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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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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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im-Kardashian-Gushes-Over-Life.jpg|width=100%]]
이름
킴 카다시안 웨스트[2]
Kim Kardashian West
본명
킴벌리 노엘 웨스트
Kimberly Noel West
[4]
국적
출생
직업
셀러브리티 (방송인)[6]
신체
159cm, 56kg
학력
메리마운트 고등학교
가족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
어머니 크리스 제너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여동생 클로이 카다시안
남동생 롭 카다시안
이부 여동생 켄달 제너
이부 여동생 카일리 제너
배우자
데이먼 토마스 (2000 – 2004)
크리스 험프리스 (2011– 2013)
카니예 웨스트 (2014 결혼 – 2021 별거)[8]
자녀
장녀 노스 웨스트(2013년 6월 15일생)[13]
장남 세인트 웨스트(2015년 12월 5일생)[14]
차녀 시카고 웨스트(2018년 1월 15일생)[15]
차남 웨스트(2019년 5월 10일생)[16]
서명

1. 개요2. 활동
2.1. 어린 시절2.2. [[패리스 힐튼]]2.3.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카다시안 따라잡기]]2.4. [[결혼]]
3. 논란 및 비판
3.1.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분쟁
4. 몸매5. 가족 관계6. 기타


1. 개요

"날 기억해주세요. 앞으로 난 유명해질 거예요"

Kim Kardashian, 1994. #[18]
미국 LA 출신의 방송인. 두번째 이혼을 한 기점으로 패리스 힐튼의 자리를 꿰찼다. 현재까지 이슈메이커의 타이틀을 사수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경쟁자가 없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처음 가십란을 오르내릴 때만 하더라도 패리스 힐튼 보급판이라는 평을 받던 여성의 인생 역전을 보자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을 절로 실감하게 하는 인물.

2. 활동

2.1.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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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니콜리치 킴카다시안.jpg|width=100%]]

패리스 힐튼시녀에서 유명 셀럽에 이르기 까지 자수성가한 이미지로 알려져 가려진 사실이지만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의 변호사 활동과 사업의 성공으로 킴 카다시안은 어린시절 부터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부잣집 딸이였다. 대부호 저택들이 즐비한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자랐으며 가정부가 있어 쇼핑과 각종 집안일을 돕고 아이들이 사립학교에 다니는 동안 어머니 크리스 제너는 다양한 사교활동을 즐겼다고 한다. 또한 16살 생일에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에게 BMW를 선물 받기도 했다. #

킴의 부모님은 사교 영역도 점차 넓혀 나가게 되어, 주말마다 라이오넬 리치, 슈거 레이 레너드, OJ 심슨[19] 등 당대 미국에서 손에 꼽히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들과 함께 종종 저녁식사를 즐기곤 했다고 한다. 그렇게 킴은 가정 환경상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유명 셀렙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셀레브리티의 길을 꿈꾸며 미국 사교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2.2. 패리스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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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사진찍어도 될까요.gif|width=100%]]
- 같이 사진찍어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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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방치워.gif|width=100%]]
- 킴 옷장 정리가 필요해.
- 알겠어 패리스.

패리스 힐튼이 대중매체에 유명하기로 유명한 이라는 말을 유행시킬 무렵[20] 힐튼의 리얼리티쇼에 스타일리스트 친구로 처음 등장하며 미국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후에도 힐튼 곁을 따라다니며 파파라치에 모습을 비추는 등 자신이 셀렙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다졌다.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였다지만, 실상은 옷방 정리나 잡일을 시켜 부려먹는 시녀 역할이였다. 이 시절 패리스 힐튼은 종종 대놓고 킴을 공개적으로 능욕했는데 힐튼이 왜 그렇게 카다시안을 싫어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떠돌며 그중 카다시안이 성공을 위해 자신을 이용해먹는다는 것을 패리스 힐튼이 일찍부터 알아채서 였다는 설도 있다. 카다시안 가문에 관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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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힐튼모름.gif|width=100%]]
- 패리스 힐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걔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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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한테감사.gif|width=100%]]
- 내가 킴 카다시안을 만들었죠.
킴네 가족은 평생 나한테 빚진 거야.
결론적으로 카다시안은 자신을 메인으로 한 리얼리티 TV쇼가 런칭되자마자 힐튼과 절교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데 힐튼의 의도적 컨셉설과 맞물려 힐튼이 카다시안과 모종의 거래, 혹은 협력을 성사하고 의도적으로 하인마냥 부려먹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카다시안을 세상에 알리게 만들어 준 것이다라는 썰도 있다. 모든게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단 소리.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2010년대 후반부터 패리스와 카다시안은 서로를 자랑스러워하는 소꿉친구 사이임을 밝히고 대놓고 붙어다니고 있다. 즉 방송에서 보인 것같은 시녀같은 모습은 연출인 셈[21]. 최근 카니예 웨스트의 브랜드 캠페인에서 패리스 힐튼이 카다시안과 꼭 닮은 분장을 하고 참여한 것이 공개되면서 그간의 불화설은 짜고친 것이라는 주장이 더 신뢰를 얻고있다. 아니 원래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절친이었다.실제로 패리스 힐튼의 인스타에 가보면 크리스 제너와 킴 카다시안과 같이 사진찍고 노는 모습이 많다. 게다가 힐튼의 신곡 뮤비에 킴이 같이 출연하는가 하면 둘이 서로 소셜 미디어에 옛날 사진을 올리며 '우리 이때 참 좋았는데~' 하며 놀고있다.진정한 우정

그런데 당시는 레이첼 조가 스타일링하는 할리우드 잇걸들이 판을 치던 시기였고, 굳이 패리스 힐튼이 시녀처럼 능욕(..)을 하지 않았대도 패리스 힐튼이 킴 카다시안을 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진장 많았을텐데, 당시 힐튼의 저 냉랭한 모습을 여전히 이해가지 못한다는 사람들도 많은 편. 그냥 학창 시절엔 친했다가, 힐튼 시녀 역할을 하면서 무시 좀 받다가, 나이들어서 철들고 화해한 것일수도(..)..

