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카자흐스탄과의 관계
카자흐족과 키르기스족은 사용하는 언어도 같은 튀르크어족 언어로 유사점이 많으며, 외모만으로는 구분이 불가능한 수준이다.두 민족 현대 이전의 유목 사회를 유지했기 때문에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 양식이 매우 흡사한 편이다.
2017년 12월 26일에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은 양국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경문제에 대한 원칙에 합의했다.#
2.3.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2.4.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
2.5. 중국과의 관계
2.6. 타지키스탄과의 관계
3. 유럽
3.1. 러시아와의 관계
소련해체부터 친러 성향을 띄며,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독립국가연합, 상하이 협력기구에 가입해있다. 2017년의 여론조사에서는 키르기스인의 97%가 러시아가 중요한 경제적 파트너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은 처음에는 키르기스어만 공용어로 지정하다가 나중에는 러시아어도 공식언어에 추가시켰다. 유라시아 연합에는 2015년 5월 1일에 가입했다. 옆나라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처럼 키르기스스탄 젊은이들도 대부분이 독립할 나이가 되면 러시아에서 일자리를 찾길 원하며 러시아에 가서 일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에도 러시아군이 주둔하고 있고, 러시아인들의 비중도 10%이상되어 있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엔 러시아도 저유가와 경기침체, 서방의 경제제재로 사정이 좋지않아 러시아로 가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구해도 저임금 일자리밖에 못구하는 현실이다. 게다가 러시아에서도 인종차별을 당하는데다 인종차별주의자인 스킨헤드들에 의해 살해되는 경우도 많이 존재하며 반대로 키르기스인에 의한 범죄도 많이 발생되고 있다.
3.2.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3.3. 독일과의 관계
3.4. 터키와의 관계
터키와는 언어, 문화, 혈통에서 공통점이 많은 편이다. 터키에 거주하는 키르기스인들도 있다. 또한, 교류도 활발한 편이다. 실제로 키르기스스탄 내에 터키 학교들도 있고 터키어를 할 줄 아는 학생들도 심심치 않게 있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