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여러 작품들을 다룰때, 같은 회사의 작품간 크로스오버[1]가 이루어지는 경우들도 있지만, 서로 다른 회사간의 크로스오버[3] 작품들도 만들어질 수 있다. 당연하겠지만 거의 모든 크로스오버 작품은 기존 작품(들)의 공식 줄거리와 공인설정과는 별개의 외전, 스핀오프 시리즈로 분류된다[4]는 특징도 있다.
크로스오버 시리즈 덕분에 일부 우려와 달리 오히려 원작으로 역유입되는 팬들도 늘어나서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작품들처럼 원작이 다시 활발해지는 경우도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크로스오버 설정이 좋은 반응을 만들거나 작가의 마음에 드는 경우 작가가 원작에서 관련 개그를 잠깐 삼입하기도 한다.
인기가 많은 작품들의 경우 공식적인 크로스오버가 생기기 전에도 팬들이 모여서 2차 창작으로 팬들만의 크로스오버를 구현하는 경우도 있다. 단 이런 장르의 2차창작이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캐릭터 파워 밸런스나 스토리같은 작품 내적인 요소를 꺼나서 한 작품만 이해하면 되는 다른 팬픽과 달리 크로스오버 작품은 작중 나오는 서로 다른 작품을 모두 어느 정도 이해해야 재미를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크로스오버가 장점도 있지만 여러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단점도 있다. 여러 회사가 참여하는 규모가 큰 크로스오버 시리즈의 경우 기본적으로 IP를 소유하는 회사(들)간 협의가 먼저 있어야 하며, 계약에 대한 합의가 당연히 이루어져야 비로소 작품 개발로 나갈 수 있다. 그리고 합의와 IP 계약이 이루어져도 참가한 회사간 스케줄이나 판권, 수익분배 등의 비즈니스 문제나 어른의 사정 등으로 제작과정에서 발목 잡는 요소들도 생기는 등 여러모로 만들기 까다로울 수 있다. 대신 까다로운 계약이나 고가의 제작비 문제가 해결되서 작품이 일단 잘 만들어진 경우 많은 인기를 누리고 고평가 받을 수 있다.
크로스 오버 작품이라도 장르에 따라 스토리, 설정같은 요소의 중요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스토리가 중요한 크로스오버의 경우 각 작품의 원작 설정 반영이나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 등을 고려하고 이에 걸맞는 스토리를 짜는게 중요하다. 때문에 대체적으로 제작할때 작품들의 설정이나 파워 밸런스가 자연스럽도록 신경쓰고, 각 작품간 팬들의 취향에도 맞게 내용을 구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의 경우 배경 이야기(크로스 오버 이벤트 이전 이야기)는 각 작품 별로 개성을 잘 살리되, 만나는 과정이나 크로스오버 본작의 진행은 마블 VS 캡콤이나 점프포스같이 크로스오버에 어울리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다른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게 되면 그 전까지의 여러 사정은 무시하고 단순히 어딘가에서 소환했다로 처리하거나, 아무 캐릭터 하나 불러놓고 다른 세계에서 왔다 등으로 간단하게 처리되는 경우들도 있다.이고깽?
단 설정이나 캐릭타, 스토리를 처리를 어설프게 하거나 실수하게 되면 원래 의도를 벗어나서 작품성이 산으로 가거나 팬덤에서도 반발이 심해질 수 있는 골치아픈 문제가 생긴다. 제작자(들)의 역량이 부족할 경우, 서로 다른 세계관이 만나면서 생기는 차이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여 밸런스가 박살나는 경우가 생기며, 이 때문에 각 작품/캐릭터의 팬들이 해당 작품에 돌을 던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 문제는 각 세계관 사이에서 연관점을 찾기 힘든 경우 발생할 확률이 늘어나는데, 예시로 극장판 썬더 일레븐 GO VS 골판지 전사 W가 있다. 반대로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처럼 섞이는 작품들의 뚜렷한 연관점이 찾기 쉽고, 작가의 역량이 충분할 경우 2개가 넘는 작품들을 엮더라도 충분히 균형잡힌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
3개 이상 작품을 엮는 대형 크로스오버는 일부 팬과 작가/제작자들에게는 기피 대상일 수도도 있는데, 2개 작품까지만 해도 밸런스조절이 어려울 수 있는데 3개 이상이면 더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니까[5]. 행여나 여러 작품을 크로스오버하다가 현실적으로 따지고 보면 그야말로 데스 월드에 가까운 세계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작가가 의도한 경우가 반, 의도치 않았는데 그렇게 된 경우도 소수 있다.
초 인기작이라도 잘 못 다뤄 팬들의 분노도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에[6]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하고도 시간이 좀 흘러서 인기를 얻고 설정을 확실이 정립한 후에 크로스오버에 나오기도 한다.
크로스오버의 규모가 특정 캐릭터 몇몇 이상으로 규모가 커지면 스토리를 잘 이끌어나가기가 어렵고 규모가 작아도 균형있게 쓰기 어렵다. 작품간의 설정 차이로 인해 다른 쪽 작품이 쪽도 못쓰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이걸 '강간'이라고 표현한다. 때문에 크로스오버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런 파워 밸런스에 상당히 민감하며, 더 강력한 쪽에 너프를 먹이기도 한다.
다만 크로스오버 작품이여도 이어지는 설정이나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여러 작품 캐릭터를 재미있게 구현하는 게임 정도에서는 3개 이상의 크로스오버들도 잘 나오는 편. 이 경우 일단 제작자나 회사간 합의만 이루어지고, 스토리나 설정보다 파워 밸런스같은 게임성 문제만 처리하면 쉽기 때문. 이런 이유인지 2010년대 들어서 수많은 작품간의 과도한 크로스오버로 게임이 난잡해지고 그로 인한 여러 문제점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고엘기녹. 이런 전력이 심해지면 결국 끼워팔기나 다름 없는 것이 된다는 문제점도 있다. 특히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나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같은 올스타 시리즈 크로스 오버물은 메인 타이틀을 장식할 초 인기작 몇가지와 배경에 배치되는 비 인기작 수십가지로 구성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특정 작품/장르 편애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크로스오버 시리즈 덕분에 일부 우려와 달리 오히려 원작으로 역유입되는 팬들도 늘어나서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작품들처럼 원작이 다시 활발해지는 경우도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크로스오버 설정이 좋은 반응을 만들거나 작가의 마음에 드는 경우 작가가 원작에서 관련 개그를 잠깐 삼입하기도 한다.
