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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나이초 / Kikonai Town | |||||
정기(町旗)
| 문장(紋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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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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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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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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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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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221.87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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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4,243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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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町長)
| 오모리 이사오(大森伊佐緒;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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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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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회 (1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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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議長)
| 마타치 신야(又地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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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산당 (1석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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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9석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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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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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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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삼나무(ス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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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키미사키(サラキ岬) 튤립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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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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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 홋카이도 오시마 종합진흥국에 위치한 정(町). 오시마 반도 남부에 위치한다.
해안과 계곡 근방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은 가쓰라다케(桂岳)와 하마고시다케(袴腰岳) 등으로 이루어진 산지이다. 겨울 적설량이 많아 특별폭설지대(特別豪雪地帯)로 지정되었다.
지명인 키코나이는 아이누어로 '파도가 들어오는 강'을 뜻하는 '리르 오 나이(rir-o-nay)'에서 따왔다. 밀물 때에 키코나이가와로 바닷물이 역류해오는 현상이 발생하여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인구 대부분이 농업과 축산업, 어업 등 1차산업에 종사한다.
아오모리현 소토가하마정,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와 자매도시 관계이다.
해안과 계곡 근방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은 가쓰라다케(桂岳)와 하마고시다케(袴腰岳) 등으로 이루어진 산지이다. 겨울 적설량이 많아 특별폭설지대(特別豪雪地帯)로 지정되었다.
지명인 키코나이는 아이누어로 '파도가 들어오는 강'을 뜻하는 '리르 오 나이(rir-o-nay)'에서 따왔다. 밀물 때에 키코나이가와로 바닷물이 역류해오는 현상이 발생하여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인구 대부분이 농업과 축산업, 어업 등 1차산업에 종사한다.
아오모리현 소토가하마정,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와 자매도시 관계이다.
2. 역사
3. 관광지
- 사라키미사키(サラキ岬)(위치(구글 지도))
-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 개방하며 일요일에는 열지 않는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4. 교통
[1] 주민기본대장 2018년 3월 31일 기준.[2] 주민기본대장 2018년 3월 31일 기준.[3] 1857년 진수된 코르벳 증기선이다. 연습함으로 쓰이다가 1868년 보신 전쟁때 신정부군에 의해 나포되어 개척사 수송선으로 쓰였으며 1871년에 태풍으로 좌초되어 침몰했다.[4] 1857년 진수된 코르벳 증기선이다. 연습함으로 쓰이다가 1868년 보신 전쟁때 신정부군에 의해 나포되어 개척사 수송선으로 쓰였으며 1871년에 태풍으로 좌초되어 침몰했다.[5] 1857년 진수된 코르벳 증기선이다. 연습함으로 쓰이다가 1868년 보신 전쟁때 신정부군에 의해 나포되어 개척사 수송선으로 쓰였으며 1871년에 태풍으로 좌초되어 침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