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껍질소녀
3. 공허의 소녀
소녀 시절 백혈병 치료를 위해 히토가타 마을로 요양을 갔을 때 있었던 일이 밝혀진다. 남몰래 오빠를 사모하고 있던 치즈루는, 몰래 자위행위를 하다가 후미야에게 들켰다. 마찬가지로 동생에게 호의를 품고 있던 후미야가 참지 못하고 치즈루를 덮치려 하자 치즈루는 자신도 모르게 오빠를 밀쳤고, 후미야는 유리 조각에 오른손의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이 절단당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자신이 외과 의사가 되려던 오빠의 꿈을 짓밟아 버렸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치즈루는 후미야와의 육체 관계를 통해 속죄를 하려고 했고, 이 탓에 임신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히토가타 마을에 있었던 시절 찍은 사진이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행방불명이 된 토우코에 대해서는 거의 단념하고 있으며, 끈질기게 수색을 계속하고 있는 토키사카 레이지를 그다지 좋지 않게 여기고 있다. 자신에게는 오빠만 있어 주면 된다고 한다.
히토가타 마을에 있었던 시절 찍은 사진이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행방불명이 된 토우코에 대해서는 거의 단념하고 있으며, 끈질기게 수색을 계속하고 있는 토키사카 레이지를 그다지 좋지 않게 여기고 있다. 자신에게는 오빠만 있어 주면 된다고 한다.
4. 하늘의 소녀
전작에 비해 본작에서는 평소에는 그다지 비중이 없는 편이다. 체험판 및 본작 2회차 초반부의 체험판 파트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모습이 그나마 비중이 있는 편.
루트에 따라서는 후미야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로쿠시키 마코토에 의해 살해당하기도 한다.
후미야의 파라노이아 엔딩에서는 토우코의 파라노이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이로하를 빼앗기고 싶지 않았던 후미야에 의해 목이 졸려 살해당한다.
치즈루의 파라노이아 엔딩에서는 후미야가 데려 온 이로하를 본인에게 맡겨달라고 하고 이로하를 메스로 잔혹하게 몇 번이고 그어 살해한다. 후미야처럼 이로하에게서 토우코의 모습을 겹쳐봤고 오빠의 사랑을 빼앗기는 게 싫었기에 이로하를 죽였다고 고백한다. 참고로 이 과정에서 레이지의 독백이 정말 짠할 지경인데, 다른 루트에선 그나마 이로하가 살아남았지만 이 엔딩에서는 모든 희망이 사라져버렸기 때문.
루트에 따라서는 후미야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로쿠시키 마코토에 의해 살해당하기도 한다.
후미야의 파라노이아 엔딩에서는 토우코의 파라노이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이로하를 빼앗기고 싶지 않았던 후미야에 의해 목이 졸려 살해당한다.
치즈루의 파라노이아 엔딩에서는 후미야가 데려 온 이로하를 본인에게 맡겨달라고 하고 이로하를 메스로 잔혹하게 몇 번이고 그어 살해한다. 후미야처럼 이로하에게서 토우코의 모습을 겹쳐봤고 오빠의 사랑을 빼앗기는 게 싫었기에 이로하를 죽였다고 고백한다. 참고로 이 과정에서 레이지의 독백이 정말 짠할 지경인데, 다른 루트에선 그나마 이로하가 살아남았지만 이 엔딩에서는 모든 희망이 사라져버렸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