인기가 많은 작품들의 경우 공식적인 크로스오버가 생기기 전에도 팬들이 모여서 2차 창작으로 팬들만의 크로스오버를 구현하는 경우도 있다. 단 이런 장르의 2차창작이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캐릭터 파워 밸런스나 스토리같은 작품 내적인 요소를 꺼나서 한 작품만 이해하면 되는 다른 팬픽과 달리 크로스오버 작품은 작중 나오는 서로 다른 작품을 모두 어느 정도 이해해야 재미를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크로스오버가 장점도 있지만 여러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단점도 있다. 여러 회사가 참여하는 규모가 큰 크로스오버 시리즈의 경우 기본적으로 IP를 소유하는 회사(들)간 협의가 먼저 있어야 하며, 계약에 대한 합의가 당연히 이루어져야 비로소 작품 개발로 나갈 수 있다. 그리고 합의와 IP 계약이 이루어져도 참가한 회사간 스케줄이나 판권, 수익분배 등의 비즈니스 문제나 어른의 사정 등으로 제작과정에서 발목 잡는 요소들도 생기는 등 여러모로 만들기 까다로울 수 있다. 대신 까다로운 계약이나 고가의 제작비 문제가 해결되서 작품이 일단 잘 만들어진 경우 많은 인기를 누리고 고평가 받을 수 있다.
크로스 오버 작품이라도 장르에 따라 스토리, 설정같은 요소의 중요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스토리가 중요한 크로스오버의 경우 각 작품의 원작 설정 반영이나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 등을 고려하고 이에 걸맞는 스토리를 짜는게 중요하다. 때문에 대체적으로 제작할때 작품들의 설정이나 파워 밸런스가 자연스럽도록 신경쓰고, 각 작품간 팬들의 취향에도 맞게 내용을 구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의 경우 배경 이야기(크로스 오버 이벤트 이전 이야기)는 각 작품 별로 개성을 잘 살리되, 만나는 과정이나 크로스오버 본작의 진행은 마블 VS 캡콤이나 점프포스같이 크로스오버에 어울리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다른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게 되면 그 전까지의 여러 사정은 무시하고 단순히 어딘가에서 소환했다로 처리하거나, 아무 캐릭터 하나 불러놓고 다른 세계에서 왔다 등으로 간단하게 처리되는 경우들도 있다.
단 설정이나 캐릭타, 스토리를 처리를 어설프게 하거나 실수하게 되면 원래 의도를 벗어나서 작품성이 산으로 가거나 팬덤에서도 반발이 심해질 수 있는 골치아픈 문제가 생긴다. 제작자(들)의 역량이 부족할 경우, 서로 다른 세계관이 만나면서 생기는 차이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여 밸런스가 박살나는 경우가 생기며, 이 때문에 각 작품/캐릭터의 팬들이 해당 작품에 돌을 던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 문제는 각 세계관 사이에서 연관점을 찾기 힘든 경우 발생할 확률이 늘어나는데, 예시로 극장판 썬더 일레븐 GO VS 골판지 전사 W가 있다. 반대로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처럼 섞이는 작품들의 뚜렷한 연관점이 찾기 쉽고, 작가의 역량이 충분할 경우 2개가 넘는 작품들을 엮더라도 충분히 균형잡힌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
3개 이상 작품을 엮는 대형 크로스오버는 일부 팬과 작가/제작자들에게는 기피 대상일 수도도 있는데, 2개 작품까지만 해도 밸런스조절이 어려울 수 있는데 3개 이상이면 더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니까[5]. 행여나 여러 작품을 크로스오버하다가 현실적으로 따지고 보면 그야말로 데스 월드에 가까운 세계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작가가 의도한 경우가 반, 의도치 않았는데 그렇게 된 경우도 소수 있다.
초 인기작이라도 잘 못 다뤄 팬들의 분노도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에[6]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하고도 시간이 좀 흘러서 인기를 얻고 설정을 확실이 정립한 후에 크로스오버에 나오기도 한다.
크로스오버의 규모가 특정 캐릭터 몇몇 이상으로 규모가 커지면 스토리를 잘 이끌어나가기가 어렵고 규모가 작아도 균형있게 쓰기 어렵다. 작품간의 설정 차이로 인해 다른 쪽 작품이 쪽도 못쓰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이걸 '강간'이라고 표현한다. 때문에 크로스오버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런 파워 밸런스에 상당히 민감하며, 더 강력한 쪽에 너프를 먹이기도 한다.
다만 크로스오버 작품이여도 이어지는 설정이나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여러 작품 캐릭터를 재미있게 구현하는 게임 정도에서는 3개 이상의 크로스오버들도 잘 나오는 편. 이 경우 일단 제작자나 회사간 합의만 이루어지고, 스토리나 설정보다 파워 밸런스같은 게임성 문제만 처리하면 쉽기 때문. 이런 이유인지 2010년대 들어서 수많은 작품간의 과도한 크로스오버로 게임이 난잡해지고 그로 인한 여러 문제점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고엘기녹. 이런 전력이 심해지면 결국 끼워팔기나 다름 없는 것이 된다는 문제점도 있다. 특히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나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같은 올스타 시리즈 크로스 오버물은 메인 타이틀을 장식할 초 인기작 몇가지와 배경에 배치되는 비 인기작 수십가지로 구성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특정 작품/장르 편애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3. 크로스오버 사례
3.1. 애니메이션 / 영화 / 코믹스 / 웹툰
- 아메리칸 코믹스 - 아주 전형적인 크로스오버 플롯을 갖고 있다. 서로 만나고, 악당의 음모로 서로 오해해서 싸우다가 결국 힘을 합쳐서 서로의 악당을 물리치는 것, 그리고 화해하고 웃으면서 끝난다. 사실상 VS놀이에 쓸만한 게 없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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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 젯슨 가족
-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 디즈니 공주들이 크로스오버된다.
- 슈렉 - 서양 전래동화의 주인공들이 크로스오버되며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 주먹왕 랄프 - 수 많은 여러 고전 게임들이 크로스오버 되어 나온다. 다만 오리지널 캐릭터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다수가 조연으로 출연했다.
