경우가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