2.3. 카다시안 따라잡기

그녀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전 남자친구인 R&B 가수 Ray J와 함께 찍은 섹스테잎이었다. 넓은 미국땅에서 섹스테잎 하나 유출된 것이 큰 일은 아니었으나 카다시안은 미국 남성들이 선망하던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였으므로[22] 당시 엄청난 이슈를 몰고왔다. 그때 괴로워하던 그녀에게 친엄마 크리스 제너가 어차피 터진 사고이므로 유명세로 바꾸어보자고 제안하였고 2007년 드디어 카다시안과 그 가족들을 호스트로 한 리얼리티 TV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에서 첫 에피소드로 킴의 섹스 테이프를 다루며 '방송인'의 첫 시작을 알리게 된다. 킴의 유명세가 날로 높아지자 유명세를 원해 자발적으로 섹스 테이프를 유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대다수 있었다. [23]

2.4. 결혼

먼저 킴 카다시안은 만 19세의 나이에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몰래 결혼했으나 4년간 결혼생활 뒤 23살이 되던 해 이혼했다.[24] 시간이 흘러 킴 카다시안의 영향력이 커져갈 무렵 수많은 스타들과 염문설에 걸쳐 2011년, NBA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두 번째 결혼에 골인한다. 이들의 결혼은 엄청난 메스컴의 주목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110억 원이 들어간 엄청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 이 당시 킴은 결혼과 관련해 돈벌이 수단을 놓치지 않았다. 이들의 결혼과정을 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했고, 결혼 보도와 결혼식 사진을 단독으로 공개해주는 대신 언론에게 약 20억을 챙겼다. 그렇게 결혼식 사업에 성공한 킴은 약 200억 원의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그러나 성격 차이로 결혼 72일 만에 이혼을 신청했고 카다시안은 더 유명해졌다. 일각에선 카다시안이 대중에게 관심을 끌고 결혼식으로 한몫 챙기기 위해 크리스 험프리스를 이용했다는 의견이 대부분.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은 결혼 기간과 더불어 험프리스가 카다시안의 성격과 반대되는 조용하고 평범한 선수였기 때문이다. 당시 험프리스는 좋은 롤플레이어이긴 했지만 스타급과는 거리가 멀었고, 당시 팀도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뉴져지 네츠였다. 때문에 당시 NBA팬들은 그 유명한 카다시안이 왜 이런 애랑 결혼하냐며 의아해했었다. 클로이 카다시안이 결혼한 라마 오돔도 슈퍼스타는 아니었지만, 오돔은 데뷔 때부터 농구 천재 소리를 들은 데다가 올스타에 근접한 적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당시 가장 화려하고 인기 많은 팀인 LA 레이커스 소속이었다. (우연인지 오돔이 댈러스로 이적하고 농구선수로서 추락하기 시작한 지 얼마 이후 이혼했다) 선수 개인면에서도, 실력 면에서도, 팀 면에서도 화제성이 거의 없는 평범한 선수가 험프리스였던 것. 실제로 험프리스는 카다시안 측이 주장한 이혼이 아닌 결혼 무효 (annullment)를 요구했고 그 근거로 결혼 자체가 사기였다는 주장을 했다. (결혼 자체가 무효화되면 혼인 이력 자체가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물증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둘은 이혼에 합의한다.) 즉, 당시 유명세가 무섭게 치고오르던 카다시안이 연애부터 결혼식까지 이르는 과정 전체를 하나의 이벤트로 홍보했다는 의혹인 것.

때문에 70일도 제법 오래 버틴 거라는 의견까지 나왔다.[25] 파혼 후 결혼 기간보다 더 긴 법정 싸움이 이어졌다. 이혼 서류 제출 후 양측 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몇 년 동안이나 법적 부부 상태로 남아있었는데 2013년 3월 19일 킴 카다시안과 크리스 험프리스의 이혼이 최종 승인되어 법적으로 남남인 관계가 되었다. [26]

세 번째 남편은 무려 카녜 웨스트. 웨스트가 카다시안을 처음 만난 것은 2004년이었고 이후로 쭈욱 알고 지냈는데, 웨스트가 예전부터 카다시안을 좋아했다고... 출처 카다시안이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를 했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한다. 우연히 카녜 지인의 사무실에 온 카다시안을 보고 반했다고 전해진다. 이 때부터 웬만한 방송에선 얼굴도 안 비추던 카녜가 삼류 리얼리티 쇼인 카다시안의 리얼리티 쇼에 나오기도 하는 등 카다시안에 대한 노골적으로 호감을 보였고, 결혼 전까지 여러번 서로 다른 사람과 연애했으나 결국 결혼에 골인. 무표정이 멋있다는 이유로 방송에서 시종일관 무표정을 유지하는데, 킴과 함께 있을 때는 카녜의 웃음이 항상 만개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카다시안 가족은 외도 같은 자잘한 싸움이 비일비재한데 카녜와 킴은 그런거 없이 잡음 없이 정말 잘 지내고 있다. 사람들은 카녜가 킴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거라고 추측. [27] 킴과 카녜 사이 슬하에 네 명의 자녀가 있으며 셋째부터 대리모를 통해 출산했다. 미국 현지 시간 2021년 2월 19일에 칸예와 킴이 공식적으로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칸예와 킴의 이혼 소식을 알리는 피치포크 발 기사 그러나 아직까지는 상황이 어떻게 진행이 될 지 확실치 않으며, 카디 비나 오프셋 이혼 소송 때처럼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는 별거 상태다. 일단은 킴이 칸예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인데, 이 경우 이혼 소송이 일어나게 된다. 칸예는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

3. 논란 및 비판

  • 수 년 동안 논란과 가십이 끊이지 않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비호감 스타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에 대해 잘 알려진 바가 없으므로 왜 이렇게 비호감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그래서인지 한국와 미국에서의 인식은 완전히 극과 극. 사실상 비호감 마케팅으로는 제일 성공한 케이스이다.

