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FC N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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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유야
(久保 裕也 / Yūya Kubo)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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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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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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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8cm,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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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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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교토 상가 FC (200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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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 교토 상가 FC (2011~2013)
BSC 영 보이스 (2013~2017) KAA 헨트 (2017~2020) → 1. FC 뉘른베르크 (2018~2019 / 임대) FC 신시내티 (2020~ ) |
국가대표
| 13경기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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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교토 상가에서 유소년 시절부터 축구를 시작해 2011년 프로로 데뷔한다. 2013년까지 교토에서 66경기 18골을 기록한 후, 스위스의 영 보이스로 2013년에 이적한다. 첫 시즌부터 중용받아 37경기 9골로 준수한 활약을 했고, 이후 16/17 시즌까지 꾸준하게 주전으로 활약하며 4시즌 동안 137경기에 나서서 39골을 기록했다.
16/17 시즌 겨울 이적 시장에서 벨기에 리그의 KAA 헨트로 이적했다. 시즌 도중에 합류했음에도 17경기에서 11골을 넣으며 좋은 활약을 보였으며, 17/18 시즌에도 중용받았다.
18/19 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쿠보는 벨기에 언론사 'HLN'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18/19 시즌 내내 팀에서 9번의 위치, 즉 스트라이커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또한 감독과 포지션 기용에 대한 대화에 대해서도 물론 감독의 결정에 따라야 하지만 매 경기마다 포지션 변경을 하고 싶지 않으며 이는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팀의 성적에도 좋은 결정이 아니라고 밝혔다.
쿠보와 감독과의 대화에서 스트라이커 포지션 고정 어필이 받아들여 졌는지 7/27일 스탕다르 리에주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센터FW 포지션으로 선발 출전하였다. 다만 후반 26분까지 뛰었음에도 몇 차례 좋은 움직임은 보였지만 1:1 찬스에서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상대 진영에서 고립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실전에서의 포지션에 대한 적응문제를 드러냈다. 본인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개선점을 언급했다.
2018년 여름, 분데스리가 1.FC 뉘른베르크에 완전 이적 조건을 걸고 임대 영입되었다. 그러나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단 1골에 그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18/19시즌을 마감했고, 결국 한시즌만에 원소속팀 헨트로 복귀하게 되었다.
19/20 시즌 헨트로 돌아온 뒤 치른 유로파 예선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했다.
시즌 중 2020년 1월 11일,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의 FC 신시내티로 이적하게 되었고, 데뷔 2경기만에 첫골을 기록했다.
16/17 시즌 겨울 이적 시장에서 벨기에 리그의 KAA 헨트로 이적했다. 시즌 도중에 합류했음에도 17경기에서 11골을 넣으며 좋은 활약을 보였으며, 17/18 시즌에도 중용받았다.
18/19 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쿠보는 벨기에 언론사 'HLN'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18/19 시즌 내내 팀에서 9번의 위치, 즉 스트라이커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또한 감독과 포지션 기용에 대한 대화에 대해서도 물론 감독의 결정에 따라야 하지만 매 경기마다 포지션 변경을 하고 싶지 않으며 이는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팀의 성적에도 좋은 결정이 아니라고 밝혔다.
쿠보와 감독과의 대화에서 스트라이커 포지션 고정 어필이 받아들여 졌는지 7/27일 스탕다르 리에주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센터FW 포지션으로 선발 출전하였다. 다만 후반 26분까지 뛰었음에도 몇 차례 좋은 움직임은 보였지만 1:1 찬스에서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상대 진영에서 고립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실전에서의 포지션에 대한 적응문제를 드러냈다. 본인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개선점을 언급했다.
2018년 여름, 분데스리가 1.FC 뉘른베르크에 완전 이적 조건을 걸고 임대 영입되었다. 그러나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단 1골에 그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18/19시즌을 마감했고, 결국 한시즌만에 원소속팀 헨트로 복귀하게 되었다.
19/20 시즌 헨트로 돌아온 뒤 치른 유로파 예선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했다.
시즌 중 2020년 1월 11일,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의 FC 신시내티로 이적하게 되었고, 데뷔 2경기만에 첫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