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2]
Cliffford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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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날짜 / 파괴 날짜
| 불명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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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 슈퍼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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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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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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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및 모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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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작중행적
2.1. 작전 1 : 정보 약탈
에이번 헤르츠와 함께 등장한다. 에이번보고 스타일이 멋지니 뭐니 하면서 후빨을 하는데 참 재수없다.(...).
에이번 헤르츠의 목걸이에 들어가있으며, 에이번 왈 클라우드 서버나 다른 컴퓨터를 믿을수 없기에 내 USB에 보관하고 다닌다. 라고 한다.
데이터가 도난당했다고 한다. 배후는 알 수 없으며, 작전 1은 정보 약탈이란 작업명대로 모든 계획준비는 클리포드를 위해 도난 당한 자료를 다시 모아 오는 것이다.
피날레에서 에이번은 IAA 노트북에 클리포드를 접속 시키고 그 동안 모아온 자료를 통해 알아낸 흑막인 보그단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자가 범인일 것이라 유추한다.
에이번 헤르츠의 목걸이에 들어가있으며, 에이번 왈 클라우드 서버나 다른 컴퓨터를 믿을수 없기에 내 USB에 보관하고 다닌다. 라고 한다.
데이터가 도난당했다고 한다. 배후는 알 수 없으며, 작전 1은 정보 약탈이란 작업명대로 모든 계획준비는 클리포드를 위해 도난 당한 자료를 다시 모아 오는 것이다.
피날레에서 에이번은 IAA 노트북에 클리포드를 접속 시키고 그 동안 모아온 자료를 통해 알아낸 흑막인 보그단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자가 범인일 것이라 유추한다.
2.2. 작전 2 : 보그단 문제
정보 분석 결과 클리포드와 에이번은 보그단의 계획이 더 심각한 수준이었다는 것을 알아낸다. 플레이어는 이를 막기 위해 스트롬버그를 이용해 보그단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보그단에게 납치당한 ULP를 구출하면서 보그단의 숨통을 조인다. 그 와중에 클리포드와 다른 데이터들이 저장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들을 보그단의 용병들이 훔쳐 산 안드레아스 곳곳에 분산시킨 후 소각하고 있었으나. 주인공들이 거지같은 RCV를 타고 산 안드레아스를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불을 꺼 구해준다.
피날레에서, 잠수함 내에 무사히 진입한 후 통제실의 콘솔에 클리포드를 업로드 하던 중, 보그단이 나타난다. 주인공 일행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보그단 자신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왔다면서, 자기밖에 모르는 애새끼가 인공지능을 만들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냐고 하더니, 자기들이 클리포드를 분석해봤는데 그 개발자의 작품답게 자기밖에 모르는 수준이라며 클리포드와 에이번을 까내린다. 보그단이 알아낸 에이번의 목표 중 하나는 보그단과 주인공이 서로 싸워 둘 다 죽게 하는 것. 레스터와 주인공들이 혼란해하는 사이, 클리포드는 이미 잠수함 통제권을 얻은 상태, 에이번과 클리포드는 레스터와 주인공, 보그단 셋을 조롱하며 잠수함을 자폭시키려 든다.
심판의 날 습격의 최종보스 중 하나였던 것이다.[3] 다행히 주인공과 보그단은 안전하게 탈출했지만, IAA의 네트워크가 장악당한 상황이라 정부가 무력화되어 공권력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노릇이고, 보그단의 조직은 주인공들이 이미 전부 조져둔터라(...) 에이번의 계획을 막을 수 있는 건 주인공 뿐. 이에 IAA는 레스터와 주인공에게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를 의뢰한다.