파일:로버트카다시안.jpg
* 먼저 카다시안 가족이 비호감으로 낙인찍힌 첫 사건은 킴의 아버지가 OJ 심슨 사건의 변호를 맡으면서 였다. 미국의 미식축구 선수 OJ 심슨의 전처 니콜 브라운 심슨과 그녀의 친구 론 골다만이 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고, 경찰은 여러 증거물들을 분석해 범인으로 OJ 심슨을 체포했다. 이때 킴의 친부 로버트 카다시안은 절친한 친구 OJ 심슨의 변호를 맡게 되었는데 사실상 누가 봐도 OJ 심슨의 범죄였지만 변호인측의 악마에 영혼을 판 듯한 변호인종차별 문제 등이 결부되어 결국 OJ 심슨의 무죄로 종결되었다. 때문에 재판에서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OJ 심슨을 비롯한 관련 변호인들 모두 엄청난 비난 세례를 받아야 했다.카다시안 일가도 피해갈 수 없었고 사람들은 남의 목숨 뺏아 호의호식하는 인간들이라고 비난 했다. 이후로 조용히 살았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어머니 크리스 제너를 주축으로 가족 리얼리티 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을 런칭하면서 카다시안 일가는 다시 주목을 받게 되었다.

  • 킴 카다시안의 비호감 지수를 절정을 찍은 데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건은 역시 앞서 상술된 크리스 험프리스와의 결혼이다. 초창기 킴의 섹스테잎 유출로 큰 이슈가 되던 때만 하더라도 킴이 인기를 위해 의도적으로 유출을 한 것이다, 뭐다 말이 많았어도 사실상 대중들의 추측 내지 억측이지 쉽게 킴 카다시안을 욕하지 못했다. 하지만 수백 억 원의 호화 결혼식을 올리고 72일만에 이혼을 하는 킴을 보면서 대중들은 인기, 돈 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완전히 박히게 되었다. 두 번째 결혼이 킴의 커리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유는 당시 엄청난 비난이 쏟아짐과 동시에 사실상 이때부터 헐리웃의 대체 불허한 이슈 메이커가 되었기 때문이다.

  • 종종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전라 노출사진을 게시하거나## 제대로 앉거나 걸을 수도 없을 정도로 꽉 조인 코르셋을 착용한 채 행사장이 참가하고#[30], 자신의 몸매를 본뜬 향수를 런칭하는#성상품화 문제로 지속적으로 언급 된다. 2016년엔 성상품화 문제로 클로이 모레츠와 작은 말타툼이 있었다. 킴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누드사진에 대해 클로이 모레츠가 "공인으로서 여성의 몸을 상품화 시키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기재했기 때문. 이에 대해 킴은 "나는 내 몸매와 섹시함 때문에 힘을 얻는다. 난 섹시할 권리가 있다"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덧붙여 "나는 사람들이 왜 다른 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마약을 하지도 않고, 술은 거의 안 마신다.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다. 그런데 내가 내 몸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게 부적절한 것이라고?"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31]

  • 한국 여초사이트 등지에서는 클로이의 발언을 인용해 마치 킴 카다시안이 성상품화와 여성혐오를 부추기는 인물인 양 묘사하며 까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에 대해서는 정확히 비난하는 의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미국에서는 커다란 엉덩이나 태닝 같은 이유로 신체 변형, 흑인 문화 전유 같은 점에서의 비난이 더 많다.

첫째와 둘째를 임신 당시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항상 높은 하이힐을 고집해 많은 뭇매를 받았다. 붓기로 인해 발이 퉁퉁 부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힐을 유지한 것이기 때문.

  • 2019년 6월 속옷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해당 브랜드는 작년에 상표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브랜드명이 '기모노 인티메이츠(Kimono Intimates)'라서 많은 일본인들이 일본 문화에 대한 모욕이라며 분노 중이다.영어기사 한글기사 이 와중에 한 넷우익이 카다시안이 한국인 김씨인줄 알고(...) 혐한 발언을 했다가 일본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조롱받고 있다.# 그럼 이 여자 남편은 카니에(蟹江)씨니까 일본인이냐는 개드립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일 국제결혼 해당 사건에 대해서 교토시 시장 카도카와 다이사쿠가 직접 우려를 표했다.

  • 위의 kimonoskims와 더불어 곧 출시될 kkwbeauty 바디 컬렉션의 바디 파운데이션 역시 여성들에게 신체혐오와 코르셋을 조장한다며 함께 더욱 욕먹는 중이다. 다만 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도 딱 반반이다.# 애초에 바디 파운데이션이라는 물건 자체는 이미 시장에 유통중인 상품이고, 킴이 딱히 유별난 물건을 내놓은 것도 아니다.

  • 2020년 1월 6일, 호주 산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야생동물들 사진은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 사태가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동생 카일리 제너도 이 인스타 스토리를 캡쳐해 올리며 동감의 뜻을 밝혔다. 그런데 이후 밍크 소재의 실내화를 신고 있는 모습을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 논란이 되었다.

3.1.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분쟁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상조작과 언론을 이용해 거짓말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모함했으나 해킹에 의해 그 증거가 킴이 악의적으로 조작한 편집본임이 밝혀지고 킴은 사기꾼이라는 강한 비난을 받으며 역으로 카르마를 짊어지게 되었다.

2016년 7월, 테일러 스위프트가 남편 카녜 웨스트가 만든 자신을 성적으로 희롱하는 가사에 대해 사전 동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사를 쓴 것이 일방적인 웨스트의 잘못이라고 말한 사건에 대해 직접 행동에 나섰다. 스냅챗에 웨스트가 스위프트에게 가사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녹음을 두 편이나 올린 것. 이걸로 완전히 여론의 흐름은 반전되었고, 스위프트는 이번 사건 말고도 그 이전에 웨스트를 묻으려 했듯이 여러 사람을 묻으려 했던 과거가 재조명받으며 평소의 굿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러 스위프트/논란 참조.

