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클로이 김(Chlo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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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
| 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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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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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학력
| Mammoth High School
프린스턴 대학교 |
신체
| 163cm, 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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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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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 수퍼파이프, 하프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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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
1. 소개
2. 생애
3. 선수 경력
3.1. 어린 시절~2016년
4살 때 아버지에 의해 처음으로 스노보드를 타게 되었는데, 재미있다고 계속 타게 되면서 스노보드의 깊은 매력에 빠졌고 스노보드 선수가 되었다.
6살 때부터 각종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본격적인 성과는 2009 주니어 세계선수권, 2010 주니어 유럽선수권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11년에는 록시 치킨 잼 챔피언십에 11살의 나이로 성인 선수들과 겨뤄 종합 3위를 기록했고, 2015년 엑스게임, 2016년 엑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게임과 유로 엑스게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16세 이전 연속 3개 엑스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란 자리를 꿰찼다. 그 때문에 유명한 미국 언론인 ESPN, 타임, 포브스들이 앞다퉈 클로이 김을 ‘영향력 있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였다.
6살 때부터 각종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본격적인 성과는 2009 주니어 세계선수권, 2010 주니어 유럽선수권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11년에는 록시 치킨 잼 챔피언십에 11살의 나이로 성인 선수들과 겨뤄 종합 3위를 기록했고, 2015년 엑스게임, 2016년 엑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게임과 유로 엑스게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16세 이전 연속 3개 엑스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란 자리를 꿰찼다. 그 때문에 유명한 미국 언론인 ESPN, 타임, 포브스들이 앞다퉈 클로이 김을 ‘영향력 있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였다.
3.2. 2016-17 시즌
3.3. 2017-18 시즌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2번이나 1위를 했으며, 2위도 달성하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에서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1]예선전부터 기술들을 화려하게 선보이면서 1차전과 2차전에서 모두 1위를 석권했다.[2] 결국 결승 3차 런에서[3] 2회 연속 1080도 회전을 성공시키며 98.25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에서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1]예선전부터 기술들을 화려하게 선보이면서 1차전과 2차전에서 모두 1위를 석권했다.[2] 결국 결승 3차 런에서[3] 2회 연속 1080도 회전을 성공시키며 98.25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4. 수상 기록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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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하프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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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 ||
금메달
| 2019 유타
| 하프파이프
|
청소년 올림픽
| ||
금메달
| 하프파이프
| |
금메달
| 슬로프스타일
| |
엑스게임
| ||
금메달
| 2015 애스펀
| 수퍼파이프
|
금메달
| 2016 애스펀
| 수퍼파이프
|
금메달
| 2016 오슬로
| 수퍼파이프
|
금메달
| 2018 애스펀
| 수퍼파이프
|
금메달
| 2019 애스펀
| 수퍼파이프
|
은메달
| 2014 애스펀
| 수퍼파이프
|
동메달
| 2017 애스펀
| 수퍼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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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 염색을 하고 싶은데 허락을 안 해주시는 부모님과 대회 우승으로 딜을 해서 우승하고 염색을 마음껏 하고 있다.
- 4살 때부터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하여, 6살때 전국(미국)대회에서 3위까지 입상하며 스노보드에 천재성을 보이자 부모님은 스위스로 스노보드 유학을 보냈다. 매일 새벽 4시에 훈련장에 나가 밤 11시에 귀가했다고 한다. 그녀의 실력 역시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절대 아니다.
- 그녀가 금메달을 딴 후 많은 한국인들도 정말 대단하다며 축하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특히나 한국계 미국인이라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녀가 미국이 아닌 한국에 있었으면 그녀 또한 학원 뺑뺑이에 그냥 평범한 수험생이나 고시생이 되어 재능을 마음껏 펼치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는데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기도 해서 씁쓸한 한국의 현실을 보여주기도했다. BBC에서도 이 댓글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 내에서 '그녀는 미국인이며 한국인이 아니다. 금메달 땄다고 어떻게든 엮으려 하지 마라', '미국에서 태어나서 재능을 찾아 성공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절대 못했을 것'이라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 덧붙여 아시아 국가 선수들도 국가적으로 충분한 투자와 개인적인 연습이 뒷받침이 된다면 얼마든지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딸수있다는 본보기가 되기도 하였다.
- 트위터 유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 배고파 죽겠다는 트윗을 올렸다가 샌드위치를 제공받기도 했다. 한 일화로, 경기 도중 트위터를 하고 있었는데 왜 트윗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럼 딴 거 할게 뭐 있나요?(Like, What else are we supposed to do?)" 라고 답장하였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98.25점을 받고 금메달을 따냈다.
-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프란시스 맥도맨드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자 수상 소감으로 "클로이 김이 하프파이브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이런 기분이었을 것"이라며 언급하였다.
- 2018년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인" 안에 개척자 부문으로 선정되었다.
- 마룬 5의 뮤직비디오 'Girls Like You'에 출연하였다.
- 2019-20 시즌 대회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남은 시즌을 포기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 2020년 9월부터 방송된 미국 인기 예능 The Masked Singer 시즌 4에 "Jellyfish" 캐릭터로 출연하였다. Jellyfish는 매우 수준이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쟁쟁한 가수들을 꺽고 최후의 6인까지 진출했음에도, 정체에 대해서는 추측이 분분했다. 그런데 가수가 아닌 스포츠 스타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클로이의 실제 가창력도 수준급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다.
스쿠비 두, 게스 후?에서 본인으로 등장했다.
[1] 2013년부터 국가대표로 뽑혔지만 나이 제한 때문에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2] 1차에서 90점, 2차에서 95점을 받았다.[3] 이미 클로이 김의 금메달이 확정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