피날레에서, 잠수함 내에 무사히 진입한 후 통제실의 콘솔에 클리포드를 업로드 하던 중, 보그단이 나타난다. 주인공 일행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보그단 자신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왔다면서, 자기밖에 모르는 애새끼가 인공지능을 만들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냐고 하더니, 자기들이 클리포드를 분석해봤는데 그 개발자의 작품답게 자기밖에 모르는 수준이라며 클리포드와 에이번을 까내린다. 보그단이 알아낸 에이번의 목표 중 하나는 보그단과 주인공이 서로 싸워 둘 다 죽게 하는 것. 레스터와 주인공들이 혼란해하는 사이, 클리포드는 이미 잠수함 통제권을 얻은 상태, 에이번과 클리포드는 레스터와 주인공, 보그단 셋을 조롱하며 잠수함을 자폭시키려 든다.
심판의 날 습격의 최종보스 중 하나였던 것이다.[3] 다행히 주인공과 보그단은 안전하게 탈출했지만, IAA의 네트워크가 장악당한 상황이라 정부가 무력화되어 공권력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노릇이고, 보그단의 조직은 주인공들이 이미 전부 조져둔터라(...) 에이번의 계획을 막을 수 있는 건 주인공 뿐. 이에 IAA는 레스터와 주인공에게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를 의뢰한다.
2.3.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마운트 칠리아드의 핵미사일 기지에서 에이번과 함께 숨어 있었다.[4][5] 클리포드는 일찍이 주인공들을 죽였어야 했다고 주장했으나 에이번은 매번 무시했다고.
전말을 알고 있는 요원 14가 메리웨더 용병들에게 납치되자 용병들째로 날려버리고, 핵전쟁 후 남아있을 생존자들을 찾아내 죽여버리기 위해 칸잘리 전차와 배라지 ATV를 구매하고, IAA의 고위 임원인 ULP까지 납치하면서 인류멸망의 기초를 착실하게 준비해가지만, 주인공들의 습격 준비 작업으로 요원 14와 ULP가 탈출, 전차와 ATV가 도난당하면서 겸사겸사 옆에 있던 보급물자들 까지 파괴당하고, 숨어 있던 핵미사일 기지 주변의 SAM 포탑까지 철거당하면서 물을 먹는다.
이후 피날레에서 본격적으로 다시 등장한다. 기지 입구에서부터 제어실 앞 방폭문까지 에이번과 함께 주인공들 속을 벅벅 긁는 도발을 쉴새없이 시전. 주인공들이 행거까지 밀어붙이면 수동적 공격성이라는게 무슨 뜻이냐는 질문을 하나 에이번은 짜증내며 핵미사일 발사 시스템이나 해킹하라고 한다. 에이번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단 몇초만에 핵미사일 발사시스템을 해킹하여 미사일 시스템을 가동시키며 레스터와 플레이어들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제어실 입구까지 용병들을 밀어붙인 주인공들, 허나 클리포드는 두꺼운 제어실 문을 잠가 놓아 주인공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다. 허나 레스터의 입 싼 도발[6]에 넘어가 자기 손으로 문을 열게 된다.[7]
주인공들이 서버실에 진입하면 핵미사일 발사 준비를 시작한다. 2층에 진입해 서버를 하나 둘 씩 해킹할때마다 성격이 변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주인공을 회유하려는 에이번에게 그럴 필요 따윈 없다고 하더니, 두 번째 해킹에선 랙맨의 컴퓨터에 있던 고양이 사진들이 인상깊었던지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다. 나는 왕이 되고 싶다. 나는 왕이 될 거다."라며 슬슬 주인인 에이번을 압박하기 시작하고, 세 번째 해킹에선 "나한테 필요한 건 똑똑한 원숭이 한 마리와 정보들 뿐이다."라면서 에이번에게 "클리포드님이라고 불러"라며 에이번을 하대하며 부려먹으려 든다. 그래도 내가 니 아빠다라면서 살짝 쫄은 듯한 에이번의 목소리는 덤. 네 번째 해킹까지 완료하면 시스템이 오버라이드 되었는지 예전처럼 변하나, 에이번이 아까 전의 반란에 쫄았는지 말끝에 살짝 "클리포드...님"이라고 붙여 말한다(...). 핵미사일 발사가 실패되자 미사일 발사야 나중에도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그럴 일 없으라고 주인공들이 오비탈 캐넌으로 로스 산토스 각지에서 브릭케이드에 실려 있던 4개의 클리포드 네트워크를 파괴한다. 서버가 하나씩 부서질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다, 핵전쟁을 일으키려던 이유를 주저리주저리[8] 말하고, 마지막엔 아빠를 부르며 최후를 맞이한다.
