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商) 17대 국군 3대 왕 문명왕 文明王 | ||
태종(太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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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왕(文王) / 명왕(明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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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갑(太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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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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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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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태정(太丁) / 대정(大丁) 자이질(子以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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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비무(妣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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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15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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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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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재위의 관한 기록
2.1. 사기의 기록
2.2. 갑골문의 기록
3. 생애
태갑은 왕이 된 후 3년이 지나도 깨닫지 못하고 포악해졌으며 탕왕의 법도를 지키지 않고 덕을 어지럽혀 이윤은 태갑을 동궁(桐宮)으로 내쫓고 3년동안 섭정으로 나라를 다스렸다. 사기에선 태갑이 3년동안 동궁에서 머무르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자 이윤이 다시 태갑을 맞이했다고 나오며 태갑이 나라를 덕으로 다스리자 제후들은 모두 상나라에 복종하고 백성들도 평안해졌다고 한다. 이윤은 이를 기뻐하고 그에게 태종(太宗)이란 묘호를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죽서기년의 기록은 좀 다르다. 태갑 원년에 이윤이 태갑을 내쫓고 스스로 왕이 되었고, 7년 뒤에 동궁에서 몰래 빠져나온 태갑이 이윤을 죽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죽서기년의 기록은 좀 다르다. 태갑 원년에 이윤이 태갑을 내쫓고 스스로 왕이 되었고, 7년 뒤에 동궁에서 몰래 빠져나온 태갑이 이윤을 죽였다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