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リムゾン・ロワイヤル ~Circumstance to serve a noble~
Crimson Royale ~Circumstance to serve a noble~
Crimson Royale ~Circumstance to serve a noble~
1. 개요
2. 상세
크림슨 엠파이어의 후일담 형식으로, 총 130턴을 진행한다.
주인공 시에라가 특정 캐릭터의 연인이 되고, 그녀의 주인인 에드왈드가 차기 국왕으로 확정된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시리어스하던 본편과는 달리, 달~콤한 스토리." 확실히 본편에 비해 많이 밝고 달달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해피엔딩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엔딩들도퀸로제답지 않게 그리 어둡지 않은 편.
시스템은 크리엠파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전작에서 있었던 선물 커맨드 및 어전시합이 삭제되는 등의 변화가 있다. 또한 로얄을 깔게 되면 본편인 크리엠파를 포함해서 회화 시 나오는 대화의 종류가 늘어난다.
뇌물도 기부도 불가능하지만 크리로얄에서도 귀족/민중 지지도 관리는 엔딩을 보기 위해서 필수로, 이를 위해서는 퀘스트를 진행하는 수밖에 없다.아아 노가다
연인이 된 후의 후일담 형식이기는 하지만 시스템상 타 캐릭터도 여전히 방문할 수 있으며, 서브 이벤트들도 건재하다. 제작사에서는 "우정(?)이벤트, 질투(?)이벤트로도 발전"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공략 캐릭터 중 하나인 미하엘 파우스트 루트의 후일담을 고르면, 주인공 시점이 아닌 미하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과 확실히 맺어지는 인상을 준다. 특히 어느 캐릭터 루트의 후일담은 아이가 생겼어요….
주인공 시에라가 특정 캐릭터의 연인이 되고, 그녀의 주인인 에드왈드가 차기 국왕으로 확정된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시리어스하던 본편과는 달리, 달~콤한 스토리." 확실히 본편에 비해 많이 밝고 달달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해피엔딩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엔딩들도
시스템은 크리엠파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전작에서 있었던 선물 커맨드 및 어전시합이 삭제되는 등의 변화가 있다. 또한 로얄을 깔게 되면 본편인 크리엠파를 포함해서 회화 시 나오는 대화의 종류가 늘어난다.
뇌물도 기부도 불가능하지만 크리로얄에서도 귀족/민중 지지도 관리는 엔딩을 보기 위해서 필수로, 이를 위해서는 퀘스트를 진행하는 수밖에 없다.
연인이 된 후의 후일담 형식이기는 하지만 시스템상 타 캐릭터도 여전히 방문할 수 있으며, 서브 이벤트들도 건재하다. 제작사에서는 "우정(?)이벤트, 질투(?)이벤트로도 발전"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공략 캐릭터 중 하나인 미하엘 파우스트 루트의 후일담을 고르면, 주인공 시점이 아닌 미하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과 확실히 맺어지는 인상을 준다. 특히 어느 캐릭터 루트의 후일담은 아이가 생겼어요….
3. 추가 등장인물
- 유우제도리아마나토나데나라도나-피오렌토나그리아 (유우)
(Yuuzedoriamanatonadenaradona-Fiorentonaguria)(…)
성우는 AciD FLavoR[2]의 SHIGERU.
진귀한 물건에 사족을 못 쓰는 행상인. 언제나 이것저것 잔뜩 메고 다니지만, 상품이라기보다는 수집품에 더 가깝다.
특징은 독특한 말버릇이 밴 잡담 방식(…).
마이센 힐데가르드의 벗이고 자주 같이 있기 때문인지 시에라에게는 경원시되고 있다.
엄청나게 긴 이름(…)을 자랑하는데, 시에라는 저걸 전부 다 외우고 있다. 하지만 역시 제대로 부르기엔 너무 길어서 대부분 애칭인 유우(Yuu)로만 부른다.
참고로 같은 회사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 아라비안즈 로스트에도 출연한 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