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前 축구심판 | ||
이름
| 크리스 포이
Chris Foy | |
본명
| 크리스토퍼 J. 포이
Christopher J. Foy | |
출생
| ||
국적
| ||
직업
| 축구심판 (은퇴)
| |
심판경력
| 국내
| |
국제
| FIFA (2002~2007)
| |
1. 개요
파일:external/456a1a9c5f502ced90d0388d6fd32b3f68235bda96b7a9b74e6a5ec366772763.jpg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던 심판.
공정한 외계인 심판 피에르루이지 콜리나와는 정반대의 이유로 단독 항목이 만들어졌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던 심판.
공정한 외계인 심판 피에르루이지 콜리나와는 정반대의 이유로 단독 항목이 만들어졌다.
2. 그의 활약상
엄청난 활약(?)으로 명경기들을 다수 제조해냈다.
2.1. 2009/2010년
2.2. 2010/2011년
2.3. 2011/2012년
이 시즌 포이의 오심이 절정을 이루었다.
2011년 10월 24일 프리미어 리그 첼시-QPR전에서 첼시에게 불리한 판정들을 마구잡이로 쏟아내면서 많은 첼시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다비드 루이스의 정당한 몸싸움에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면서 넘어진 헤이다르 헬거슨에게 패널티킥을 준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단순한 볼 경합 중 중심이 꼬여 넘어진 QPR의 숀 라이트 필립스를 위해 상대 첼시 선수 조세 보싱와의 퇴장 판정을 내리질 않나, 수도 없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첼시 선수가 반칙을 당해도 한 번도 휘슬을 불지 않질 않나, 판정을 내린 후 10여초 후에 갑자기 자신의 판정을 번복하는 등 기상천외한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날 해축 관련 커뮤니티는 맨유의 6-1 참패와 더불어 포이 심판으로 인해 혼돈의 카오스 속으로 빠져들었다. 첼시의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FA에 정식으로 항의했지만, 오히려 보아스 감독이 벌금을 무는 등 이상한 상황들이 계속 전개되었다.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 편집본을 유튜브에서 감상해 보도록 하자.
#
단 위 영상에서 드록바의 퇴장은 양발태클을 사용한 위험한 상황이었으므로 포이 주심의 판단이 옳았다는게 중론. 물론 나머지는 뭐...
2011년 12월 11일 토트넘 핫스퍼-스토크 시티 전에서도 주심으로 나와 토트넘에게 불리한 판정을 쏟아내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었다. 경기 중 모든 걸 포기한 스콧 파커의 표정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역시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협회에 항의했지만, 오히려 심판 판정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징계 크리를 먹었다.
2012년 1월 8일 FA컵 맨체스터 더비에 주심으로 배정되었다. 아니나다를까 시작부터 의문스러운 판정을 쏟아냈는데,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인 뱅상 콩파니는 다이렉트로 퇴장을 당한 게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다리를 들지는 않았지만 양발로 태클을 들어갔다. 규정상으로는 퇴장을 당할 수 있지만, 태클이 워낙 낮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이렉트 레드카드가 나오지는 않는 상황. 또한 라이언 긱스의 백태클은 아무런 경고도 받지 않았으며 발렌시아가 팔꿈치로 가슴을 맞았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고 필 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핸들링 반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칙 선언을 하지 않았다.
2012년 5월 13일 리그 마지막 라운드 스토크 시티와 볼튼의 경기에 배정되어 포이스토리 4부를 찍었다. 전반 12분 경 볼튼의 아담 보그단이 잡은 공을 스토크 시티의 조나단 월터스가 키퍼 차징으로 골을 넣었는데 인정되었다. 완벽한 키퍼 차징 파울이라 현지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장면. 결국 이 오심으로 인해 볼튼은 12시즌만에 강등되었다. 그리고 QPR는 이 골로 강등을 모면하며 QPR와 심판협회와의 모종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2011년 10월 24일 프리미어 리그 첼시-QPR전에서 첼시에게 불리한 판정들을 마구잡이로 쏟아내면서 많은 첼시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다비드 루이스의 정당한 몸싸움에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면서 넘어진 헤이다르 헬거슨에게 패널티킥을 준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단순한 볼 경합 중 중심이 꼬여 넘어진 QPR의 숀 라이트 필립스를 위해 상대 첼시 선수 조세 보싱와의 퇴장 판정을 내리질 않나, 수도 없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첼시 선수가 반칙을 당해도 한 번도 휘슬을 불지 않질 않나, 판정을 내린 후 10여초 후에 갑자기 자신의 판정을 번복하는 등 기상천외한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날 해축 관련 커뮤니티는 맨유의 6-1 참패와 더불어 포이 심판으로 인해 혼돈의 카오스 속으로 빠져들었다. 첼시의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FA에 정식으로 항의했지만, 오히려 보아스 감독이 벌금을 무는 등 이상한 상황들이 계속 전개되었다.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 편집본을 유튜브에서 감상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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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위 영상에서 드록바의 퇴장은 양발태클을 사용한 위험한 상황이었으므로 포이 주심의 판단이 옳았다는게 중론. 물론 나머지는 뭐...
2011년 12월 11일 토트넘 핫스퍼-스토크 시티 전에서도 주심으로 나와 토트넘에게 불리한 판정을 쏟아내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었다. 경기 중 모든 걸 포기한 스콧 파커의 표정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역시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협회에 항의했지만, 오히려 심판 판정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징계 크리를 먹었다.
2012년 1월 8일 FA컵 맨체스터 더비에 주심으로 배정되었다. 아니나다를까 시작부터 의문스러운 판정을 쏟아냈는데,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인 뱅상 콩파니는 다이렉트로 퇴장을 당한 게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다리를 들지는 않았지만 양발로 태클을 들어갔다. 규정상으로는 퇴장을 당할 수 있지만, 태클이 워낙 낮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이렉트 레드카드가 나오지는 않는 상황. 또한 라이언 긱스의 백태클은 아무런 경고도 받지 않았으며 발렌시아가 팔꿈치로 가슴을 맞았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고 필 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핸들링 반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칙 선언을 하지 않았다.
2012년 5월 13일 리그 마지막 라운드 스토크 시티와 볼튼의 경기에 배정되어 포이스토리 4부를 찍었다. 전반 12분 경 볼튼의 아담 보그단이 잡은 공을 스토크 시티의 조나단 월터스가 키퍼 차징으로 골을 넣었는데 인정되었다. 완벽한 키퍼 차징 파울이라 현지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장면. 결국 이 오심으로 인해 볼튼은 12시즌만에 강등되었다. 그리고 QPR는 이 골로 강등을 모면하며 QPR와 심판협회와의 모종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