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ルタロス 劇場
1. 개요
야소하치 료가 그린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의 4컷 만화 동인지. 본래 작가의 홈페이지[1]에 공개했으나 제작사인 ATLUS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 전격 코믹스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한국에는 정발되지 않았다.
현재는 페르소나 5를 다루는 '타르타로스 극장 Wild'가 전격 플레이스테이션의 덴프레 코믹(デンプレコミック)에서 연재 중이며, ComicWalker에도 연재를 시작했다.
완결 이후에는 작가가 트위터에 '메멘토스 극장'을 올리는 중이다. 최근에는 동물의 숲에도 재미들렸는지 외전으로 숲의 극장을 올렸다.
현재는 페르소나 5를 다루는 '타르타로스 극장 Wild'가 전격 플레이스테이션의 덴프레 코믹(デンプレコミック)에서 연재 중이며, ComicWalker에도 연재를 시작했다.
완결 이후에는 작가가 트위터에 '메멘토스 극장'을 올리는 중이다. 최근에는 동물의 숲에도 재미들렸는지 외전으로 숲의 극장을 올렸다.
2. 상세
처음에는 페르소나 3의 4컷 만화로 시작한지라 제목은 3편의 타르타로스에서 따왔지만, 3편 이후의 본편과 외전을 총망라하여 소재로 다룬다. 눈, 코, 입을 묘사하지 않는 독특한 달걀귀신 작화가 특징적인데 이렇게 그리는 이유는 단행본 1권에 나온다.
게임 속 사건이나 자잘한 이벤트, 공략 같은 것을 개그 소재로 삼거나, 캐릭터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개그 캐릭터로 만드는 패턴인데 여기에는 등장인물들 외에 페르소나 등도 포함된다. 게임 동인쪽의 설정들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현실감 있는 실제 지명이나 인명을 등장시키기도 한다는 점에서 싱크로도 잘 맞는다.
게임 속 사건이나 자잘한 이벤트, 공략 같은 것을 개그 소재로 삼거나, 캐릭터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개그 캐릭터로 만드는 패턴인데 여기에는 등장인물들 외에 페르소나 등도 포함된다. 게임 동인쪽의 설정들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현실감 있는 실제 지명이나 인명을 등장시키기도 한다는 점에서 싱크로도 잘 맞는다.
3. 등장인물
3.1. 페르소나 3
3.1.1. 특별과외활동부
- 남주인공: 주인공 4명 중에서는 그나마 상식인 축에 든다. 가끔 메타발언을 하거나 본편의 말버릇 '아무래도 좋아', 양다리 등이 주된 개그패턴.
- 여주인공: P3P편에서 남주인공이 파를로스에게 TS 당했다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Q2편 초기엔 보물 스팟이란 이름의 쓰레기장을 보고 당황하거나 5주에 의해 배 부분이 뻥 뚤린 제복을 입는 등 이리저리 휘둘렸으나 얼마 못가고 5주를 띄어넘는 무개념 캐릭터로 진화한다. 그리고 3편 멤버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아마다는 의외로 집착이 심하다, 코로마루는 여자애가 똥치워주는걸 좋아한다 등 약점을 만천하에 까발린다. 이걸 본 4,5편 멤버들이 적으로 돌리면 안된다는 말을 할 정도.
- 타케바 유카리: 흔한 부녀자. 사나다가 고로마루와 놀아주는걸 보고 BL 망상을 떠올리다 각성, 부스까지 내고 덕질하다가 아마다 켄와 마주쳐서 서로 덕밍아웃하고 아마다에게 사부라고 불린다.
- 키리조 미츠루: 준페이의 포즈를 따라하다가 아이기스에게 들킨다거나 저가 브랜드에서 블랙 카드를 꺼내 들고, 주인공이 양다리 걸치다가 브로큰이 뜨자 계획대로를 외치며 독차지하는 등 개그화되긴 했는데 사나다 등이 워낙에 막장이라 그나마 정상인 포지션에 속하게 되었다. 오리지널에서 발암 요소였던 텐타라후로 준페이와 여주인공에게 까이기도 한다.