- 마징가 Z VS 그레이트 마징가 - 그 외에 마징가 Z VS 겟타 로보, 다이나믹 계열의 로봇물 중 고전에 이런 만화가 제법 있다.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 케인 연대기 - 같은 작가가 쓴 두 시리즈로, 전자는 그리스와 로마신들, 후자는 이집트 신들이 나오지만 같은 세계관인듯 떡밥을 남겼다. 케인 연대기에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의 마이너한 캐릭터 두명이 나오거나, 반쪽피 캠프[23]가 있는 맨해튼은 위험한 곳이라고 나오고, 퍼시가 타고다니는 페가수스를 본것 같다는 설명이 나오는듯.. 케인 연대기가 끝난후 작가가 두 시리즈의 남주인공들이 만나는 단편을 쓰고, 또 여주인공들이 만나는 단편을 씀으로서 같은 세계관인게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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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라이즈 월드[26]
3.2. 게임
(작품명) - (크로스오버시킨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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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전사 건담 건담 vs 건담 NEXT
- 대전격투게임계 시리즈
- 점프계
- CVS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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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스트라이크 프론티어 + 진격의 거인 - 마브러브 시리즈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의 세계관과 진격의 거인을 마브러브 SF에서 크로스 오버 스토리를 2018년 2월 7일 성사시켰다. 이건 진격의 거인 원작자인 이사야마 하지메가 작품을 그릴때 마브러브 시리즈에서 영감을 얻었기도 하고 아쥬사 제작진과 절친이기에 가능했던 상황이다. 해당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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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 드림 프렌즈. 각 커비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을 모두 한 게임 안에서 조작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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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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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
- 기타
- 괴전 - 문서 참고. 꽤 많다.
- 남코X캡콤 - 시리즈로 나오진 않았으나 이후 무한의 프론티어 시리즈, 프로젝트 크로스 존 시리즈가 본 작에서 나왔던 일부 시스템을 계승해 본작의 유지를 이어받게 된다.
- 남코슈퍼워즈 - 남코의 고전게임 캐릭터들이 참전.
- 더 라이벌 소년 선데이 소년 매거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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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파치 히어로 시리즈 -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건담을 주축으로 크로스오버 된다. 여기서 갈라져서 나온 게임이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 오토메 크라이시스
3.3. 특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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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콩 대 고지라 - 특촬 크로스오버의 거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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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켄저의 세계 - 신켄저 콜라보
- 가면라이더 MOVIE 대전 시리즈
- 가면라이더 가이무 - 토큐저 콜라보, 키카이다 콜라보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닌닌저 콜라보
- 가면라이더 고스트 - 쥬오우저 콜라보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큐레인저 콜라보
-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 - 마스크드 라이더 (미국판 가면라이더 블랙 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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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제네레이션즈의 울트라맨 대부분
3.4. TV 프로그램
4. 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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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대전: 삼국지 시리즈의 모드이다. 근데 내용만 봐서는 아이돌 캐릭터만 나오나 싶지만...
- The Binding of Undertale - Undertale & 아이작의 번제(The binding of Isaac) 이 크로스오버는 리버스 버전과 애프터버스 버전이 따로 있고 모드를 다운받아야 한다. 자세한 것은 아이작/모드 참고.
- 둠 이터널 X 모여봐요 동물의 숲: 서로 게임 성격이 완전히 다르며 등급도 청불과 전연령대로 완전 반대되는 게임이지만, 공교롭게도 같은날에 출시되었다는점 때문에 2차 창작으로 둠 슬레이어와 여울이가 엮인다.
- 포탈 시리즈 X 하프 라이프 시리즈: 둘 다 같은 밸브 코퍼레이션 작품인데다가, 같은 세계관이며, 두 작품 모두 벙어리 캐릭터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크로스오버 팬 필름이 많은 편이다. When Gordon Met Chell, Portal vs Half-Life[66] 거기다가 실제로 포탈1과 하프 라이프 2는 같은 엔진을 사용하기에, 포탈1에다가 하프 라이프 2의 맵파일, 모델, 텍스쳐 파일을 집어넣은 뒤 포탈건을 소환하면 실제로 하프 라이프 2에서 포탈건을 들고다닐 수 있다!#[67]
4.1. 직접 다뤄보고 싶다면?
만일 크로스오버물을 쓰거나 그리고 싶다면 한 번 참고해 보도록 하자.
4.1.1. 크로스오버로 써먹기 좋은 작품
이 경우는 주로 소환, 시간여행, 평행우주, 세계관 연동 등 범용성이 좋은 설정이 포함되어 있거나 캐릭터의 개성이 매우 고루 분포되어있는 게 많다. 과학자 캐릭터가 좀 미쳤는데 능력은 좀 많이 천재인 경우도 어느 정도 무리수를 쓰면 가능하다. (뭔가를 만들었는데 고장이 나서 작동 중에...) 개인적인 경우도 좀 있으니 판단은 본인의 몫. 그래도 나열한 세계관들을 보면 안 맞을 것 같은게 맞아떨어지는게 많긴 하다. (마법, 요괴, 무술, 과학, 전쟁 등이 어색하지 않게 섞인 것.) 우연인지 모르겠으나 대부분이 파워 인플레를 교묘하게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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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타 2 - 캐릭터들의 개성도 좋은 편이고 공식설정이 심히 단순하다. 도타2의 영웅들이 싸우게 된 이유도 '원래는 안싸우는 관계였지만 사정이 생겨서 싸우게 됐다.', '원래 계속 싸워왔던 관계였다. 장소를 이곳으로 바꾼 것일 뿐.', '싸울 이유가 도타2의 무대로 넘어오고 나서 생겼다. 그 때문에 싸운다.'
, 웬 마우스 커서 같은 게 싸우라고 한다캐릭터 설정을 보다보면 진짜 이렇다. 그럴듯한 이유 하나만 던져주면 어디든 가서 싸울 기세다. - 사이퍼즈 - 특별한 능력 중 아무거나 한개를 집어만 넣으면 사이퍼를 만들 수 있다.
-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 각종 만화나 라이트노벨의 등장인물을 제작하여 만든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액티비전 블리자드 게임의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시공의 폭풍으로 오게 되는 설정. 싸우는 이유도 그냥 서로 편 가르고 싸우는 것이라서 원수지간인 인물들이 아군이 될 수도, 각별한 인연관계인 사람이 서로 적이 되어 싸울 수도 있다. 아군으로든 적군으로든, 상호 대사가 있는 영웅들이 있다.
- 대부분의 대전 액션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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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 어떤 능력을 쓰던 그 능력이 기프트 취급이 되고 제로의 사역마처럼 소환이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노네임 주역을 바꾸거나 추가시킬 수 있다.
근데 얼마 못간다 - 이세계 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 - 제로의 사역마처럼 소환이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아무 캐릭터나 마음대로 떼어다가 쓸 수 있다. 단 제목상 마왕 캐릭터 한정으로만 소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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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백란만 쓸 수 있지만) 페러렐 월드를 넘나드는 능력, 10년 바주카가 고장나서 가히리 세계의 인물을 딴 세계로 보내버리는 설정이 가능하다.
