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품 특징
주로 안드로이드 같은 메카닉 위주의 등장인물로 많이 등장하며 이 때문에 메카성애자라는 별명이있다(...)
Latin처럼 진지한 단편 작품들도 많지만 가볍게 그린 단편작들도 상당하다.
픽시브,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로 동인활동 광고도 하고 있었다.
다만 단편은 구성이 좋은 편이지만 장편은 대부분 결말이 급하게 나오거나 미완결인 상태로 남아 단편보다는 조금 미숙해 보인다.
사망 이후에도 많은 사이트에서 번역 작품이 올라오면 요절해서 안타깝다는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Latin처럼 진지한 단편 작품들도 많지만 가볍게 그린 단편작들도 상당하다.
픽시브,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로 동인활동 광고도 하고 있었다.
다만 단편은 구성이 좋은 편이지만 장편은 대부분 결말이 급하게 나오거나 미완결인 상태로 남아 단편보다는 조금 미숙해 보인다.
사망 이후에도 많은 사이트에서 번역 작품이 올라오면 요절해서 안타깝다는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3. 그림체
그림체는 선이 거친 편으로 세부 묘사보다는 캐릭터의 형태나 특징에 힘을 쓰는편.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병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4. 작품
- Vippers(완결)
- 강철 갑옷 사무라이 (연재 중단)
- 섬광의 번개 하이드 ( 연재 중단)
- ZELBESTY(미완결)
- 인어의 꽃 바구니 (유작이자 미완결작)
- GODSPEED(완결)
- 창조 건축 자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