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Chelsea Football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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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를로 쿠디치니
Carlo Cudicini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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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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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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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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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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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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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생활
2.1. 이탈리아
2.2. 첼시 FC
쿠디치니의 첼시생활을 요약한 한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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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스티브 하퍼[1]
소속팀엔 체흐 대표팀엔 부폰
임대 중엔 세 경기만에 비알리에게 합격을 받고 기존의 에트 더 후이,마크 보스치니와의 경쟁에서 이겨내며 01-02 시즌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주전을 꿰차게 된다. 특히 01년 12월 선덜랜드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일주일동안 2번의 페널티 킥을 선방하는 등 고군분투하며 첼시 FC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게 된다. 또한 ITV 프리미어리그 골키퍼상을 수상하며 2002-03시즌 프리미어 최고의 골키퍼상을 수상하는 등 이대로 공고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는 줄 알았으나...
파일:cudicini1.jpg
주제 무리뉴와 페트르 체흐가 도착하면서 상황은 뒤바뀌게 된다. 하필 03-04시즌부터 라치오에서 얻은 부상문제가 다시 생겨 시즌의 상당부분을 뛰지못하였던 상황인데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팀은 역대 최저실점을 갈아치우며 흠좀무한 포스를 내보이는터라...겨우 리그 3경기만 출전하며 메달조차 못받게된다.[2] 05-06 시즌도 마찬가지로 4경기밖에 뛰지 못하며 메달을 또 목에 걸지도 못하였다. 그나마 시즌 막바지에서 12번의 페널티 중 6번이나 막는 등 존재감을 과시한것이 다행인 수준...06-07 시즌 출전시간 관련해서 잡음이 생겼으나 자신은 팀에 애정을 과시하며 팀이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얻을 때까지 남고싶다~
하지만 두번째 불운이 찾아오게되는데, 2006년 10월 14일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체흐가 스티븐 헌트와 부딪혀 엄청난 부상을 당하게 되었고 교체로 출전하여 다시 기회가 찾아오나 했으나 자신도 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버리는 통에 그 경기는 존 테리가 골키퍼 장갑을 낄 정도가 되어버렸다. 이후 서드 키퍼 엔히크 일라리우에게 장갑을 내주며 부상복귀 이후에도 일라리우와 경쟁을 하는 신세가 된다.
그 이후 폼이 오락가락하던 체흐와 경쟁하며 07-08 시즌을 시작했으나 이 시즌 또한 부상의 악령이 떠나지 않았으며, 08-09시즌 들어 폼을 회복하기 시작한 체흐에겐 완벽히 밀려버렸으나 08-09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고 100번째 클린시트, 첼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1-1로 비기게만드는 등 어느 정도 유종의 미를거두며 2009년 1월, 아직 6개월의 기간이 남았으나, 그의 헌신적인 태도에 따라 이적료를 받지 않고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게 된다.
2.3. 토트넘 홋스퍼 FC를 거쳐 미국으로
2.4. 국가대표
3. 은퇴 이후
은퇴 이후 15년 3월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21세 이하 코칭 스태프로도 활동했으며 2016년 7월 첼시로 돌아와 앰버서더와 코칭스태프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다 프랭크 램파드가 첼시 감독이 되면서 코치는 하지 않게 되었고 졸라와 달리 영구 스태프이던 쿠디치니에게 구단이 앰버서더만 하도록 제안했다.
4. 플레이 스타일
5. 수상 및 기록
[1] 쿠디치니와 하퍼는 둘 다 후보 골키퍼로 남기 아까울 정도로 꽤 좋은 기량을 가졌으나, 소속 팀 팬이 아니면 잘 모를 정도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고 무엇보다 그 경쟁자들이 단순히 좋은 키퍼를 넘어 EPL의 최고 수준급 키퍼들이었던지라 기량에 비해 많은 출장을 갖지 못 했다는 불운한 점이 있었다. 그러나 역으로 주전 키퍼가 부상을 당해도 이 둘이 있었기 때문에 각 팀 팬들은 키퍼 걱정을 덜 할 수 있었고 두 사람 모두 소속팀에 상당한 충성심을 보였기 때문에 팀 팬들에게 레전드 취급을 받고 있다.[2] 그 3경기 또한 첼시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에나 뛰었던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