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년 8월 제사지낼
돼지가 도망쳐
사비와 함께 이를 쫓아 장옥의 늪(위치미상)에서 생포하게된다.
하지만 제물로 삼을 돼지다리의 힘줄을 끊었다는 이유로
유리명왕은 이 둘을 구덩이 속에 던저넣어 죽였는데, 다음달인 9월에 병에 걸린
유리명왕은 무당에게 탁리와 사비의 일 때문이라고 듣자 사과했다는 이야기의 피해자.
다만
고대에
제사용
동물은 죽이기 전 훼손하는 일을 금기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처형까지 한 점은
유리명왕의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