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단어. 한국어로
여행(旅行)할 때의 그 여와 동일한 글자다. 뜻도 동일하게 여행.
일본어로 때, 번같은 횟수를 나타내는 단어. 예를 들어 후타타비(再び / 二度)라고 쓰면 '두 번', '다시', '재차' 같은 의미이다.
일본의 전통
양말 혹은
버선.
게다를 신을 때 신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게다는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끈을 끼워서 신는
조리 형태이기 때문에 양말의 발가락 부분도 엄지와 나머지 4발가락 부분으로 둘로 나뉘어져 있다.
이 타비의 모양이
돼지발굽, 즉
족발과 비슷하다고 해서 일본인을 비하하는 멸칭
쪽바리가 만들어졌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