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줄거리
3. 평가
작중 최강자들의 드림팀의 매치라는 너무 작위적인 내용 구성과 라이벌로 등장하는 미국팀의 어이없을 정도로 스테레오 타입적인 동양인 비하, 선천적으로 우월한 신체 조건으로 찍어 누르는 캐릭터 설정 때문에 내용 면에선 쿠로코의 농구 팬들에게도 만족도가 낮다. 일본의 흔한 국뽕농구물
8화로 끝으로 완결. 재버워크(쿠로코의 농구) 항목이나 보팔 소드(쿠로코의 농구) 항목을 참고해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양팀의 승부 자체가 일본팀인 보팔소드에게 극단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지고나서 깽판부리려던 실버의 심정이 이해가 가는 수준(...). 무엇보다 전개가 너무 날림이었는데다가 기적의 세대들과 카가미와 쿠로코의 역할분담도 좋지 않았고, 승리 후 그냥 말 그대로 끝나버리면서 아무런 감흥도 없었다는 평가.
본편과 그림체가 상당히 다른데 이 또한 평가가 갈린다. 우스갯소리로 작가가 악마랑 계약이 끝났다는 말도 있었다.
8화로 끝으로 완결. 재버워크(쿠로코의 농구) 항목이나 보팔 소드(쿠로코의 농구) 항목을 참고해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양팀의 승부 자체가 일본팀인 보팔소드에게 극단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지고나서 깽판부리려던 실버의 심정이 이해가 가는 수준(...). 무엇보다 전개가 너무 날림이었는데다가 기적의 세대들과 카가미와 쿠로코의 역할분담도 좋지 않았고, 승리 후 그냥 말 그대로 끝나버리면서 아무런 감흥도 없었다는 평가.
본편과 그림체가 상당히 다른데 이 또한 평가가 갈린다. 우스갯소리로 작가가 악마랑 계약이 끝났다는 말도 있었다.
4. 극장판
그런데...2017년에 극장판으로 이 작품이 나온다고 한다...팬들은 말 그대로 충공깽. 이름하여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 자세한건 항목 참조.
Extra Game에 대한 내용도 나오지만 과거 카가미 타이가가 일본으로 귀국한 후 왜 일본 농구를 비판하고 2년간 그만두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몇몇 내용 설정도 바뀔 예정. 원작 만화판의 반응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영상화가 된다고하니 팬들은 환영하는 편이다. 극장판에서 원작을 얼마나 보완해주느냐에따라 평가가 갈릴 듯하다.
2017년 4월 27일 우리나라 개봉이 확정되었다.
Extra Game에 대한 내용도 나오지만 과거 카가미 타이가가 일본으로 귀국한 후 왜 일본 농구를 비판하고 2년간 그만두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몇몇 내용 설정도 바뀔 예정. 원작 만화판의 반응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영상화가 된다고하니 팬들은 환영하는 편이다. 극장판에서 원작을 얼마나 보완해주느냐에따라 평가가 갈릴 듯하다.
2017년 4월 27일 우리나라 개봉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