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을 그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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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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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글, 그림: 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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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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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시즌1: 2019. 09. 02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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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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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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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연애 3년, 민성의 비밀은 두 사람을 예기치 못 한 사건에 휘말리게 한다.
― 다음 웹툰 소개
3. 연재 현황
2019년 9월 2일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연재중이다.
4. 등장인물
인물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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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주하네 오합지졸
유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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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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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ML제약
주하네 오합지졸 |
관련 인물
| 애인: 김민성
동지(?): 박은설, 이규선 |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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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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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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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주하네 오합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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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 애인: 유주하
동지(?): 박은설, 이규선 ??: 서미연, 유영애 |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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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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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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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주하네 오합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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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 동지(?): 이규선, 유주하,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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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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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설
정보원으로서의 등장은 창대했으나 지금은 허당으로 이미지 굳힌 이규선의 동료. 어쩐지 김민성이 항상 과분한 애정을 받는 것에 화가난다 했는데 김민성을 알고있었던 듯 하다.[9]또한 모종의 이유로 서미연의 프로젝트가 ML제약에서 실행되는 것을 막기위해 주하네를 도우고있다.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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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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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주하네 오합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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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 동지(?): 박은설, 유주하,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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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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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선
늘 여유로운 모습으로 박은설의 사고를 수습하는 하드웨어 해커 및 기타 등등. 김민성과 유주하에게 함께 서미연의 프로젝트를 깨부수자 한다. 미국 국적자이며 타자가 느리다 한다. 필요한 도구를 만들거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도 능한듯.
- 각시
규선, 은설과 함께 사는 반려 고양이.
4.2. ML제약
서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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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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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ML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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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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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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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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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연
생물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수재. 현재 ML제약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 유영애로 부터 벗어나고자 하며 미국에서 함께 살았던 민성에게 기묘한 집착을 보인다. 미연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곁에 있었던 사람은 민성이라 한다. 고등학교 시절 항상 단정한 모습을 유지했던 반장이었으며 영애와는 고교 동창. 미연은 그 시절을 가장 나약했을 때라 칭하며 자신을 그 때로 되돌리는 사람은 영애라 한다.
유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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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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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ML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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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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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 전애인(?): 서미연
남편: 임석호 |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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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애
서미연의 여고 동창. 경영권을 다투고 있는 ML제약 회장의 외동딸. 프로야구선수 출신 임석호와 결혼 후 그를 부사장으로 앉히고서도 서미연을 놔주지 않는다. 고이사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듯하며 그와 관련된 일이면[13] 심한 발작을 일으킨다. 당연한 말이지만 남편인 임석호와의 결혼은 사랑해서 한 결혼이 아니다.
임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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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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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ML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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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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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 아내: 유영애
직장동료: 서미연, 유주하[15] |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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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호
ML제약 부사장이자 전 프로야구 선수. 그리고 유영애의 연하 남편. 과거 실력보다 외모로 유명세를 탔으나 본인도 거기에 불만 없다. 서미연에게 경쟁의식이 있다.
- 유명진 회장
부친으로부터 명라제약을 물려받아 현재의 ML제약으로 키워냈다. 현재 가료 중.
- 고인물 이사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이사가 된 전설적 인물. 유명진 회장의 굉장히 초기부터 일을 도운 그의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무서울 정도.
- 김득칠 이사
ML제약의 연구소장. 감투에 비해 모자란 인물. 고인물에게 잘 보이자 전전긍긍하며 패션에 관심이 많다.
4.3. 기타
- 현우
서미연의 딸. 과거, 민성에게 죽을 뻔한 일을 당한 적이 있는 듯 하다.
- 이용근 실장
중심일보 스포츠 기자 시절, 임석호와의 인연으로 현재 그의 비서 노릇을 하고 있다. 실장이라는 호칭은 임석호가 이용근의 체면을 차려준다고 불러주는 비공식 직함.
- 황기호 기자
권해진의 후배. 사진 및 기타 잡무 담당하는 권해진의 든든한 보조. 그래서 함께 까인다.
5. 기타
- 작가 특유 웹툰의 색감, 연출이 대단하다는 칭찬이 많다.
- 작품 초반에 누군지도 모르는 인물들이 쏟아지듯 나와 헷갈린다는 평이 많았지만 오히려 그덕분에 나중에 가서 떡밥들을 하나하나 찾아보게되는 재미가 쏠쏠하다.
[1] 21화 기준.[2] 물론 따지려 한 것은 있어도 때린 것은 실수에 가깝다.[3] 물론 따지려 한 것은 있어도 때린 것은 실수에 가깝다.[4] 주로 서미연이 많이 부른다.[5] 규선은 아무리해도 999점은 나와도 1000점은 나올 수 없다고 한다. 1000점의 영역은 그런 것이기 때문.[6] 주로 서미연이 많이 부른다.[7] 규선은 아무리해도 999점은 나와도 1000점은 나올 수 없다고 한다. 1000점의 영역은 그런 것이기 때문.[8] 하지만 민성은 수영장에서 봤을 때 뒷모습은 익숙했지만 얼굴은 전혀 모른다 했다.[9] 하지만 민성은 수영장에서 봤을 때 뒷모습은 익숙했지만 얼굴은 전혀 모른다 했다.[10] 다만 유주하는 동료보다는 하관에 가깝다.[11] 다만 유주하는 동료보다는 하관에 가깝다.[12] 고이사와 관련된 일이 아니여도 발작을 일으킬 때가 있다. 아마 트라우마와 관련된 일이 원인인 듯.[13] 고이사와 관련된 일이 아니여도 발작을 일으킬 때가 있다. 아마 트라우마와 관련된 일이 원인인 듯.[14] 서미연에게는 하관처럼 쓰이며 유주하에게는 상관이다.[15] 서미연에게는 하관처럼 쓰이며 유주하에게는 상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