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아세틸-D-글루코사민의 중합체이다.
[2] 영어로는 카이틴이라고 읽는다. 키틴을 탈아세틸화하여
키토산을 합성할 수 있다.
1821년 껍데기를 뜻하는 그리스어 chiton에서 유래하였다.
갑각류 등의 껍데기를 염산에 담가
탄산 칼슘을 용출한 후 염기와 함께 끓여 단백질을 제거하고 남은 침전물을 잘 씻어 건조하면 많은 양을 채취할 수 있다.
식물의 셀룰로스처럼 절지동물의 단단한 표피, 연체동물의 껍질, 균류의 세포벽 따위를 이루는 중요한 구성 성분이다. 자연계에서는
셀룰로스 다음으로 많이 분포하는 아미노당
[3]으로 이루어진 다당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