栗原市(율원시)
(くりはらし) 구리하라시 / Kurihara City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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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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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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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804.97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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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65,313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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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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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미야기현에서 가장 북부에 위치해 있다. 에도시대에 오슈가도(奥州街道)가 지나는 지역이었으며 다카시미즈역참(高清水宿), 쓰키다테역참(築館宿) 등이 있어 번성하였다.
시내의 사찰인 다이린지(大林寺)에는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안중근이 수감 생활을 할 때 간수였던 지바 도시치(千葉十七)는 안중근에게 감화하였고, 안중근은 사형당하기 전 유명한 글귀인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이란 글을 써 주었다. 이후 지바는 고향인 구리하라로 돌아와서 안중근을 기리는 사찰인 이 다이린지을 세웠고, 본인도 사망한 뒤 유족들이 이 절에 위패를 보관하였다. 안중근의 글은 안중근 탄생 100주년인 1979년에 치바의 유족들이 한국에 반환하였고 대신 이 글을 본뜬 비석을 절 내에 세웠다. 매년 안중근의 추도식을 여는데 지바의 유족들 뿐만 아니라 미야기 민단과 센다이 주재 한국 영사관에서도 참석하고 있다.
시내의 사찰인 다이린지(大林寺)에는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안중근이 수감 생활을 할 때 간수였던 지바 도시치(千葉十七)는 안중근에게 감화하였고, 안중근은 사형당하기 전 유명한 글귀인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이란 글을 써 주었다. 이후 지바는 고향인 구리하라로 돌아와서 안중근을 기리는 사찰인 이 다이린지을 세웠고, 본인도 사망한 뒤 유족들이 이 절에 위패를 보관하였다. 안중근의 글은 안중근 탄생 100주년인 1979년에 치바의 유족들이 한국에 반환하였고 대신 이 글을 본뜬 비석을 절 내에 세웠다. 매년 안중근의 추도식을 여는데 지바의 유족들 뿐만 아니라 미야기 민단과 센다이 주재 한국 영사관에서도 참석하고 있다.
3. 역사
2005년 4월 1일 옛 구리하라군의 열 정촌을 합병하여 구리하라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