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사용
정글이나 밀림에서의 위장을 위해 사용된다. 황토색 바탕에 녹색과 흑색으로 가로 줄무늬가 되어있는 이 무늬는 흡사 호랑이를 연상시켰고 밀림에서 꽤나 효과적이었다. 발전된 위장무늬들의 등장으로 빨리 도태되었으나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베트남전 이후에도 쓰였다. 현재는 중화민국군 해군 육전대(해병대)에서 제식 위장무늬로 쓰이고 있다. 갈색의 비중을 높인 데저트 타이거 스트라이프(소위 '데저트 타이거') 등의 변종이 있다.[2] 그 변종들 가운데 가장 인지도 있는 데저트 타이거는 미군이 테러와의 전쟁을 치루면서 제대로 된 사막형 위장복이 크게 부족했던 2000년대 초중반의 미군 특수부대에서 자주 쓰였으며,# # 현재에도 이라크군과 같은 중동 지방의 군대에서 자주 쓰이는 듯 하다.이라크군의 데저트 타이거 용례 1 용례 2
앞서 말한 사막형 타이거 스트라이프, 소위 '데저트 타이거'의 위장 효과 테스트 영상.[3]
파일:external/img.epochtimes.com/1310010926541770.jpg
타이거 스트라이프 전투복을 입은 대만 해군육전대 장병들.
스리랑카 내전 당시의 타밀족 반군인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LTTE)도 독자적인 타이거 스트라이프 위장무늬를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쪽은 가로로 곧게 뻗은 형태. 오리지널 타이거 스트라이프와 구분하기 위해 선인장(Cactus) 패턴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파일:1280px-OMON_soldiers_in_Red_Square,_Moscow.jpg
러시아 국가근위대 산하 경찰특공대인 OMON은 푸른색 타이거 스트라이프 전투복을 입는데 거의 러시아 경찰특공대의 상징처럼 인식되고 있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419144933.jpg
대한민국 해병대에서는 회녹색 타이거 스트라이프 패턴에 파도 무늬를 섞고 디지털화한 무늬를 제식 전투복으로 채용하여 사용중이다.
앞서 말한 사막형 타이거 스트라이프, 소위 '데저트 타이거'의 위장 효과 테스트 영상.[3]
파일:external/img.epochtimes.com/1310010926541770.jpg
타이거 스트라이프 전투복을 입은 대만 해군육전대 장병들.
스리랑카 내전 당시의 타밀족 반군인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LTTE)도 독자적인 타이거 스트라이프 위장무늬를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쪽은 가로로 곧게 뻗은 형태. 오리지널 타이거 스트라이프와 구분하기 위해 선인장(Cactus) 패턴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파일:1280px-OMON_soldiers_in_Red_Square,_Moscow.jpg
러시아 국가근위대 산하 경찰특공대인 OMON은 푸른색 타이거 스트라이프 전투복을 입는데 거의 러시아 경찰특공대의 상징처럼 인식되고 있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419144933.jpg
대한민국 해병대에서는 회녹색 타이거 스트라이프 패턴에 파도 무늬를 섞고 디지털화한 무늬를 제식 전투복으로 채용하여 사용중이다.
미 공군의 ABU 또한 타이거 스트라이프 패턴을 UCP 화한 물건에 가깝다. 그렇기에 몇몇 이들은 사실상 ABU를 UCP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버전 취급하기도 한다.[4] 물론 육군이 Operational Camouflage Pattern(줄여서 'OCP')로 갈아타면서 공군도 OCP로 갈아탔다. 계획상 2018년 10월 1일부로 OCP 전투복 착용을 시작하여 2021년 4월 1일부로 ABU 착용이 금지될 예정이라고.
파일:JGSDF_CRR_OPFOR.jpg
좀 특이한 사용부대로 일본 자위대 부대들 중 육상자위대 중앙즉응연대가 있는데, 중앙즉응연대 주둔지인 우츠노미야 주둔지 창설 기념행사 때마다 공개 모의전에 가상적 부대 역할로 참가하는 대항군이 베트남 전쟁 디자인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군복을 입고 참여한다. 최소 2014년도 행사(주둔지 창설 64주년 기념) 때부터 중앙즉응연대 대항군이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고 공개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는데, 통상적인 자위대 부대가 구형 민무늬 작업복에 붉은 견장이나 테이프 등으로 공산권 군대처럼 꾸민 대항군을 훈련에 투입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특이한 모습. 실제로 일부 미군 부대에서 부대 내 자체 모의전 훈련을 벌일 때 대항군으로 투입되는 부대원들이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고 훈련에 참여하기도 하는데 (#1 #2) 이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추정된다.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은 중앙즉응연대 대항군의 더 많은 사진들은 여기서 볼 수 있다.(데이터)일본 자위대 대항군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군복(베트남전 ver) 짤)그 와중에 깨알같이 일본 우익들이 진실이라고 박박 우기고 다니는 자위대 베트남전 참전설 헛소리 디스
타이거 스트라이프가 처음 선을 보인 60년대에는 몇몇 특수전 부대들만 사용하다가 최근 들어 소소하게나마 사용례가 늘었다는 것이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겠다.
파일:JGSDF_CRR_OPFOR.jpg
좀 특이한 사용부대로 일본 자위대 부대들 중 육상자위대 중앙즉응연대가 있는데, 중앙즉응연대 주둔지인 우츠노미야 주둔지 창설 기념행사 때마다 공개 모의전에 가상적 부대 역할로 참가하는 대항군이 베트남 전쟁 디자인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군복을 입고 참여한다. 최소 2014년도 행사(주둔지 창설 64주년 기념) 때부터 중앙즉응연대 대항군이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고 공개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는데, 통상적인 자위대 부대가 구형 민무늬 작업복에 붉은 견장이나 테이프 등으로 공산권 군대처럼 꾸민 대항군을 훈련에 투입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특이한 모습. 실제로 일부 미군 부대에서 부대 내 자체 모의전 훈련을 벌일 때 대항군으로 투입되는 부대원들이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고 훈련에 참여하기도 하는데 (#1 #2) 이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추정된다. 타이거 스트라이프를 입은 중앙즉응연대 대항군의 더 많은 사진들은 여기서 볼 수 있다.(데이터)일본 자위대 대항군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군복(베트남전 ver) 짤)
타이거 스트라이프가 처음 선을 보인 60년대에는 몇몇 특수전 부대들만 사용하다가 최근 들어 소소하게나마 사용례가 늘었다는 것이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