또한 스위프트 측이 웨스트가 스위프트에게 나쁜 말을 한 녹음이 있다고 협박해오자, 그건 뉴욕에서[32] 한 게 아니라서 불법이라고 웨스트를 안심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카다시안이 올린 녹음은 뉴욕에서 한 거라 합법인 걸 알고 있었다는 뜻인데, 이쯤 되면 법도 꿰고 있고 머리가 좋은 듯. 역시 변호사 딸. 녹음을 스냅챗에 푼 것도 다 자기 남편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언급했고, 거기다 웨스트의 이미지가 다시 살아나는 결과까지 얻으면서 카녜가 결혼을 잘했다는 여론이 우세해졌다. 결혼을 잘못했다고 생각한 웨스트 팬들도 많이 호의적으로 변한 듯.

그리고 이 녹음을 푼 것도 바로 사건이 터진 직후도 아니고 스위프트의 전 남친 캘빈 해리스가 스위프트가 케이티 페리를 디스했다는 걸 인증하며[33] 슬슬 스위프트에 대한 비판론이 다시 들끓기 시작할 때였다. 카다시안이 없었다면 평소처럼 반짝 시끄럽다 끝날 문제였으나 타이밍 좋게 끼어들면서 아예 완전히 거짓말 증거를 잡아 스위프트에 대한 그동안의 희생물 마케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비판론이 활활 타기 시작한 것. 트위터에는 #우리가카다시안에게감사해야하는이유 라는 해시태그가 인기를 끌기도. 그 덕에 카다시안 자신도 또다시 관심의 화두가 되었으니, 뛰어난 관종으로서의 감각과 어떻게 공격해야 제대로 공격하는 건지 안다는 걸 보여준 셈.

자신과 남편을 향한 디스곡 <Look What You Made Me Do>에 대해 "이미 작년에 다 끝난 일 아니었어?" 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고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프트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올리는 등 혼자만 해결된듯 싶었으나...

테일러 스위프트와 카녜 웨스트의 통화 ‘원본’이 유출되며, 카녜 웨스트와의 통화 내용을 테일러가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악의적인 편집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의 여파로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에 테일러를 지지하는 #TaylorToldTheTruth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이후 자신은 그 영상은 편집한 적 없고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이어붙인거라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며 변호사 준비한다는 사람이 편집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듯 여전히 테일러가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오히려 본인의 남편인 카녜 웨스트와 함께 생쥐라고 조롱당하고 있는 상황. 꼴 좋다

4. 몸매

미국에서는 푸짐하고 큰 엉덩이로 유명하다. 미국의 잡지 페이퍼에서는 카다시안이 모델인 화보를 공개했는데, 엉덩이 위에 올린 잔에 샴페인을 터뜨려 따르는 사진[34]도 눈길을 끌지만, 2번째로 공개된 사진에서의 카다시안은 자신의 뒤태를 과감히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3번째 사진에서는 유방과 유두는 물론 음순까지 드러난 앞모습이 나온다. 이 사진들은 역시나 화제가 되었고, 되었다.

수술보다는 운동이나 요법으로 엉덩이를 키웠다는 주장도 있지만 대부분의 전문가와 네티즌들은 수술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엉덩이에 대해 워낙 말이 많아서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에서 수술 안 한 천연 엉덩이임을 입증하기 위해 병원 가서 검사받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 하지만 자신의 엉덩이가 자연산임을 인증한답시고 엑스레이 촬영을 했는데, 실리콘은 없었지만 브라질리언 벗 리프트 수술 (BBL, 복부 지방을 엉덩이로 이식)로 인해 실리콘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었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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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hotgossip.com/kims-butt.jpg|width=100%]]

수영복 이미지 등에서 공개된 엉덩이의 형태로 추정해 볼 때, BBL만 했거나 BBL과 보형물을 복합적으로 시술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엉덩이를 수술로 이렇게 크게 만들려면 수술 전의 엉덩이 크기도 보통 이상이어야 하며[36]실제로 과거 사진을 보면 지금처럼 비정상적으로 크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큰 편에 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교1 비교2

엉덩이가 너무 부각돼서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슴 확대 수술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가슴 성형 전후

5. 가족 관계

6. 기타

  • 한국 기준에서는 유명세를 얻은 지금보다 무명이었던 당시가 훨씬 예쁘다는 말이 많다. 할로윈 코스튬으로 알라딘의 자스민 분장을 했던 사진이 레전드. 또한 14세에 찍은 것으로 밝혀진 사진에서 14살이라고는 절대 믿기지 않을 몸매와 성숙한 외모를 자랑한다.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였던 시절에도 저 예쁜 엑스트라는 누구냐며 주목받기도 했었다. 섹스테이프으로 유명해졌던 이유도 그 당시의 카다시안이 굉장히 핫했기 때문이다.

  • 지금 킴의 화장, 패션 스타일은 완전히 남편 카녜 웨스트의 작품이다. 킴은 원래 밝은 톤에 발랄한 옷을 좋아했다.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에 카녜가 킴 옷장을 다 정리해버리는 에피소드도 방영됐다. # 이 때 킴의 신발 250개 중 2개 남기고 다 비워버렸다고 한다.


  • 카다시안의 친구 브리트니 가스티노는 미식축구 뉴욕 제츠의 레전드 수비수 마크 가스티노의 딸이다. 킴의 어머니 크리스와 가스티노의 어머니 리사가 절친한 사이로 보인다. 이 둘도 리얼리티 TV쇼를 런칭했으나 시즌 2로 방영 종료.