- 코로마루: 초기에는 정상인 두명의 신세 타령을 들어주던 정상견(?)이었지만, 와일드부터는 여자들이 똥치워주는 걸 좋아하는 변태견이 되어버렸다(...). 치에가 키우는 개 얘기가 나오자 나 같은 천재견에게 비비지 말라는 뜻의 썩소를 짓는다.
3.1.2. 조역
- 오다기리 히데토시: 풍기단속을 시도하나 학생회장부터 복장불량에 바이크 라이더라서 포기하고 소인배라고 까인다.
- 미야모토 카즈시: 본편에서 주인공이 무슨 부를 골라도 있는걸 반영하여 검도부, 수영부, 육상부를 전부 병행하는 걸로 나온다.
- 모치즈키 료지: 아이기스의 위험인물 취급을 탈모 가능성 때문이라고 대답해서 준페이를 숙연하게 만들거나 도움부 활동 도중 니 머리의 모근을 돕는게 먼저 아니냐는 말을 듣고 폭주한다.
- 타나카 사장: 본편과 마찬가지로 별 이상한 것들을 판매하는 홈 쇼핑을 운영중이다
- 파계승 무타츠: 본인의 인생역정을 늘어놓으나 3주가 자신의 이야기와 대조하며 고작 그정도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주장하냐며 역관광시킨다.
- 엘리자베스: 언니와 함께 테오도어를 갈군다.
- 테오도어: Q2편에서 팝콘 차림을 하고 있는 것을 본 여주인공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본편과 마찬가지로 누나들에게 잡혀살고, 동생들에겐 부디 착한 아이로 자라달라며 부탁하나 바로 죽도록 맞는다(...)
- 이쿠츠키 슈지: 본편과 마찬가지로 아이기스를 조종하여 S.E.E.S 멤버들을 구속하려 들지만 수동 조작 모드인데다가 본인의 컨트롤이 발컨이라 Fail.
3.2. 페르소나 4
3.2.1. 자칭 특별수사대
- 주인공: 야한 잡지를 들고 있다가 나나코가 방으로 올라오자 처리한답시고 TV로 던져버린다. PQ2편에선 요스케사우로스에게 양다리 전략을 제안하다 유키코에게 태클당하거나 류지가 전편 히로인들에게 양다리 걸칠 생각에 들떠있는 5주더러 4주에게 우리 히로인들 뺏기지나 말라는 소리를 하는걸로 봐선 5주보다 더한 놈인듯.
- 하나무라 요스케: 치에와 유키코에 대해 성우개그를 치거나 4주와 함께 5편 발매를 축하하다가 그간 본인들이 고생했던 것에 대해 한탄하는 등 메타발언 담당. Q2편에선 요스케사우로스와 바꿔치기당했음에도 동료들은 죄다 신경 끄고 있었다(...)
- 타츠미 칸지: 4주와 함께 타 멤버들을 디스하는 역할. P4U에선 다들 좋은 무기 쓰는데 혼자서만 철판인지라 사나다에게 무기가 그게 뭐냐며 태클당한다.
치에의 신발이랑 유키코 부채는 뭔데
3.2.2. 조역
- 마가렛: 동생과 함께 테오도어를 갈군다.
- 도지마 료타로: 4주가 오늘은 어째선지 도시락을 만들 재료가 있다는 드립을 치자 어이없어하며 식비를 늘려준다.
- 도지마 나나코: 원본과는 달리 하라구로 끼가 있다. 2회차라 돈 넉넉한 4주를 꼬셔 코타츠, TV, 냉장고 등등을 바꿔서 아빠를 난처하게 만든다.
- 여우: 지붕에서 뛰어내리다가 4주를 밟아버리고 도망친다.
- 쿠로다 히사노: 비 오는 날 월척을 낚으려던 4주의 낚싯대에 끌려나온다.
