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푸앵소 다면체중 하나인 큰 십이면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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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큰 십이면체에 대한 정보
단위/특성
| 개수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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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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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점(vertex, 0차원)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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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edge), 1차원)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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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face, 2차원)
| 12
| |
쌍대
| ||
포함 관계
또는 다른 이름 |
2.1. 다른 다면체들과의 관계
- 오각형들끼리 겹쳐지는 교선을 모두 이으면 작은 별모양 십이면체를 만들 수 있으며, 다면체 내부로 들어간 교선만 남겨놓으면 정십이면체가 된다.
- 모서리 구성이 정이십면체와 완전히 같다.
[1] 복수는 ~hedra[2]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긴 다면체가 정다면체에 해당되는지 잘 모르겠다면 케플러-푸앵소 다면체 항목 참조.[3] 어떤 다면체의 꼭지점을 면으로, 면을 꼭지점으로 대체한 다면체를 쌍대 다면체라고 한다.[4] 큰 십이면체는 한 꼭지점에서 정오각형이 정오각별 모양을 이루며 만나기 때문에 {5, 5/2} 한 꼭지점에 다섯 개의 정오각별이 만나는 도형인 작은 별모양 십이면체{5/2, 5}와 쌍대 도형이다.[5] 어떤 다면체의 꼭지점을 면으로, 면을 꼭지점으로 대체한 다면체를 쌍대 다면체라고 한다.[6] 큰 십이면체는 한 꼭지점에서 정오각형이 정오각별 모양을 이루며 만나기 때문에 {5, 5/2} 한 꼭지점에 다섯 개의 정오각별이 만나는 도형인 작은 별모양 십이면체{5/2, 5}와 쌍대 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