- 나루토 - 닌자
라고 쓰고 마법사라고 읽는다라는 유명한 소재 덕분에 다른 작품의 에너지 혹은 능력을 인술로 사용하거나 이미 닌자를 소재로 한 작품과 크로스오버가 가능하다. 또한 이미 옛날부터 원피스, 블리치와의 크로스오버가 가능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므로 다른 작품들과도 크로스오버가 가능하다. - 블리치 - 사신계에서 인간계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잘못돼서 다른 세계로 넘어갔다는 설정도 가능하고, 12번대와 우라하라 키스케가 실험삼아 다른 세계로 가는 도구를 만들거나 차원을 건너갈수 있으므로 가능. 뿐만아니라 웨코문도로 가는 가르간타에서 잘못돼서 다른세계로 넘어갔다는 설정도 가능하다. 거기다 예전에 아란칼 편 마지막에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가 아이젠 소스케와의 결전에서 쓴 기술인 무월 덕분에 다른 작품과 블리치를 크로스오버 시키기가 수월해져서 블리치 관련 팬픽들 중에서 블리치와 타 작품이 크로스 된 팬픽도 많이 나왔다.[77] 추가로 소울 소사이어티 편과 아란칼 편에서 이치고 일행이 소울 소사이어티나 웨코문도가 아닌 다른 세계로 가는 경우도 있다.
- 페어리테일 - 자신이 원하는 마법만 집어넣어서 마도사로 만들거나 능력 아무거나 집어 넣어서 마법으로 취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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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나노하 시리즈 세계관 자체가 다중차원세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공관리국은 차원을 뛰어넘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크로스오버시킬 작품을 관리외 세계 취급하여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나노하 크로스오버 팬픽의 대부분이 이런 형식을 취하고 있다.
-
- 동방 프로젝트 - 쓸 만한 소재는 다 갖추고 있다. 요괴인 건 별로 큰 문제가 안 되고 캐릭터의 가문, 능력 등이 제법 어느 곳에서도 많이 갖춘 편이기 때문. 덧붙여서 2차 창작이 꽤나 많은 편이라 큰 디메리트 또한 적은 편. 세계관 자체도 바깥과 격리되어 있어 바깥이 어떻게 되든 환상들이로 집어만 넣으면 만사 OK. 크로스오버에 써먹기 좋은 환상들이라는 요소가 있지만 원작주의의 강경파 탓에 멋모르고 크로스오버를 시켰다가 매우 까이기도 한다. 다만 이 덕분에 타작품과의 무의미한 최강 논쟁을 알아서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등, 제법 순기능도 있는 편.
- RPF (실제 인물을 다루는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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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RPS - 수많은 템플릿과 장르 문법에 맞춘 룰을 제공하기 때문에 세계관들의 크로스오버를 구현하기 좋다.
- 그 외
- 해리 포터 시리즈 - 캐릭터들을 그냥 호그와트에 집어넣으면 된다. 상당히 인기 많은 팬픽 주제다. 다만 이건 후에 영국인과 아일랜드인만 입학 가능하다라는 설정이 공개되어서 조금 문제가 생겼지만 어떻게든 영국 국적만 만들면 되기 때문에 그래도 회피하기는 쉬운 편.
- 닥터 후 - 시간여행과 평행우주 설정으로 인해 어떤 시대에 집어넣어도 어색하지가 않고 과학적 고증도 그리 엄격하지 않아 웬만한 마법같은 것들도 과학적으로 보이게 하는 설정이라 범용성이 큰데다 닥터, 마스터, 달렉, 사이버맨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어서 스타 트렉(위의 Assimilation2)이나 마블 코믹스[85]와 크로스오버가 이루어진 적이 있다. 팬픽은 인지도가 떨어지는 일본보단 본진인 서구쪽에서 많이 쓰여지는 모양. 같은 영국 작품인 셜록 홈즈와 엮이는 경우가 많으며, 2010년대 들어서는 드라마 셜록과도 종종 엮인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원본 심지어는 크레이그 오웬 같이 평범한 사람의 일상에도 섞여들어가도 크게 어색하지 않는지라 조금 무리하면 일상물과도 크로스오버 할수 있다.[86] 타디스가 크로스오버 할 작품의 세계에서 실체화 하면 프롤로그 끝.
대신 닥터후 에피소드처럼 되버리거나 심하면 다른쪽이 닥터후 세계관에 흡수된듯한 물건이 나올가능성이 크다는 부작용이 있다. - 다키스트 던전 - 작중에 직접 언급된 설정은 아니나 12세기의 보두앵 4세와 르노 드 샤티용을 모티브로 한 나병환자와 성전사, 14세기 흑사병 시대의 고행자들을 모티브로 한 고행자, 16세기에 발명된 플린트락 총기와 머스킷 총을 쓰는 노상강도, 총사와 같이 시대 배경이 맞아떨어지지 않는 영웅들이 한 영지에 공존하고 있으며 심지어 음식 이미지에는 19세기에 발명된 통조림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영지에 암약하는 고대의 악에 의해 시공간이 뒤틀려있는 게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다. 이런 추측에 따라 타 작품의 영웅이 역마차를 타고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 바이오니클 - 토아 마타(누바)의 명예 멤버인 빛의 토아 타카누바(타쿠아) 한정. 그는 섀도우 리치에 감염되어 빛을 거의 잃은 대신 어둠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 당시 브루타카의 다른 차원의 문을 열 수 있는 카노히 올막의 도움을 받아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가려다 엉뚱한 세계들을 여행해버린 전적이 있다. 현재 올막은 베존의 얼굴에 융합된 채로 행방불명되었지만 나중에 다시 찾아내거나 그 힘이 아직 타카누바의 몸 속에 남아있다고 생각하면 다른 세계로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딱 봐도 주인공처럼 생긴 데다 빛의 힘까지 사용하는 터라 주인공으로 써먹기도 좋고, 동료들과도 함께할 수 있다는 건 덤.
- 한여름 밤의 음몽 - 니코니코 동화의 밈. 정확히는 각종 일본산 게이 포르노를 바탕으로 매드무비를 만들면서 설정놀이를 하다보니 독자적인 세계관을 형성한 것.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도 이런 특색은 지녔으나, 해당 세계관에만 머무르는 레슬링과는 달리 별의별 크로스오버가 매우 적극적으로 등장한다. 풍평피해가 음몽의 아이덴티티이기 때문. 아예 야수선배 학설 시리즈처럼 별 관련 없어보이는 것들도 사실 음몽과 관련이 있었다는 식으로 주장하여 음몽 세계관의 일부로 편입시키곤 한다.
