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선상역사를 갖추고 있으며, JR 큐슈 철도영업이 역무를 담당하는 업무위탁역이다. 개업 당시 역명은 '아자미바루(莇原)'역이었으며 1934년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2008년에는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일환으로 신역사로 이전했다.
역 주변은 타쿠시의 중심지로 주택 및 상점이 많은 편이며, 키타타쿠 우편국, 타쿠성묘(多久聖廟, 타쿠세이뵤)
[1] 등이 있다. 다만 시청은 이 역이 아닌
나카타쿠역에 가깝다.
타쿠성묘와 타쿠하치만신사(多久八幡神社, 타쿠하치만진자), 세이케이공원(西渓公園, 세이케이코엔)은 서로 모여 있어 한 번에 관광하기 좋으나, 문제는 정작 타쿠역에서는 4Km 이상 떨어져 있다. 따라서 차가 없다면, 뜸하게 다니는 버스를 타거나, 대략 한 시간 정도 걸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