- 에비하라 아이: 노로바이러스가 한창인 11월에 주인공에게 캘리포니아 롤을 대접받고 식중독에 걸린다.
- 오자와 유미: 왜 자신의 등장이 없는거냐며 따진다. 4주 왈 커뮤가 너무 무거워서 놀릴수가 없다고.
- 코니시 사키: 유령으로 등장하여 요스케의 뒷담을 깐다.
- 미나즈키 쇼: 네오 페더맨 핑크의 모델인 유카리에게 싸우자는 듯 다가와서는 사인을 부탁하는 걸로 첫 등장. 같은 P4U 시리즈 캐릭터인 라비리스는 일방적으로 갈군다. P5D 편에서는 4주를 만날 생각에 들떴으나 5편 멤버들밖에 못 만나서 우울해한다.
- 라비리스: 고철이라며 놀려대는 미나즈키에게 듣기 질렸다며 대들지만 괴상한 사투리 한마디에 K.O 당한다. 아이기스에게 자기도 학교 다니고 싶다며 부탁하나 노쳐녀의 코스프레 꼴 날거라는 말을 듣고 포기한다.
- 마시타 카나미: 천연계 컨셉을 이용해서 카나밍 키친 멤버들을 까대면서 연예계란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라며 모른 채 한다.
리세:넌 뿌리고 다니는 쪽이야4주의 작업에 넘어가지 않는 몇 안되는 여성 캐릭터이기도 하다.
4. 페르소나 5
4.0.1. 마음의 괴도단
- 사카모토 류지: 초기엔 본편과 마찬가지로 생각없이 막말을 내뱉다가 갑분싸를 유발하고 얻어 맞는게 일상이었으나, 좀 더 믿음직스러운 느낌을 주겠다며 순살을 익혔는데 되려 미묘하게 민폐라고 까이거나 코옵 진행중 도청을 부탁했더니 주인공이 여자들에게 작업걸고 몬쟈 쳐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실패하는 등 중반부터는 정상인+안습 포지션으로 변했다. 또한 주인공과 함께 메타발언을 굉장히 자주 하는 편이다. 로얄 편에서는 주인공에 의해 살가죽이 뜯겨나가며 강제각성을 당했다.
주인공:거 참 시끄럽네 옛다 나는 그대 그대는 나
- 키타가와 유스케: 거지 속성이 강화되어 주인공의 방에 있는 초콜릿 분수를 마시거나 공짜 커피로 배를 채운 뒤 이틀 동안 굶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은 유스케가 아무리 궁핍함을 어필해도 팰리스와 메멘토스에서 번 돈을 나눠주지 않는다(...). 안이 누드화 피하겠다고 옷을 몇겹씩 껴입고오니 그대로 좋다며 예술혼을 불사르는 등 4차원 화가 기믹도 건재.
- 니지마 마코토: 본편과 마찬가지로 상식인 포지션...인데 어째서인지 주변 인물들에게 툭하면 쓸모없다고 까인다. 심지어는 주인공이 등급을 나눌 때 류지랑 동급인 C랭크로 평가받기도. 류지와 안이 우린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비중 없다며 한탄할때 마코토를 쳐다보는 걸로 봐선 작가가 안티인 모양이다.
- 사쿠라 후타바: 카사노바 주인공에겐 최후의 양심과도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양다리 발각으로 후타바가 쇼크받아 히키코모리로 돌아가는거 아니냐는 류지의 걱정에 후타바가 너무 불쌍해서 한참 전의 데이터를 불러왔다는 주인공의 대답이 압권이다.
류지: 그러니까 양다리를 걸치지 마메카패치 속성이라 아이기스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하위호환후카를 데꿀멍 상대로 만들기도 했다.