4.1.2. 크로스 오버하기 골치아픈 작품
이 작품들은 위와는 다르게 괜히 시켰다가 골치아픈 일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한 작품이다. 밸런스가 너무 따로노는 것들이 태반. 물론 강한 세계관이라고는 안 했으니 유의할 것. 뭐, 이들끼리 크로스오버하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개그 패러디라면 그래도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좀 골치아프다. 작자가 대놓고 크로스오버를 극도로 부정한다면 더더욱.. 밸런스도 밸런스이거니와, 자칫하다간 양쪽의 팬들이란 벌통을 건들어서 병크가 터지기 쉽다.[88]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 마브러브 시리즈의 파생작 - 작중 등장하는 전술기가 설정상 타 메카물에 비해서 너무 약하기 때문에 타 메카물과 크로스 오버물 팬픽이 나올 경우, 파워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타 작품 메카들이 무쌍을 찍어서 세계관이 붕괴되는 지뢰작이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비행고와 크로스오버하면 어떨까? - 은하영웅전설 - 워해머와 이유가 비슷하다. 시골 구석이라고 할만한 외곽지역 경비 함대 조차도 수백척에 달하는데 정규 함대는 한 개의 규모가 1만척에서 1만5천척이다. 전투가 벌어졌다 하면 이런 함대가 최소 둘 이상이 10광초 떨어진 거리에서 서로 치고받고 싸운다. 이로인해 타 작품과의 크로스오버가 아예 없지는 않지만 함대전이 벌어지는 크로스오버는 찾아보기 힘들다.
- 서로간에 소설적 자유를 침해하는 작품.
4.1.3. 크로스오버를 시키기 가능한 프로그램
- M.U.G.E.N. 이 분야의 원조
- VRChat - 정확히는 게리모드 수준의 월드,아바타의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해서, 다양한 서브컬쳐의 캐릭터를 볼 수 있어서 그렇다. VRCMODS에 둘러봐도 웬만한 캐릭터는 전부 구할 수 있으며, 이론 상 게리모드와 맞먹는 크로스오버가 가능하다.
리틀 파이터 2- 무겐과 비슷한 이유로 가능은 하나 리틀 파이터 2는 게임 엔진인 무겐과는 달리 틀이 명확한 게임이라 한계가 명확한 탓에 타 작품 출신의 캐릭터가 별로 없다.
5. 관련 문서
[1]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등.[2] 이쪽은 초창기에는 마리오, 링크, 피카츄같은 닌텐도의 캐릭터들만으로 크로스오버 되었지만 3번째 작품(대난투 X) 이후로 세가, 코나미 등의 타사 출신 시리즈들도 참전을 시작했다. 물론 주축은 여전히 스매시 브라더스를 시작하여 이끈 닌텐도다.[3]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이나 '마블 VS 캡콤 시리즈',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2] 등. 스크철은? [4] 작가가 크로스오버 작품을 창작할때 세계관이 원작(들)의 설정을 가져와서 구현하는 등의 영향을 받을지라도, 기반이 된 설정들 이외에는 독자적으로 이야기를 뻗으니 공식 원작 세계관과는 연동되지 않는 개별적인 평행우주인 경우가 많다. 공식 제작사들이 만든 동인설정인 셈[5] 만약 스토리/설정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은 가벼운 코미디 취급하거나, 호스트 회사나 제작진의 역량이 뛰어난 경우여서 대규모 올스타 급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경우면 오히려 작품 여러개를 엮기도 한다.[6] 단 이 사례의 경우 정상적인 협의가 이루어진 크로스오버도 아니고, 셜록 홈즈가 비하 캐릭터로 도용된 것에 가까운 사례다.[7] 미국 만화는 다른 경우도 있지만 하나의 세계를 기반으로 다수의 작품이 공존한다. 그렇기에 단독 코믹스가 나오는 캐릭터들끼리 만나서 같이 활약하기도 한다. 익히 알고 있겠지만 마블 코믹스가 대표적인데,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은 초기에는 서로 별 연관성이 없었다가, 후에 크로스오버가 진행되며 아예 모든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되어 크로스오버의 끝을 달리게 된다. 이는 DC 코믹스도 동일. 천조국의 대세 [8]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의 공동 제작으로 출간되었다.[9] 참고로 일반적인 크로스오버처럼 평행우주가 아닌 양쪽 모두 뉴어스와 지구-616으로 메인 우주가 크로스오버 되었다. 그냥 아예 공용세계관을 만들정도.[10] 시즌 2부터 해당.[11] 유명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의 주역들이 한곳에 모이긴 했으나 엄연히 다른 캐릭터다. 다만 제작자인 실베스터 스탤론도 이것을 팬서비스로 활용하려한 모양인지 영화 곳곳에 각 배우들이 맡은 유명작들을 연상시키는 구도가 들어있다. 일례로 브루스 윌리스가 "I'll be back."라고 하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Yippee-ki-yay." 라고 하는 등.[12] 퍼시잭슨 시리즈의 호그와트로 보면 된다.[13] 프리큐어 시리즈들의 모든 캐릭터들이 나타나 활약. 항상 새로운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주역이라 그 전 시리즈, 그것도 완결난지 한참 된 시리즈의 대선배님 캐릭터들은 지못미.[14] 본작 작가진이 집필한 것도 아닌 1회성 크로스오버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인데, 팬들은 물론이고 평론가들로부터 시리즈 역대급이라는 평을 받는 웃긴 일이 벌어졌다(...) [15] 1980~90년대 캐릭터로 크로스오버한 선라이즈 공식 보이스 드라마. 오프닝 편에서 성우 하야미 쇼의 1인 6역의 화제가 되었다. 엄청난 마이너긴 하지만 여기서 다간 vs 엑스카이저의 대결로 최초 용자끼리의 스테레오 배틀이 벌어졌다. 물론 성우는 둘 다 하야미씨.[16] 미국 만화는 다른 경우도 있지만 하나의 세계를 기반으로 다수의 작품이 공존한다. 그렇기에 단독 코믹스가 나오는 캐릭터들끼리 만나서 같이 활약하기도 한다. 익히 알고 있겠지만 마블 코믹스가 대표적인데,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은 초기에는 서로 별 연관성이 없었다가, 후에 크로스오버가 진행되며 아예 모든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되어 크로스오버의 끝을 달리게 된다. 이는 DC 코믹스도 동일. 천조국의 대세 [17]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의 공동 제작으로 출간되었다.[18] 참고로 일반적인 크로스오버처럼 평행우주가 아닌 양쪽 모두 뉴어스와 지구-616으로 메인 우주가 크로스오버 되었다. 그냥 아예 공용세계관을 만들정도.[19]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의 공동 제작으로 출간되었다.