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무술이자
국기로,
우즈벡어로 '정당한 방법으로 목표에 도달한다'를 의미한다. 상의를 붙잡고 싸우는 고대 무술로서,
씨름이나
유도와 흡사해보이지만 기술로는 메치기와 레그스윕만 허용되며 발차기 및 벨트 아래를 잡는 기술은 일체 할 수 없다. 수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예로부터 중요한 행사에는 쿠리쉬 경기가 반드시 행해졌고, 현재 관련 단체로는 국제크라쉬연맹(IKA)이 있다.
공통적으로 흰 바지와 붉은 벨트를 착용하며, 한 선수는 남색, 다른 선수는 녹색 약탁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