- 오쿠무라 하루: 텐테라후로 삥을 뜯긴다거나 노출 심한 복장을 입혀지는 등 5주에게 온갖 몹쓸 짓을 당해도 좋다며 받아드릴 정도로 콩깍지가 씌여있다. 채소가 4일만에 자라는걸 보고 사랑의 힘이라는 드립을 친다거나 그쪽 리더 괜찮은거냐는 칸지의 질문에 "내가 있으니 OK" 라고 대답하는 등 숨길 생각도 없는듯. 유스케가 굶는 동안 루왁커피를 마신다거나 소지로에게 채소를 평가해달라면서 돈뭉치를 내미는 등 부잣집 아가씨 속성도 강조되는 편.
- 소피아: 인간의 좋은 친구 운운하다가 끔찍하게 생긴 페르소나가 달라붙자 손절한다.
- 하세가와 젠키치: 눈에 띄게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지 말라고 제안하다가 류지에게 논파당하고 하루에게 욕먹는다.
4.0.2. 조역
- 사쿠라 소지로: 늘 기행을 일삼는 문제아 5주와 그 주변인 때문에 골치아파하는 정상인.
- 이와이 무네히사: 총기 커스텀을 제안하나 5주에게 약점찌를 때 빼고는 쓸 일 없다며 까이고 절망한다.
- 타케미 타에: 매드 사이언티스트. 5주가 감기걸렸다며 찾아오자 이 게임에 감기같은 상태이상은 없다는 메타발언을 하기도 한다.
- 카와카미 사다요: 주인공의 4차원 의뢰에 고통받고, 베키 버전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곱슬머리를 빗질하면 길어져서 그렇다는 괴상한 논리를 내세우는데 그게 5주와 소지로에게도 진짜 적용됐다(...)
- 오야 이치코: 5주에게 작가가 자신을 다이다쿠로 잘못 읽었다는 소리를 듣고 료지를 아야토키로 읽었던 때에서 발전한게 없다며 깐다.
- 미시마 유키: 5주가 문제로 악담을 퍼부으면 류지가 답이라며 미시마 유키를 내놓는, 일명 미시마 유키 퀴즈로 고통받는다.
- 요시다 토라노스케: 아무리 좋은 뜻으로 연설을 해도 주인공에겐 삥 뜯는 스킬이 되어버린다. 막장토라로 불리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는데, 주인공이 극복 훈련이랍시고 불러온 여성진들에게 매도당하다 M으로 각성해버린다.
- 니지마 사에: 사건의 냄새를 맡고 르블랑으로 쳐들어왔다가 베키에 의해 트윈테일을 하게 된 소지로를 보고 황당해하거나 주인공을 심문해도 모르가나의 수면 강요, 하루의 대시 등 메타발언밖에 안 나와서 수사에 진척이 없다. 주인공이 로얄에서는 사에씨를 꼬실수 있냐는 질문을 하자 경찰에게 몇대 더 패라고 주문한다.
- 에스카르고 라라: 5주가 라라씨랑 코옵이 없는게 아쉽다고 털어놓자 오카마도 꼬실 생각이냐며 어이없어한다.
- 카모시다 스구루: 일본의 배구 올림픽 금메달은 1972년이 마지막인지라 나이에 대한 의혹이 생겼다.
- 마다라메 이치류사이: 본작이 눈코입을 생략하고 그리는 만화이다보니 보스전 쉐도우는 그냥 판자 4개가 되어버렸다.
- 잇시키 와카바: 팰리스에서 OME 스러운 비주얼로 등장하여 저딴거에 반했냐며 소지로를 욕 먹이고 괴도단 멤버들을 절망 상태이상에 빠트리나 5주는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평범한 안경녀로 인식, 코옵 진행하자며 나선다(...)
- 시도 마사요시: 섀도우 버전으로 주로 등장한다. 원본과는 달리 아케치랑 잘 논다.
- 하세가와 아카네: 본인의 마이 디어 조커가 4다리 걸쳤다고 하자 정색한다. 괴도단 멤버들의 고작 4다리 가지고 저런다, 진짜는 더 심하다고 외치는 게 압권.
