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모양새를 보면 알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궁궐이었다. 그러다가 계속 국왕직이 승계되면서 왕궁을 옮겼고, 구 궁궐은
전시장으로 개조해서 외빈들 맞는 곳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박람회 등을 하는 실제
전시장은
리야드 시내에
리야드 국제전시장이라고 하나 더 지었다. 컨퍼런스 센터에서도 작은
박람회를 하고 있지만 주로 사우디아라비아 왕가의 수집품 전시같은 걸 한다.
없다.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시철도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계획은 세웠는데 언제 될 지는 모른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지하철을 놓는다고 해서 여기까지
철도가 닿을 것인지도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