엔딩에선 레스터가 "아마도 에이번이 클리포드 백업 파일들을 여기저기 뿌려놨을거야."라던가, 클리포드는 어떻게 됐냐는 랙맨의 질문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처럼 될 거야. 콜센터 소프트웨어나 킥보드용 GPS로 변할 예정이거든"이라며 클리포드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다는 떡밥을 던진다. 마침 시설 스크린에 빈 칸이 2칸 정도 있겠다 심판의 날 습격이 3장이 끝이 아닌 4장이나 5장이 더 나올 것인지, 있다면 이보다 더한 난이도의 습격이 나올것인지 플레이어 사이에 얘기가 떠돌긴 했으나, 후에 심야 영업과 아레나워 업데이트가 나오면서 맥거핀이 되어버렸고, 심판의 날 습격이 업데이트 된 지 3년이 지난 후에도 별 다른 말이 없다. 떡밥 회수는 심판의 날 파트 2가 나오지 않는 이상 힘들어 보인다.
전말을 알고 있는 요원 14가 메리웨더 용병들에게 납치되자 용병들째로 날려버리고, 핵전쟁 후 남아있을 생존자들을 찾아내 죽여버리기 위해 칸잘리 전차와 배라지 ATV를 구매하고, IAA의 고위 임원인 ULP까지 납치하면서 인류멸망의 기초를 착실하게 준비해가지만, 주인공들의 습격 준비 작업으로 요원 14와 ULP가 탈출, 전차와 ATV가 도난당하면서 겸사겸사 옆에 있던 보급물자들 까지 파괴당하고, 숨어 있던 핵미사일 기지 주변의 SAM 포탑까지 철거당하면서 물을 먹는다.
이후 피날레에서 본격적으로 다시 등장한다. 기지 입구에서부터 제어실 앞 방폭문까지 에이번과 함께 주인공들 속을 벅벅 긁는 도발을 쉴새없이 시전. 주인공들이 행거까지 밀어붙이면 수동적 공격성이라는게 무슨 뜻이냐는 질문을 하나 에이번은 짜증내며 핵미사일 발사 시스템이나 해킹하라고 한다. 에이번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단 몇초만에 핵미사일 발사시스템을 해킹하여 미사일 시스템을 가동시키며 레스터와 플레이어들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제어실 입구까지 용병들을 밀어붙인 주인공들, 허나 클리포드는 두꺼운 제어실 문을 잠가 놓아 주인공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다. 허나 레스터의 입 싼 도발[6]에 넘어가 자기 손으로 문을 열게 된다.[7]
주인공들이 서버실에 진입하면 핵미사일 발사 준비를 시작한다. 2층에 진입해 서버를 하나 둘 씩 해킹할때마다 성격이 변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주인공을 회유하려는 에이번에게 그럴 필요 따윈 없다고 하더니, 두 번째 해킹에선 랙맨의 컴퓨터에 있던 고양이 사진들이 인상깊었던지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다. 나는 왕이 되고 싶다. 나는 왕이 될 거다."라며 슬슬 주인인 에이번을 압박하기 시작하고, 세 번째 해킹에선 "나한테 필요한 건 똑똑한 원숭이 한 마리와 정보들 뿐이다."라면서 에이번에게 "클리포드님이라고 불러"라며 에이번을 하대하며 부려먹으려 든다. 그래도 내가 니 아빠다라면서 살짝 쫄은 듯한 에이번의 목소리는 덤. 네 번째 해킹까지 완료하면 시스템이 오버라이드 되었는지 예전처럼 변하나, 에이번이 아까 전의 반란에 쫄았는지 말끝에 살짝 "클리포드...님"이라고 붙여 말한다(...). 핵미사일 발사가 실패되자 미사일 발사야 나중에도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그럴 일 없으라고 주인공들이 오비탈 캐넌으로 로스 산토스 각지에서 브릭케이드에 실려 있던 4개의 클리포드 네트워크를 파괴한다. 서버가 하나씩 부서질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다, 핵전쟁을 일으키려던 이유를 주저리주저리[8] 말하고, 마지막엔 아빠를 부르며 최후를 맞이한다.