  • 2007년 플레이보이누드 화보가 실린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누드 촬영을 후회한다는 후문이...사실 본인의 리얼리티 쇼에서 중요 부위는 가려주기로 상의하고 노출한 것인데 공개되었다며 울음을 터트렸고, 크리스 제너는 원한다면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으므로 진실은 저 너머로. 명색이 리얼리티 쇼지만 신뢰성이 눈곱만큼도 안 가는 요상한 프로그램

  • 인도인 혈통이 1%도 안 섞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독 한국 기자들이 보도할 때 '인도계 미국인'으로 소개한다 애초에 성만 봐도 아시아계가 아님을 알 수 있는데 왜 이런 오해가 생긴 건지 불명. 헨리크 미키타리안에서 볼 수 있듯이 "-이안, -얀"은 아르메니아계 성씨이다. 참고로 Kim이라고 해서 절대 김씨가 아니다!!!![38]

  • 어째 국내에서는 아르메니아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 여자로 알려져 있지만, 진짜 지나친 비약이다. 카다시안이 아르메니아계이긴 해도 엄연한 미국인이며,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4세이다.[44] 즉, 카다시안의 고조할아버지 대에 이미 미국에 정착했다는 말. 그리고 그 로버트 카다시안의 양친 또한 아르메니안계 미국인 3세였다. 무엇보다 킴 카다시안은 어머니 크리스의 유럽 쪽 혈통까지 섞여 있으며, 아르메니아계라는 정체성이 카다시안이라는 성씨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45] 애초에 킴이 카다시안이란 성을 유지하는 것도 전국구 유명인사였던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의 후광을 누리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있을 정도였다.[46] 실제로 카다시안은 자신을 더 유명하게 해줄 카녜 웨스트랑 결혼하자마자 냉큼 '킴 카다시안 웨스트'로 자신의 이름을 바꿨다. 이쯤 되면 부계 혈통이 아르메니아계일 뿐 그냥 미국인이다. 피가 섞였다고 그 나라 사람이라면 황목치승일본인이라 우길 기세. 국내에서는 유명 아르메니아인이래 봤자 해축팬들에겐 헨리크 미키타리안, 문학 쪽에서는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47] 음악계에서는 아람 하차투리안 정도밖에 알려지지 않아 생긴 오해로 추정된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아르메니아계 이민자들이 유대인에 비유될 만한 근면성실함으로 현지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 '아르메니아인=부유층'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이 있다. 사실상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젊은층은 미키타리안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48]

  • 2016년 프랑스 파리의 한 유명 레지던스에서 120억 원대의 귀금속을 강도당했다. 총을 들고 경찰로 변장한 괴한들이 객실로 들어와 카다시안을 위협하여 하다는 객실에 있었음에도 사건이 일어난 탓에 레지던스의 보안 문제가 제기되었다. 사건 당일에 소식을 들은 웨스트는 공연 중에 가족 문제를 이유로 취소하고 곧장 파리로 가 전용기로 카다시안을 데리고 왔다.[50] 2017년 1월 9일 DNA 감식으로 용의자가 검거되었다..

  • 에미넴의 곡 "We Made You" 의 가사에 엉덩이가 크다는 이유로 남자인 것 같다, 콱 쥐어짜주고 싶다 등의 디스 내용이 있다. [52] 물론 본 곡이 수록된 Relapse는 에미넴의 약물 중독 재활 기간 중 쓰여진 앨범이었고, 후에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때 랩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했을 정도로 맛이 간 상황이어서 어떤 말이건 라임이 되면 뱉자는 생각으로 곡을 써내려갔다고 한다. 후에는 에미넴조차 SHADYXV에서 "We Made You 따위 노래를 다시 쓸 바에는 차라리 Not Afraid 2나 만들겠어."라며 셀프 디스하는 곡 중 하나가 되었다.

  • 니잡 니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 부정부패 조사 도중에 선물을 받았던 것이 드러났다.#

  • 폴 아웃 보이의 3집 Infinity On High에 수록된 Thnks fr th mmrs의 뮤비에 피트 웬츠의 상대 배역으로 등장했다.

  • 마우로 이카르디의 부인 완다 이카르디가 축구계의 킴 카다시안 자리를 노리는 정황이 보인다. 이 사람도 SNS를 굉장히 사랑해 섹시한 사진들을 많이 올리는 한편 남편의 에이전트라며 그의 소속팀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게 갑질하는 과정에서 유벤투스의 상징인 얼룩말 사진을 올리는 등 관심종자 짓을 해댄다. 이게 무려 연례 행사다. 예능인, 사업가, 디자이너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킴처럼 이 사람도 직업이 본업인 글래머 모델 말고도 동화 작가, 축구 에이전트 등 여러가지다. 허나 킴만큼 똑똑하지는 않아 보이는 게 함정(...). 대표적인 예가 곤살로 이과인과 남편의 교환설이 돌 때 유벤투스 측에서 이를 부인한 후에 얼룩말 무늬 비키니 착용 사진을 올린 것. 확인을 안했나 이에 인테르 팬들은 킴 카다시안이라면 하지도 않는 초보적인 실수였다며 비웃었다. 2019년 초에는 전 해부터 인테르에게 재계약으로 갑질하다가 시간을 질질 끌었는데, 무려 FIFA로부터 선수 가족들도 에이전트하려면 이제부턴 정식 자격증 따라는 지침이 내려왔다! 또한 남편의 팀 내 입지만 믿고 남편의 동료들을 비난하는 오만함까지 보이다 선수단마저 폭발하여 되레 남편은 그 특권들을 모조리 박탈당하고 말았다. 사실 이카르디가 축구계에서 카녜 급이 전혀 아니라서 그렇다.[54]

  • 테일러 스네이크 사건 당시 테일러 스쿼드 중 하나가 제발 영상을 그만 올리라고 애원을 해 왔다고 한다. 자신은 쫄보가 아니라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자신은 절대 남을 먼저 공개 저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2019년 2월 '카다시안 패밀리(원제: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한국 방영을 축하하는 한국어 인사를 남겼다. 영상

  • 변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준비한 지 1년이 넘었다고 발표했다. 사람들의 반응은 ‘카다시안 따라잡기의 소재’ 라는 반응.