4.0.3. 페르소나 Q&Q2
- 레이: 원작처럼 순수하고 먹성이 좋다. 마리한테 시 쓰는 법을 배우고 시를 썼더니 무슨 식단표같이 되거나 고로케만 먹는 오베론한테 밥 만들어주겠다고 유키코, 치에, 후카를 데려온다.
- 히카리: 평소에는 나기 뒤에 숨어서 우물쭈물하다가도 가끔씩 확성기로 돌직구를 날린다. 류지에게 '금발 티셔츠 양키가 더 이상하거든!' 이라고 소리친다거나.
- 나기: 영화관 지배인답게 장사수완이 좋아서 자기네 매점을 홍보한다. FOE에게 영화에서 따온 긴 이름을 붙여주려다 발음이 꼬여서 그냥 FOE로 땡친다.
4.0.4. 페르소나 & 쉐도우
- 오베론: 툭하면 흰 타이즈맨이라며 구박받고 되는 일도 없는 안습 페르소나.
- 오로바스: 직접 출연한건 단 한 차례밖에 없으나, 준페이에 의해 특유의 만세 포즈가 네타요소가 되었다.
- 픽시 : 종종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건드려야 할 때 등장한다.
- 황금손 시리즈: 손이 곧 발이라는 특성때문에 축구를 하다가 핸드볼 파울이 선언된다.
- 거둬들이는 자 : 인간에게 피떡이 된 섀도우들을 보고 원수를 거둬 주겠다면서 보물상자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섀도우들이 뒷담을 깐다. 뭐든 '거둬들여 주마'가 말버릇이다.
5. 발매 현황
타르타로스 극장
1권[13]
| 2권
| 3권
|
파일:일본 국기.svg 2012년 01월 27일
| 파일:일본 국기.svg 2013년 10월 26일
| 파일:일본 국기.svg 2016년 01월 26일
|
타르타로스 극장 Wild
1권
| 2권
| |
파일:일본 국기.svg 2018년 03월 26일
|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3월 27일
|
[1] 현재는 사이트 접속 불가.[2] 이때 치도리는 의사에게 감사해하는 환자는 있어도 페니실린에게 감사해하는 환자는 없다며 아라가키를 두번 죽였다(...)[3] 이때 치도리는 의사에게 감사해하는 환자는 있어도 페니실린에게 감사해하는 환자는 없다며 아라가키를 두번 죽였다(...)[4] 시험공부나 감기는 게임 내에서나 통하는 해법을 제안하고 횡령 누명은 키리조에게 부탁했다.[5] 시험공부나 감기는 게임 내에서나 통하는 해법을 제안하고 횡령 누명은 키리조에게 부탁했다.[6] 3사이드에서도 치도리의 부탁으로 준페이가 따라하나 그걸 들은 치도리는 그냥 생을 포기해버린다(...)한번 더 기회준다며 P2의 니알라토텝처럼 외쳐달라고 하는건 덤[7] 3사이드에서도 치도리의 부탁으로 준페이가 따라하나 그걸 들은 치도리는 그냥 생을 포기해버린다(...)한번 더 기회준다며 P2의 니알라토텝처럼 외쳐달라고 하는건 덤[8] 방송국 견학 편에서는 땡땡이-사복-괴도단 해산으로 3연NG가 터졌고 문화제에선 마코토가 수사 정보는 안 물어 보고 토크쇼를 끝내버려서 또 NG가 났다.[9] 방송국 견학 편에서는 땡땡이-사복-괴도단 해산으로 3연NG가 터졌고 문화제에선 마코토가 수사 정보는 안 물어 보고 토크쇼를 끝내버려서 또 NG가 났다.[10] 한글판에선 싸이클롭스로 번역됬다.[11] 한글판에선 싸이클롭스로 번역됬다.[12] "페르소나 4&페르소나 3&페르소나 3 포터블"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다.[13] "페르소나 4&페르소나 3&페르소나 3 포터블"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