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상록수의
나무로, 지금은 열대 지역에 광범위하게 살고 있다. 코카나무 잎의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을 원료로
콜라를 만들기도 하였다.
지금은 설탕과 향신료의 향연인 음료.
높이가 20M에 달하며,
꽃은
노란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을 하고 있다. 백년 전까지만 해도, 그러니까 유럽인들이 식민지 확장을 위해
아프리카로 진출하던 그 시기에도 콜라나무의 열매는 대추야자 등과 더불어 일종의 낮은 단계의 화폐가치가 있는 현물로서
중앙아프리카 일대에서 널리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