[20] 참고로 일반적인 크로스오버처럼 평행우주가 아닌 양쪽 모두 뉴어스와 지구-616으로 메인 우주가 크로스오버 되었다. 그냥 아예 공용세계관을 만들정도.[21] 시즌 2부터 해당.[22] 유명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의 주역들이 한곳에 모이긴 했으나 엄연히 다른 캐릭터다. 다만 제작자인 실베스터 스탤론도 이것을 팬서비스로 활용하려한 모양인지 영화 곳곳에 각 배우들이 맡은 유명작들을 연상시키는 구도가 들어있다. 일례로 브루스 윌리스가 "I'll be back."라고 하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Yippee-ki-yay." 라고 하는 등.[23] 퍼시잭슨 시리즈의 호그와트로 보면 된다.[24] 프리큐어 시리즈들의 모든 캐릭터들이 나타나 활약. 항상 새로운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주역이라 그 전 시리즈, 그것도 완결난지 한참 된 시리즈의 대선배님 캐릭터들은 지못미.[25] 본작 작가진이 집필한 것도 아닌 1회성 크로스오버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인데, 팬들은 물론이고 평론가들로부터 시리즈 역대급이라는 평을 받는 웃긴 일이 벌어졌다(...) [26] 1980~90년대 캐릭터로 크로스오버한 선라이즈 공식 보이스 드라마. 오프닝 편에서 성우 하야미 쇼의 1인 6역의 화제가 되었다. 엄청난 마이너긴 하지만 여기서 다간 vs 엑스카이저의 대결로 최초 용자끼리의 스테레오 배틀이 벌어졌다. 물론 성우는 둘 다 하야미씨.[27] 최근작인 건담 어설트 서바이브만 해도 우주세기 기체로 시드나 더블오 기체를 혹은 그 반대의 경우를 연출할 수 있었다.[28] 게스트 캐릭터로 스폰, 조커, 터미네이터, 로보캅, 존 람보가 참전한다. 이전작인 X에서는 제이슨 부히스, 레더페이스, 에일리언과 프레데터가 참전했었다.[29] 크로스오버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 것이 그체와 엘소드의 세계관은 지금은 갈라졌지만 초창기 엘소드는 그체의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지고 후속작으로 기획되어있어서 엘리시스가 정식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기 전, 엘소드가 튜토리얼이나 클리어 대사에서 말하고 있는 누나의 존재나 붉은 머리의 기사가 엘리시스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출시 당시 그체의 캐릭터를 가지고 왔다며 논란이 일었지만 막상 엘소드의 엘리시스와 그체의 엘리시스는 이름이 같고 외모가 조금 닮았을 뿐 성격이나 가족관계 등, 세세히 따지면 전혀 다른 인물들이었던데다 게임 초창기부터 언급되어오고 존재감을 어필하던 인물을 출시시킨 거라 이를 맥거핀 회수로 받아들인 사람이 많았다.[30] 여거너의 경우 컬래버레이션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크로스오버에 더 가깝다. 이 때문에 엄청난 논란을 가지고 왔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2017년 7월 27일 추가된 업데이트에서 엘 수색대에 여거너가 합류해 완벽히 크로스오버물이 되어버렸다.[31] 여신전생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를 집대성한 팬게임이지만, 여기에 동방 프로젝트, Fate 시리즈 등 별 상관없는 작품들도 크로스오버되어 있다. 원작 분위기를 해쳐서 싫다는 팬들을 위해 게임 시작시 크로스오버를 끌 수 있는 기능도 있다.[32] 다만 이 게임은 크로스오버보다는 앤솔러지에 더 가깝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뮤직뱅크[33] 사실 더 엄밀히 따지면 1943년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과 늑대인간 만나다(Frankenstein Meets The Wolfman)가 먼저라고 해야 할 것이다.[34] 원제 恋愛すごろく怒きゅ~ん.[35] 이외에도 호러클릭스라는 추가 확장팩에는 에이리언 시리즈, 프레데터 시리즈,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프레디 VS 제이슨, 크툴루 신화, 마블 좀비즈 등이 있다.[36] 최근작인 건담 어설트 서바이브만 해도 우주세기 기체로 시드나 더블오 기체를 혹은 그 반대의 경우를 연출할 수 있었다.[37] 최근작인 건담 어설트 서바이브만 해도 우주세기 기체로 시드나 더블오 기체를 혹은 그 반대의 경우를 연출할 수 있었다.[38] 게스트 캐릭터로 스폰, 조커, 터미네이터, 로보캅, 존 람보가 참전한다. 이전작인 X에서는 제이슨 부히스, 레더페이스, 에일리언과 프레데터가 참전했었다.[39] 게스트 캐릭터로 스폰, 조커, 터미네이터, 로보캅, 존 람보가 참전한다. 이전작인 X에서는 제이슨 부히스, 레더페이스, 에일리언과 프레데터가 참전했었다.[40] 크로스오버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 것이 그체와 엘소드의 세계관은 지금은 갈라졌지만 초창기 엘소드는 그체의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지고 후속작으로 기획되어있어서 엘리시스가 정식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기 전, 엘소드가 튜토리얼이나 클리어 대사에서 말하고 있는 누나의 존재나 붉은 머리의 기사가 엘리시스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출시 당시 그체의 캐릭터를 가지고 왔다며 논란이 일었지만 막상 엘소드의 엘리시스와 그체의 엘리시스는 이름이 같고 외모가 조금 닮았을 뿐 성격이나 가족관계 등, 세세히 따지면 전혀 다른 인물들이었던데다 게임 초창기부터 언급되어오고 존재감을 어필하던 인물을 출시시킨 거라 이를 맥거핀 회수로 받아들인 사람이 많았다.[41] 여거너의 경우 컬래버레이션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크로스오버에 더 가깝다. 이 때문에 엄청난 논란을 가지고 왔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2017년 7월 27일 추가된 업데이트에서 엘 수색대에 여거너가 합류해 완벽히 크로스오버물이 되어버렸다.[42] 크로스오버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 것이 그체와 엘소드의 세계관은 지금은 갈라졌지만 초창기 엘소드는 그체의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지고 후속작으로 기획되어있어서 엘리시스가 정식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기 전, 엘소드가 튜토리얼이나 클리어 대사에서 말하고 있는 누나의 존재나 붉은 머리의 기사가 엘리시스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출시 당시 그체의 캐릭터를 가지고 왔다며 논란이 일었지만 막상 엘소드의 엘리시스와 그체의 엘리시스는 이름이 같고 외모가 조금 닮았을 뿐 성격이나 가족관계 등, 세세히 따지면 전혀 다른 인물들이었던데다 게임 초창기부터 언급되어오고 존재감을 어필하던 인물을 출시시킨 거라 이를 맥거핀 회수로 받아들인 사람이 많았다.