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나 경연 등에서 져서 더 이상 해당 대회나 경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쓰는 말로, 일본에서는 '패퇴'(敗退, はいたい)를 쓴다.
'실격'하고는 다르다. 탈락은 주로 패배나 실력 부족에 의해 발생하며, 실격은 대회 규칙을 위반하는 등 승패 여부나 실력과는 상관없이 참가 자격을 잃을 때 쓰인다.
대회 초기에 떨어졌을 때에는
광속 탈락(혹은 줄여서
광탈)이란
단어가 쓰이기도 한다.
우리말에서, 두 음운이 합쳐질 때 어떤 자음 이나 모음이 없어지는 현상.
예) 솔 + 나무 → 소나무(ㄹ 탈락), 치르 + 어 → 치러(ㅡ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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