  • 은근 마음이 약하다. 대표적인 예로 동생 클로이 카다시안이 출산을 앞두고 트리스탄 톰슨이 바람을 피운 것을 알고 '그 새끼 조질 거예요'라며 인터뷰 해놓고 막상 트리스탄 톰슨 앞에 가서는 해맑게 다른 이야기하면서 수다 떨고 유유히 나오는 모습과, 클로이가 출산할 당시 한 방에 같이 있게 되자 소심하게 트리스탄 톰슨 뒤통수에다 대고 뻑큐를 날리는 등, 이번에 보정용 속옷 kimono사건만 해도 상표명을 안 바꿀 듯 입장을 고수하더니 결국 바꾼다며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했다. 자신은 쫄보가 아니라는 위의 어록과는 다른 행보다.

  • 남편 카녜 웨스트가 갑자기 2020년 미국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생일이당을 창당하더니 대선 출정식에서 부인 킴 카다시안이 임신중절을 고려했다고 발설하는 바람에 두 사람의 사이가 싸한 상태라고 한다.# 그나마 위에 나온 것처럼 은근히 성격좋은 카다시안이 남편 웨스트가 조울증을 앓고 있으니 이해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웨스트를 두둔해 둘 사이의 이혼 가능성은 낮아졌다. 하지만 2021년 1월 6일 Complex 등에서 카녜와 킴의 이혼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1] 미국에서는 "킴 칼데시안 웨스트"에 가깝게 발음한다.[2] 미국에서는 "킴 칼데시안 웨스트"에 가깝게 발음한다.[3] 결혼전 이름은 '킴벌리 노엘 카다시안(Kinberly Noel Kardashian)'.[4] 결혼전 이름은 '킴벌리 노엘 카다시안(Kinberly Noel Kardashian)'.[5] 배우로서 부각된 적은 없다시피 하지만, 2008년부터 꾸준히 활동 중이다.[6] 배우로서 부각된 적은 없다시피 하지만, 2008년부터 꾸준히 활동 중이다.[7] 미국 현지 시간 2021년 2월 19일에 칸예와 킴이 공식적으로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칸예와 킴의 이혼 소식을 알리는 피치포크 발 기사 그러나 아직까지는 상황이 어떻게 진행이 될 지 확실치 않으며, 카디 비나 오프셋 이혼 소송 때처럼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는 별거 상태다. 일단은 킴이 칸예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인데, 이 경우 이혼 소송이 일어나게 된다. 칸예는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8] 미국 현지 시간 2021년 2월 19일에 칸예와 킴이 공식적으로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칸예와 킴의 이혼 소식을 알리는 피치포크 발 기사 그러나 아직까지는 상황이 어떻게 진행이 될 지 확실치 않으며, 카디 비나 오프셋 이혼 소송 때처럼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는 별거 상태다. 일단은 킴이 칸예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인데, 이 경우 이혼 소송이 일어나게 된다. 칸예는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9] 이름이 참 그런데, 직역하면 '북서쪽'이라는 뜻이다. 애칭은 Northie.[10] 첫째 딸과 같이 역시 괴이한 이름이며, 직역하면 성인, 성자를 뜻한다고. 그리고 둘째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신체적인 문제가 생겨 셋째부터는 대리모를 통해 출산하였다.[11] 카녜 웨스트의 모친과 고향을 기리며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도시 시카고의 애칭인 샤이(Chi)로 불린다. 같은 해에 태어난 사촌들인 트루 톰슨(킴의 동생인 클로이 카다시안의 딸)과 스토미 웹스터(킴의 이부동생인 카일리 제너의 딸)랑 자주 어울린다. 엄마 킴의 미들네임이기도 한 노엘(Noel)을 미들네임으로 받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시카고의 출생증명서에 미들네임이 없었을 뿐더러, 언니 오빠인 노스와 세인트도 미들네임이 없기 때문. 더군다나 킴이 언니오빠 제치고 시카고만 미들네임을 줬을리가 없다.[12] 대리모 통해 2019년 5월출산. Psalm인데 앞에 p와 l이 묵음이다. 뜻은 성경의 시편이다.[13] 이름이 참 그런데, 직역하면 '북서쪽'이라는 뜻이다. 애칭은 Northie.[14] 첫째 딸과 같이 역시 괴이한 이름이며, 직역하면 성인, 성자를 뜻한다고. 그리고 둘째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신체적인 문제가 생겨 셋째부터는 대리모를 통해 출산하였다.[15] 카녜 웨스트의 모친과 고향을 기리며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도시 시카고의 애칭인 샤이(Chi)로 불린다. 같은 해에 태어난 사촌들인 트루 톰슨(킴의 동생인 클로이 카다시안의 딸)과 스토미 웹스터(킴의 이부동생인 카일리 제너의 딸)랑 자주 어울린다. 엄마 킴의 미들네임이기도 한 노엘(Noel)을 미들네임으로 받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시카고의 출생증명서에 미들네임이 없었을 뿐더러, 언니 오빠인 노스와 세인트도 미들네임이 없기 때문. 더군다나 킴이 언니오빠 제치고 시카고만 미들네임을 줬을리가 없다.[16] 대리모 통해 2019년 5월출산. Psalm인데 앞에 p와 l이 묵음이다. 뜻은 성경의 시편이다.[17] 이 반에서 제일 예쁜 소녀라는 말과 함께.[18] 이 반에서 제일 예쁜 소녀라는 말과 함께.[19] 이때 심슨은 로버트 카다시안과의 친분을 맺었는지 O. J. 심슨 사건 때 로버트는 심슨의 변호인단 중 한 명으로 고용된다.[20] 의아하게 생각할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나 패리스 힐튼이 처음부터 유명했던 건 아니었다. 닉 카터의 이름 없는 여자친구였던 시절이 그녀에게도 있었다.[21] 다만 둘의 공통친구였던 니콜 리치와 패리스가 틀어진 시기에 킴과 패리스도 실제로 소원해졌던게 아니냐는 카더라도 있다.[22] 괜히 카녜가 카다시안이 패리스 힐튼의 하녀였을 적부터 짝사랑했던 것이 아니다.[23] 대표적인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 항목에도 서술된대로, 자신의 토크쇼에서 대놓고 물어봤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 카다시안은 섹스 테이프를 유출시킨 범인과 유통시킨 포르노 사이트를 상대로 고발해 승소했다. 