[43] 여거너의 경우 컬래버레이션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크로스오버에 더 가깝다. 이 때문에 엄청난 논란을 가지고 왔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2017년 7월 27일 추가된 업데이트에서 엘 수색대에 여거너가 합류해 완벽히 크로스오버물이 되어버렸다.[44] 여신전생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를 집대성한 팬게임이지만, 여기에 동방 프로젝트, Fate 시리즈 등 별 상관없는 작품들도 크로스오버되어 있다. 원작 분위기를 해쳐서 싫다는 팬들을 위해 게임 시작시 크로스오버를 끌 수 있는 기능도 있다.[45] 다만 이 게임은 크로스오버보다는 앤솔러지에 더 가깝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뮤직뱅크[46] 사실 더 엄밀히 따지면 1943년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과 늑대인간 만나다(Frankenstein Meets The Wolfman)가 먼저라고 해야 할 것이다.[47] 원제 恋愛すごろく怒きゅ~ん.[48] 이외에도 호러클릭스라는 추가 확장팩에는 에이리언 시리즈, 프레데터 시리즈,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프레디 VS 제이슨, 크툴루 신화, 마블 좀비즈 등이 있다.[49] 여신전생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를 집대성한 팬게임이지만, 여기에 동방 프로젝트, Fate 시리즈 등 별 상관없는 작품들도 크로스오버되어 있다. 원작 분위기를 해쳐서 싫다는 팬들을 위해 게임 시작시 크로스오버를 끌 수 있는 기능도 있다.[50] 다만 이 게임은 크로스오버보다는 앤솔러지에 더 가깝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뮤직뱅크[51] 사실 더 엄밀히 따지면 1943년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과 늑대인간 만나다(Frankenstein Meets The Wolfman)가 먼저라고 해야 할 것이다.[52] 사실 더 엄밀히 따지면 1943년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과 늑대인간 만나다(Frankenstein Meets The Wolfman)가 먼저라고 해야 할 것이다.[53] 원제 恋愛すごろく怒きゅ~ん.[54] 이외에도 호러클릭스라는 추가 확장팩에는 에이리언 시리즈, 프레데터 시리즈,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프레디 VS 제이슨, 크툴루 신화, 마블 좀비즈 등이 있다.[3시리즈] 공통적으로 극장판에서 예전 주인공과 지금의 주인공이 활약하는 작품을 항상 만든다.[56] 모바일 게임이지만 공식적으로 입증한 건 당연히 아니므로 여기로 추가.[57] 초반에는 호타루의 영문 이름(Marie)이 마리오랑 비슷하다는 이유로 둘이 엮였으나, 현재는 상징 색이 비슷한 것끼리 마리오&아오리, 루이지&호타루로 엮이는 경우가 더 많은 편.[58] 포니 인지도가 높은 포니 팬픽션들 중 하나이며, 3차 창작도 생길 정도로 유명하다.[59] 이 경우엔 애초에 게리 모드 작가가 그런 크로스오버가 많은 편이라 넘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지만 이 항목에 자주 나오니 추가.[60] 다만 같은 세계관이라도 실제로 시간대가 안맞아서 첼과 고든 프리맨이 만날 수는 없다. 포탈1 시간대 상으로는 첼이 밖으로 나가봤자 고든 프리맨은 아직 G맨이 넣어둔 느린 포탈속에 있고, 20년 뒤인 하프 라이프 2 시점에서는 반대로 고든이 깨어있지만 첼이 애퍼처 사이언스에서 잠자고 있으며, 포탈2 시간대에서는 하프 라이프 2 보다 압도적으로 훨씬 더 먼 미래기에 포탈2 시간대에서도 첼이 애퍼처 밖으로 나가도 고든은 만날 수 없다.[61] 반대로 포탈1에서 하프 라이프 2 무기를 소환하려면 그냥 포탈1을 실행시킨 뒤, 콘솔창에다가 impulse 101 이라고 치면 된다. 그 외에도 각종 치트키로 포탈1에서 하프 라이프 2 npc들을 불러올 수 있다. 애시당초 부터 소스엔진 자체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기 때문[62] 모바일 게임이지만 공식적으로 입증한 건 당연히 아니므로 여기로 추가.[63] 초반에는 호타루의 영문 이름(Marie)이 마리오랑 비슷하다는 이유로 둘이 엮였으나, 현재는 상징 색이 비슷한 것끼리 마리오&아오리, 루이지&호타루로 엮이는 경우가 더 많은 편.[64] 포니 인지도가 높은 포니 팬픽션들 중 하나이며, 3차 창작도 생길 정도로 유명하다.[65] 이 경우엔 애초에 게리 모드 작가가 그런 크로스오버가 많은 편이라 넘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지만 이 항목에 자주 나오니 추가.[66] 다만 같은 세계관이라도 실제로 시간대가 안맞아서 첼과 고든 프리맨이 만날 수는 없다. 포탈1 시간대 상으로는 첼이 밖으로 나가봤자 고든 프리맨은 아직 G맨이 넣어둔 느린 포탈속에 있고, 20년 뒤인 하프 라이프 2 시점에서는 반대로 고든이 깨어있지만 첼이 애퍼처 사이언스에서 잠자고 있으며, 포탈2 시간대에서는 하프 라이프 2 보다 압도적으로 훨씬 더 먼 미래기에 포탈2 시간대에서도 첼이 애퍼처 밖으로 나가도 고든은 만날 수 없다.[67] 반대로 포탈1에서 하프 라이프 2 무기를 소환하려면 그냥 포탈1을 실행시킨 뒤, 콘솔창에다가 impulse 101 이라고 치면 된다. 그 외에도 각종 치트키로 포탈1에서 하프 라이프 2 npc들을 불러올 수 있다. 애시당초 부터 소스엔진 자체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기 때문[68] 영웅/챔피언을 설정에 큰 제약 없이 추가할 수 있어 크로스오버하기 편하다.[69] 다만 게임 설정상으로는 다른 세계에서 인물들을 함부로 가져오다가는 그 세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이세계 소환은 자제하고 있는 편이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세계 출신의 존재들이 적지 않게 등장한다.[70] 영웅/챔피언을 설정에 큰 제약 없이 추가할 수 있어 크로스오버하기 편하다.[71] 다만 게임 설정상으로는 다른 세계에서 인물들을 함부로 가져오다가는 그 세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이세계 소환은 자제하고 있는 편이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세계 출신의 존재들이 적지 않게 등장한다.[72] 다만 게임 설정상으로는 다른 세계에서 인물들을 함부로 가져오다가는 그 세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이세계 소환은 자제하고 있는 편이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세계 출신의 존재들이 적지 않게 등장한다.