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작중 행적
초반 미쿠리야 진, 히비키 다이테츠, 아키바 메구루 3인 중 셋 다 버리기 아깝지만 진이 가장 맘에 든다라고 발언했지만 작중 가장 많이 부딪히고 대화를 하는 인물은 아키바 메구루다.
독특한 문장으로 각 인물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미쿠리야 진은 "Too Pure Pure Boy", 아오바 츠구미는 "Too Shy Shy Girl", 히비키 다이테츠는 "거한의 예술가", 아키바 메구루는 "자의식 과잉인 아키바계"라 평가했다.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그중에서 특히 좋아하는 건 귀여운 여자애. 그 원인에 대해 원작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성숙해 보이는, 나쁘게 말하면 삭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반동이라고 한다. 미쿠리야 진에 따르면 사복 차림의 모습은 어딜 봐도 OL로 밖에 안 보인다고 하였다.
애니 10화 노래방 장면에서 충공깽을 시전했는데, 노래 실력은 훌륭하지만, 부르는 것은 전파계 애니 송이었으며, 심지어 춤까지 완벽 재현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