여담으로 이 '섹스비디오 스캔들' → 이렇게 된거 아주 막장으로 가보자!' 하는 테크는 패리스가 원조다. 실제로는 당사자들에게 깊은 상처를 준 사건이고 법적공방이 오갔다는 것도 동일. 괜히 패리스가 '카다시안 패밀리는 내가 키운 것'이라고 공언한게 아니다.[24] 데이먼 토마스로, 언더독스의 멤버로 음악 프로듀서이다.[25] 둘의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은 키핑 업 위드 카다시안 시즌 6을 통해 잘 나와 있으며, 이 방송만 보고도 파경을 예측한 사람들이 있었다. 후에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방송에서 발언하길 유명세 때문에 결혼한 것이라면 크리스 험프리스와 하지 않았겠지.그것도 맞다.[26] 후일담으로 험프리스가 청혼할 때 줬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파혼 후 카다시안이 먹튀하는 바람에 그 일로도 좋지 못한 말이 오갔다. 캘리포니아 주법상 불법은 아니지만...[27] 하지만 2021년부터 카다시안은 변호사 시험 공부에 진지한데 웨스트는 대통령 선거나 나갔다는 이유로(...) 이혼 준비를 하고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28] 이 코르셋을 입고 입은 의상이 현재 문단 맨위의 프로필 사진이다[29]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킴의 편을 들었다.[30] 이 코르셋을 입고 입은 의상이 현재 문단 맨위의 프로필 사진이다[31]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킴의 편을 들었다.[32] 뉴욕에서만 당사자의 목소리가 들어 있으면 녹음이 합법이다. 나머지 곳은 얄짤없이 불법.[33] 이전엔 떡밥만 무성했을 뿐 본인의 직접 인증이 없던 상태였다. 이후 캘빈 해리스가 자신이 트윗한 내용에 대해 사과했다[34] 이 구도는 화보를 찍은 프랑스 사진 작가 Jean-Paul Goude가 전작 Carolina Beaumont, New York, 1976에서 쓴 것과 같다.[35] BBL수술은 미국내에서도 안 해 주는 의사가 더 많다. 무려 수술 사망률이 3천건당 1건이나 되는 위험한 수술이다. 사망률이 이 정도이니 그외 사망까지는 안 가더라도 환자들을 괴롭히는 통증,염증,괴사 등은 얼마나 많겠는가. 많은 미국 흑인 여성들이 멕시코나 브라질로 원정 수술가는 데에는 가격 문제도 있지만, 해 주는 의사 수가 한정되어 무한정 기다리기 힘들어서이기도 하다.심지어 엑스프레서 패스라고 추가 돈을 내면 수술 일정을 당겨주는 경우도 있다. 일부 흑인 운동가들은 경찰 조직이 흑인 형제들을 합법적으로 죽이고 격리시킨다면, 흑인 커뮤니티 내부의 왜곡된 미의식-비만을 너무 안이하게 보고 위기 의식을 느끼지 않는다거나, 극단적인 체형의 소위 말하는 힙합걸 몸매에 대한 찬사가 흑인 자매들을 죽이고 고통받게 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사실 흑인 문화내의 심한 성차별,여성에 대한 성적 비하에 대해 왜 그게 단지 흑인 남성이 한다고 용인되어야 하느냐,흑인 문화와 여성 인권은 별개가 아니다는 비판은 오래전부터 있어오고 있다[36] 보형물 삽입 크기도 한계가 있듯이,지방이식도 무작정 가능한 것이 아니다. BBL의 경우 다른 부위의 지방을 지방흡입으로 빼낸 후, 엉덩이 근육위에 이식하는데 일단 지방 흡입 자체도 한계가 있으면서,동시에 너무 마른 체형은 빼낼 지방 자체가 많지 않아 힘들 수 있다. 즉 빼낼 지방이 충분하되 몸매가 살기 위해서는 너무 과도하게 비만해서도 안되면서,빼내는 지방양의 한계상 기본 엉덩이에 어느정도 살이 있어야 하는,상당히 원판이 중요한 수술이다. 살집이 있되 적당히 있어야 하고,살집이 없되 적당히 없어야 성과가 나오는 것[37] Kimberly의 약자로 이름을 많이 줄이는 미국인 특성상 킴들이 상당히 많다. 여담으로 정말 한국 이름과 표기가 똑같은 성이 존재하는데 바로 Lee로 이씨 사람들이 많이 쓰는 표기와 같다. 아일랜드계 성씨로 당연히 이 성을 달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혈이 아닌 이상) 백인이다. 남북전쟁 당시 로버트 E. 리나 전직 NBA 선수 데이비드 리 등이 잘 알려진 인물.[38] Kimberly의 약자로 이름을 많이 줄이는 미국인 특성상 킴들이 상당히 많다. 여담으로 정말 한국 이름과 표기가 똑같은 성이 존재하는데 바로 Lee로 이씨 사람들이 많이 쓰는 표기와 같다. 아일랜드계 성씨로 당연히 이 성을 달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혈이 아닌 이상) 백인이다. 남북전쟁 당시 로버트 E. 리나 전직 NBA 선수 데이비드 리 등이 잘 알려진 인물.[39] 이민자 출신의 가족을 둔 2세 미국인들의 경우, 가정환경에 따라 스스로의 정체성을 어떻게 간주하냐 굉장히 천차만별이다. 미국 주류 사회에 성공을 원하는 1세대 부모님을 둔 경우엔 이름도 철저히 미국식이고, 부모님의 모국어를 모른다. (오히려 일부러 안 가르친다. 외국인들 귀엔 똑같은 미국식 영어 같지만, 미국인들의 귀에는 외국인 억양이 다 들린다.) 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으니 당연히 스스로를 미국인으로 여긴다. 여담으로 배우 제시카 알바의 아버지도 멕시코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멕시코계 미국인 2세이지만, 부모님이 자식들을 미국 주류 사회에 정착하길 원해서 일부러 스페인어도 전혀 안 가르쳤다고. 그러나 부모님의 나라의 문화에 강한 영향을 받고 자란 2세 미국인들의 경우, 부모님의 모국어에 능숙하는 등 스스로를 미국인이라기 보다는 부모님의 나라 사람이라고 여기기도 하며 아예 부모님의 나라로 이민하는 케이스도 제법 된다. 2세까지는 그래도 이렇게 두 부류로 나눠지지만, 3세부터 가면 그런 거 없다. 물론 같은 민족 출신의 미국인 2세나 3세와 결혼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들 가정을 보면 그냥 일반 미국인 가정이다.[40] 그래도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추모관에서 묵념을 한 것을 보면 가정교육의 영향이 아예 없지는 않은 듯.