[73]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인 무월을 참조할 것.[74] 주인공 루피의 밀짚모자 해적단일원이 되는 것 외에도 다른 해적단이 되거나 해군이 되는 식으로 말이다.[75]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인 무월을 참조할 것.[76] 주인공 루피의 밀짚모자 해적단일원이 되는 것 외에도 다른 해적단이 되거나 해군이 되는 식으로 말이다.[77]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인 무월을 참조할 것.[78] 주인공 루피의 밀짚모자 해적단일원이 되는 것 외에도 다른 해적단이 되거나 해군이 되는 식으로 말이다.[79] 직접 등장은 아니고 작중 패러디 된 캐릭터가 등장하며 닥터 스트레인지가 자신이 시간에 개입히려고 하면 그가 막으러 온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평행우주에서 닥터후 세계는 지구 - 5556.[80] 심지어 코믹스중에는 닥터후와 현실세계를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도 있다(The Girl Who Loved Doctor Who) [81] 동방 프로젝트에 미소녀 대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디지몬은 매체마다 설정이 멋대로 바뀌기 때문에 기준이 느슨하다.[82] 직접 등장은 아니고 작중 패러디 된 캐릭터가 등장하며 닥터 스트레인지가 자신이 시간에 개입히려고 하면 그가 막으러 온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평행우주에서 닥터후 세계는 지구 - 5556.[83] 심지어 코믹스중에는 닥터후와 현실세계를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도 있다(The Girl Who Loved Doctor Who) [84] 동방 프로젝트에 미소녀 대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디지몬은 매체마다 설정이 멋대로 바뀌기 때문에 기준이 느슨하다.[85] 직접 등장은 아니고 작중 패러디 된 캐릭터가 등장하며 닥터 스트레인지가 자신이 시간에 개입히려고 하면 그가 막으러 온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평행우주에서 닥터후 세계는 지구 - 5556.[86] 심지어 코믹스중에는 닥터후와 현실세계를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도 있다(The Girl Who Loved Doctor Who) [87] 동방 프로젝트에 미소녀 대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디지몬은 매체마다 설정이 멋대로 바뀌기 때문에 기준이 느슨하다.[88] 일례로 루리웹에 올라왔던 월드 인 컨플릭트 소비에트 어설트 인트로의 패러디로 그려졌던 소련군 vs 학원도시가 있다. 소련군의 우세로 그려진 해당 만화의 리플란은 밀덕과 초전자포 팬들의 일대 키배로 혼란이 일어난 바 있었고 결국 운영진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야만 했다.[89]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이리언 시리즈,닥터후는 제외. 이쪽은 크로스오버가 꽤나 많이 이루어졌다.[90] 어쩌면 쉬울수도 있는것이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진 sf물이다. 게다가 그냥 주인공이 2번째 프라이마크나 11번째 프라이마크, 숨겨진 프라이마크였다는 설정으로 해서 황제 폐하나 아뎁투스 쿠스토데스가 데리러 오는 루트로 만들 수도 있고, 세계관이 실은 어느 외행성에서의 일이라고 만수도있다 [91] 사실 마블과 DC도 하나로 묶기 애매한 경우가 많다. 슈퍼맨부터 시작해서 그린 랜턴, 노바 등...[92] 다만 마블도 DC도 우주급 스케일만 있는 게 아니라 스트리트 레벨의 캐릭터나 스토리도 얼마든지 있고, 어떤 방식으로 엮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다.[93] 무엇보다 슈퍼로봇대전에 참전함으로서 이미 크로스오버가 이루어졌다.[94] 실제로 이런 장르의 게임은 스토리는 물론이거니 인상적인 캐릭터도 없어서 크로스오버는 고사하고 그냥 팬픽도 힘들 정도다.[95]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이리언 시리즈,닥터후는 제외. 이쪽은 크로스오버가 꽤나 많이 이루어졌다.[96] 어쩌면 쉬울수도 있는것이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진 sf물이다. 게다가 그냥 주인공이 2번째 프라이마크나 11번째 프라이마크, 숨겨진 프라이마크였다는 설정으로 해서 황제 폐하나 아뎁투스 쿠스토데스가 데리러 오는 루트로 만들 수도 있고, 세계관이 실은 어느 외행성에서의 일이라고 만수도있다 [97] 사실 마블과 DC도 하나로 묶기 애매한 경우가 많다. 슈퍼맨부터 시작해서 그린 랜턴, 노바 등...[98] 다만 마블도 DC도 우주급 스케일만 있는 게 아니라 스트리트 레벨의 캐릭터나 스토리도 얼마든지 있고, 어떤 방식으로 엮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다.[99] 무엇보다 슈퍼로봇대전에 참전함으로서 이미 크로스오버가 이루어졌다.[100] 실제로 이런 장르의 게임은 스토리는 물론이거니 인상적인 캐릭터도 없어서 크로스오버는 고사하고 그냥 팬픽도 힘들 정도다.[101] 실제로 게리모드나 소필메 워크샵을 조금만 둘러봐도 다른 작품의 캐릭터나 맵들이 굉장히 많이 구현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유명한 작품이라면 게리모드나 소스엔진에서 한번쯤 구현된다...고 봐야할 수준.[102] 알 사람은 알겠지만 게리모드와 소필메가 크로스오버가 된 것은 스팀의 창작마당의 공이 꽤 큰 편이다.[103] 한국 역할 놀이 서버만 한정. 나머지는 허용하지 않는다. 어쨌든, 크로스오버를 하기는 하는데, 트위터처럼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편이다. 그래서 개연성 부족이나, 세계관 파괴가 자주 일어나는 편. 체계적인 크로스오버를 원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104] 실제로 게리모드나 소필메 워크샵을 조금만 둘러봐도 다른 작품의 캐릭터나 맵들이 굉장히 많이 구현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유명한 작품이라면 게리모드나 소스엔진에서 한번쯤 구현된다...고 봐야할 수준.[105] 알 사람은 알겠지만 게리모드와 소필메가 크로스오버가 된 것은 스팀의 창작마당의 공이 꽤 큰 편이다.[106] 한국 역할 놀이 서버만 한정. 나머지는 허용하지 않는다. 어쨌든, 크로스오버를 하기는 하는데, 트위터처럼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편이다. 그래서 개연성 부족이나, 세계관 파괴가 자주 일어나는 편. 체계적인 크로스오버를 원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