엔딩에선 레스터가 "아마도 에이번이 클리포드 백업 파일들을 여기저기 뿌려놨을거야."라던가, 클리포드는 어떻게 됐냐는 랙맨의 질문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처럼 될 거야. 콜센터 소프트웨어나 킥보드용 GPS로 변할 예정이거든"이라며 클리포드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다는 떡밥을 던진다. 마침 시설 스크린에 빈 칸이 2칸 정도 있겠다 심판의 날 습격이 3장이 끝이 아닌 4장이나 5장이 더 나올 것인지, 있다면 이보다 더한 난이도의 습격이 나올것인지 플레이어 사이에 얘기가 떠돌긴 했으나, 후에 심야 영업과 아레나워 업데이트가 나오면서 맥거핀이 되어버렸고, 심판의 날 습격이 업데이트 된 지 3년이 지난 후에도 별 다른 말이 없다. 떡밥 회수는 심판의 날 파트 2가 나오지 않는 이상 힘들어 보인다.
2.4. 심판의 날 습격 후
[1] 위 사진에 에이번이 목걸이 처럼 목에 건 리모콘같은 물품이 클리포드 서버다.[2] 위 사진에 에이번이 목걸이 처럼 목에 건 리모콘같은 물품이 클리포드 서버다.[3] 나머지 한명은 당연하게도 그의 창조주인 에이번 헤르츠.[4] 랙맨의 말로는 이 기지는 60년대 냉전시기에 지어진 시설인데 지역 주민들에겐 절대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한다. 당연하지 누가 핵미사일 기지 주변에 살고 싶어하나[5] 원래 핵미사일 사일로같은 전략시설은 존재부터 위치까지 전부 기밀이다. 잔쿠도 기지도 격납고를 사지 않았다면 지도에서 표시되지 않는걸 볼수 있다.[6] 문을 해킹했다고 하자 "잠깐만, 이 문? 해킹 안했잖아 시도해 본 적도 없으면서" 라고 도발한다. 이에 클리포드는 "할 수 있어" 라며 응수하지만 레스터가 "그럼 증명해보시던지. 문을 연다던가 말이야." 라고 하자 "얼마든지 증명해주지" 라며 냉큼 문을 열어버린다.[7] 이에 에이번은 클리포드!!라고 소리친다. 뒤늦게 사과하는 클리포드는 덤. 클리포드! 쏘리, 에이번.[8] 이유가 참 별 거 없다. 재미로.[9] 용병들 중에 저거너트 한 기가 문 앞을 지키고 있는데, 카지노 임무 등지에서 나오는 저거너트 방호복을 입은 사람이 아닌 심판의 날 습격때 봤던 그 강화형 안드로이드 저거너트다. 그래도 그 습격때처럼 차량 사용에 제약이 있는 지형에서 나오는 게 아닌, 차 한대 정도는 들어가기 쉬운 평지서 나오는지라 헌터나 오프레서 MK2 등 강력한 무기화 이동수단에 앉아 편안하게 쳐죽일 수 있다.[10] 하지만 밤시간 대라면 순찰하는 군인수도 적고 무엇보다 어떠한 공격에도 완강히 버티는 철조망 때문에 별큰 도움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