[41] 이 추측이 설득력이 있는 것이,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을 보면 킴의 어머니 크리스가 자신의 성을 제너(당시 남편이 브루스 제너)에서 카다시안으로 되돌릴까 고민하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딸인 킴 카다시안이 너무 유명해서 크리스 또한 '카다시안 부인'으로 종종 불리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지만, 사실 죽은 남편인 로버트 카다시안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게 인지도나 사업성 측면에서 더 이득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물론 그 에피소드 이후로는 없던 일이 되었다. 하지만 미국에선 로버트 카다시안보다 브루스 제너가 훠어어어얼씬 유명한데? 브루스 제너는 누구나 다 아는 올림픽 영웅이지만 로버트 카다시안은 OJ 베프 정도밖에 유명할일이 없다[42] 이 사람도 사실 국적은 프랑스다.[43] 대충 말해서 아르메니아 국대의 에이스+도르트문트라는 강팀의 주전이자 에이스이니 박지성 같은 대접을 받는다 하면 된다.[44] 이민자 출신의 가족을 둔 2세 미국인들의 경우, 가정환경에 따라 스스로의 정체성을 어떻게 간주하냐 굉장히 천차만별이다. 미국 주류 사회에 성공을 원하는 1세대 부모님을 둔 경우엔 이름도 철저히 미국식이고, 부모님의 모국어를 모른다. (오히려 일부러 안 가르친다. 외국인들 귀엔 똑같은 미국식 영어 같지만, 미국인들의 귀에는 외국인 억양이 다 들린다.) 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으니 당연히 스스로를 미국인으로 여긴다. 여담으로 배우 제시카 알바의 아버지도 멕시코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멕시코계 미국인 2세이지만, 부모님이 자식들을 미국 주류 사회에 정착하길 원해서 일부러 스페인어도 전혀 안 가르쳤다고. 그러나 부모님의 나라의 문화에 강한 영향을 받고 자란 2세 미국인들의 경우, 부모님의 모국어에 능숙하는 등 스스로를 미국인이라기 보다는 부모님의 나라 사람이라고 여기기도 하며 아예 부모님의 나라로 이민하는 케이스도 제법 된다. 2세까지는 그래도 이렇게 두 부류로 나눠지지만, 3세부터 가면 그런 거 없다. 물론 같은 민족 출신의 미국인 2세나 3세와 결혼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들 가정을 보면 그냥 일반 미국인 가정이다.[45] 그래도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추모관에서 묵념을 한 것을 보면 가정교육의 영향이 아예 없지는 않은 듯.[46] 이 추측이 설득력이 있는 것이,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을 보면 킴의 어머니 크리스가 자신의 성을 제너(당시 남편이 브루스 제너)에서 카다시안으로 되돌릴까 고민하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딸인 킴 카다시안이 너무 유명해서 크리스 또한 '카다시안 부인'으로 종종 불리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지만, 사실 죽은 남편인 로버트 카다시안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게 인지도나 사업성 측면에서 더 이득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물론 그 에피소드 이후로는 없던 일이 되었다. 하지만 미국에선 로버트 카다시안보다 브루스 제너가 훠어어어얼씬 유명한데? 브루스 제너는 누구나 다 아는 올림픽 영웅이지만 로버트 카다시안은 OJ 베프 정도밖에 유명할일이 없다[47] 이 사람도 사실 국적은 프랑스다.[48] 대충 말해서 아르메니아 국대의 에이스+도르트문트라는 강팀의 주전이자 에이스이니 박지성 같은 대접을 받는다 하면 된다.[49]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 사건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Look What You Made Me Do> 뮤비 속에 등장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50]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 사건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Look What You Made Me Do> 뮤비 속에 등장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51] 알다시피 에미넴은 디스곡을 내놓을 때 그 시기에 가장 만만하거나 욕 많이 먹는 젊은 셀러브리티들을 라임으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에이미 와인하우스, 제시카 알바, 린제이 로한 등을 디스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알바는 팬으로서 에미넴에게 언급된 게 영광스럽다고 했다(...).[52] 알다시피 에미넴은 디스곡을 내놓을 때 그 시기에 가장 만만하거나 욕 많이 먹는 젊은 셀러브리티들을 라임으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에이미 와인하우스, 제시카 알바, 린제이 로한 등을 디스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알바는 팬으로서 에미넴에게 언급된 게 영광스럽다고 했다(...).[53] 카녜는 본업인 음악가로서로 인정은 확실히 받았으나 이카르디는 월드컵도 못 가고 있다. 물론 세르히오 아구에로, 파울로 디발라, 리오넬 메시, 곤살로 이과인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밀어내고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축구팀 주장이라면서 절친한 선수가 전혀 없는 건 물론 혼밥을 하는 등 리더로서의 능력이나 팀워크 정신이 전무하다는 정황이 보였다.[54] 카녜는 본업인 음악가로서로 인정은 확실히 받았으나 이카르디는 월드컵도 못 가고 있다. 물론 세르히오 아구에로, 파울로 디발라, 리오넬 메시, 곤살로 이과인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밀어내고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축구팀 주장이라면서 절친한 선수가 전혀 없는 건 물론 혼밥을 하는 등 리더로서의 능력이나 팀워크 정신이 전무하다는 정황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