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1860년대까지 구레시는 인구 6만명의 도시였다. 1870년대 이후 일본제국의 해군 도시로 발전되기 시작했으며 여러 공장들이 들어서며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동아시아 최대의 군항으로 발전했으며, 상당수의 일본 군함이 구레항 소속이었다.[4] 야마토급 전함도 근처의 히로항에서 건조되어 구레항에 소속되었다. 야마토 침몰 이후 구레 군항 공습으로 남아있던 전함들 대부분은 궤멸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도쿄와 히로시마, 나가사키 다음으로 민간인 피해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1900년대 구레시의 인구는 14만명이였으며 전성기때인 1940년대에는 40만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었다.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구레시는 미군의 수많은 폭격을 받았으며 당시 폭격으로 인해 사망한 시민은 약 3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구레시에 일하고 있던 공장 근무자들은 히로시마시에 파견을 나가는 경우도 많았는데 당시 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인해 사망한 구레시 주민들은 약 1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그리고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투하된 다음날 복구를 위해 구레시 출신의 군인들과 시민들 수만명이 동원되기도 했으며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합병증 등을 유발하여 사망한 경우도 꽤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5] 1860년대 구레 인구의 70%에 달하는 인구가 사망한 것이다. 1944년 구레시의 인구는 41만명에 달했으나 일본제국의 패망 이후 1950년, 인구는 17만명으로 급감했다. 거의 60%에 달하는 인구 유출이 발생했다.
현재는 해상자위대의 구레지방대가 주둔한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동아시아 최대의 군항으로 발전했으며, 상당수의 일본 군함이 구레항 소속이었다.[4] 야마토급 전함도 근처의 히로항에서 건조되어 구레항에 소속되었다. 야마토 침몰 이후 구레 군항 공습으로 남아있던 전함들 대부분은 궤멸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도쿄와 히로시마, 나가사키 다음으로 민간인 피해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1900년대 구레시의 인구는 14만명이였으며 전성기때인 1940년대에는 40만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었다.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구레시는 미군의 수많은 폭격을 받았으며 당시 폭격으로 인해 사망한 시민은 약 3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구레시에 일하고 있던 공장 근무자들은 히로시마시에 파견을 나가는 경우도 많았는데 당시 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인해 사망한 구레시 주민들은 약 1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그리고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투하된 다음날 복구를 위해 구레시 출신의 군인들과 시민들 수만명이 동원되기도 했으며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합병증 등을 유발하여 사망한 경우도 꽤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5] 1860년대 구레 인구의 70%에 달하는 인구가 사망한 것이다. 1944년 구레시의 인구는 41만명에 달했으나 일본제국의 패망 이후 1950년, 인구는 17만명으로 급감했다. 거의 60%에 달하는 인구 유출이 발생했다.
현재는 해상자위대의 구레지방대가 주둔한다.
3. 관광
4. 자매결연도시
5. 출신 인물
6. 교통
7. 사건
8. 매체에서의 등장
9. 여담
'구레'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줘'가 된다.[8]
일본에서 2번째로 짧은 도도부현도인 204번 히로시마현도(10m)가 아토역 앞에 있다. 1975년판 국·현도노선일람표에는 14m로 기록되어 있었지만, 이 도로와 접속하는 185번 국도가 확장공사를 하면서 4m 줄어들었다.
요코스카시와는 라이벌 구도가 있다. 서로가 카레라이스의 원조라고 우기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2번째로 짧은 도도부현도인 204번 히로시마현도(10m)가 아토역 앞에 있다. 1975년판 국·현도노선일람표에는 14m로 기록되어 있었지만, 이 도로와 접속하는 185번 국도가 확장공사를 하면서 4m 줄어들었다.
요코스카시와는 라이벌 구도가 있다. 서로가 카레라이스의 원조라고 우기기 때문이다.
[1]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2]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3] 통용 표기법으로는 쿠레시.[4] 대체로 수상함은 구레, 잠수함은 사세보가 모항이었다.[5] 구레시의 케고야 지역에는 당시 공습과 원폭으로 인해 사망한 수많은 민간인 피해자들의 공동 묘지가 마련되어 있다.[6] 정식 명칭은 "구레시 해사역사과학관"(呉市海事歴史科学館). 1/10 축척의 야마토급 전함 모형이 있다. 2014년 현재 가장 크고 정교한 야마토 모형.[7] 참고로 야마토 박물관에서 맞은편에 '철고래관(てつのくじら館)' 이라는 애칭을 갖은 "해상자위대 구레사료관"(海上自衛隊呉史料館)이 있다. 홍보관 옥외에서 퇴역한 유우시오급 잠수함인 아키시오가 실물 전시하고 있다. (내부 관람이 가능)[8] 심지어 한자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