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반요 야샤히메의 등장인물. 성우는 고마즈루 아야 / 김민정(완결편), 성예원(반요 야샤히메) / 재키 라스트라.
산고와 미로쿠의 쌍둥이 딸이자 히스이의 누나 중 하나. 나이는 이누야샤 에필로그 시점에선 2살, 야샤히메 시점에선 최소 21세 이상.
반요 야샤히메에서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법사(비구니)가 되었으며, 법력이 뛰어나다고 한다.[1] 그와 동시에 의상도 초록색의 기모노에서 법복을 입었고 목에는 염주를 둘렀다.
일란성 쌍둥이답게 교쿠토와 모습이 같다. 이누야샤 시점에서는 입은 옷의 색으로 구분되었지만 반요 야샤히메에선 복장도 완전 달라진데다가 뒷머리를 묶느냐에 따라 구분이 된다.[2]
산고와 미로쿠의 쌍둥이 딸이자 히스이의 누나 중 하나. 나이는 이누야샤 에필로그 시점에선 2살, 야샤히메 시점에선 최소 21세 이상.
반요 야샤히메에서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법사(비구니)가 되었으며, 법력이 뛰어나다고 한다.[1] 그와 동시에 의상도 초록색의 기모노에서 법복을 입었고 목에는 염주를 둘렀다.
일란성 쌍둥이답게 교쿠토와 모습이 같다. 이누야샤 시점에서는 입은 옷의 색으로 구분되었지만 반요 야샤히메에선 복장도 완전 달라진데다가 뒷머리를 묶느냐에 따라 구분이 된다.[2]
2. 작중 행적
2.1. 이누야샤
2.2. 반요 야샤히메
1화에서 등장했다.
13화에서 성장한 교쿠토가 등장하지만 본인은 등장하지 않을 뿐더러, 다른 남매들과는 달리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언급이 없다. 정황상 그냥 다른 곳에서 머물었기 때문에 안 나온 듯하다. 15화 회상에서는 교쿠토와 함께 조금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교쿠토와 함께 링이 낳은 쌍둥이들을 히스이보다 더 예뻐할거라고 말하였다.
22화에서 드디어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미륵의 부탁으로 히스이와 함께 요괴화가 된 세츠나를 저지하기 위해 떠났다고 한다.
13화에서 성장한 교쿠토가 등장하지만 본인은 등장하지 않을 뿐더러, 다른 남매들과는 달리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언급이 없다. 정황상 그냥 다른 곳에서 머물었기 때문에 안 나온 듯하다. 15화 회상에서는 교쿠토와 함께 조금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교쿠토와 함께 링이 낳은 쌍둥이들을 히스이보다 더 예뻐할거라고 말하였다.
22화에서 드디어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미륵의 부탁으로 히스이와 함께 요괴화가 된 세츠나를 저지하기 위해 떠났다고 한다.
3. 장비
4. 기타
- 히스이와 비교하면 부모님과 정반대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히스이는 법사가 아닌 어머니의 직업인 요괴 퇴치사 일을 하고 있고 킨우는 아버지의 직업인 법사일을 하고 있다.
[1] 이를 보아, 3남매 중 아버지의 법력을 물려 받은 유일한 자식이다.[2] 뒷머리를 끈으로 묶은 교쿠토와 달리 킨우는 뒷머리를 묶지 않았다.[3] 해의 까마귀와 달의 토끼는 중국 신화에서 유래해서 동양권에서 통용되는 메이저한 전승이 되었다.[4] 실제로 산고와 교쿠토가 평온하게 살고 있고 가족 이야기 중에 특별히 누가 죽었다는 언급은 없다.[5] 당장 동생인 히스이의 나이가 19세 정도 되는데, 이 당시 여성은 10대 후반 정도가 되면 결혼을 하는 것이 보편적인 시대였다.[6] 해의 까마귀와 달의 토끼는 중국 신화에서 유래해서 동양권에서 통용되는 메이저한 전승이 되었다.[7] 실제로 산고와 교쿠토가 평온하게 살고 있고 가족 이야기 중에 특별히 누가 죽었다는 언급은 없다.[8] 당장 동생인 히스이의 나이가 19세 정도 되는데, 이 당시 여성은 10대 후반 정도가 되면 결혼을 하는 것이 보편적인 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