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시험 구성
필기는 CBT 60점 컷, 실기는 필답형 시험 50점과 작업형 시험 50점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기능사는 작업형 위주의 시험이 있지만 콘크리트기능사는 실기를 2번에 걸쳐서 봐야 된다. 즉 필답형 시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작업형을 보게 되는데 작업형은 지역에 따라서 평일에만 시험이 실시되는 지역이 있다.
대부분의 기능사는 작업형 위주의 시험이 있지만 콘크리트기능사는 실기를 2번에 걸쳐서 봐야 된다. 즉 필답형 시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작업형을 보게 되는데 작업형은 지역에 따라서 평일에만 시험이 실시되는 지역이 있다.
2.1. 필기
출제되는 부분은 1.콘크리트재료 2.콘크리트시공 3.콘크리트 재료시험 이다. 기사/산업기사 시험처럼 과락은 없으며 60문제 중 36문제 이상 득점하면 합격하며 기사/산업기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구조해석'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계산문제(배합설계)에만 주의한다면 암기를 열심히 하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다.
또한, 콘크리트는 종목 특성상 '건설재료시험기능사'와 내용이 어느정도 겹치게 된다.[1] 즉 1회와 2회 시험은 콘크리트기능사와 건설재료시험기능사를 같이 시험을 준비해도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
또한, 콘크리트는 종목 특성상 '건설재료시험기능사'와 내용이 어느정도 겹치게 된다.[1] 즉 1회와 2회 시험은 콘크리트기능사와 건설재료시험기능사를 같이 시험을 준비해도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
2.2. 실기
이 종목은 필답형이 당락을 좌우한다. 필답형에서 30점을 넘겼으면 거의 합격하며 필답형이 10~20점 사이라면 작업형을 열심히 해야 될 것이다.
배합설계 계산에서 득점했다는 가정하에 작업형 46~48점은 생각보다 쉽게 득점이 가능한데 50점은 고사장의 운에 맡겨야 된다. 거의 48점이 실질적인 만점이라고 봐도 된다.
배합설계 계산에서 득점했다는 가정하에 작업형 46~48점은 생각보다 쉽게 득점이 가능한데 50점은 고사장의 운에 맡겨야 된다. 거의 48점이 실질적인 만점이라고 봐도 된다.
2.2.1. 필답형
50점 만점으로 보통 7~8문제 정도 출제가 된다. 계산문제와 암기를 요구하는 문제의 유형으로 나누어 지는데 계산문제에서 가장 대표적인 출제유형은 '배합설계'라고 할 수 있겠다. 이거는 건설재료시험기능사에서도 무조건 1문제는 출제가 되기도 하고, 배점이 높게 걸려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6점 이상) 반드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며 단순히 문제-답만 암기해서는 배합설계 문제를 풀 수 없다.
기사와 산업기사 시험과 다르게 기능사 시험은 답란에 친절하게 '단위'가 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단위가 틀리거나 누락되어서 점수를 못받는 일은 없으며 계산문제는 유형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반복숙달을 하게 되면 실제 시험에서는 몰라서 못 푸는 일은 없지만 암기해야될 문제가 꽤 많으므로 방심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보통 필답형은 25점이상 득점하면 합격 안정권이며, 불합격하면 대부분 필답형 점수가 20점 미만인 경우가 많다.
기사와 산업기사 시험과 다르게 기능사 시험은 답란에 친절하게 '단위'가 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단위가 틀리거나 누락되어서 점수를 못받는 일은 없으며 계산문제는 유형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반복숙달을 하게 되면 실제 시험에서는 몰라서 못 푸는 일은 없지만 암기해야될 문제가 꽤 많으므로 방심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보통 필답형은 25점이상 득점하면 합격 안정권이며, 불합격하면 대부분 필답형 점수가 20점 미만인 경우가 많다.
2.2.2. 작업형
작업형은 공고 토목과 실습실에서 시험을 보게 되고 서울/경기권에서 시험을 보는 장소는 서울에는 서울공업고등학교와 인덕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열리며 도/광역시 단위 마다 고사장이 1개씩 존재한다.
작업형은 아예 문제가 고정이 되어 있으며 2015년 4회 시험부터 아래와 같이 실시한다.
1. 재료량 계산 (배합설계)
- 1 배치에 따른 재료량을 산출하는 것이며 1m^3=1000L의 관계를 파악하면 금방 풀 수 있다. 기사/산업기사에서는 실험을 1가지 실시하고 그 값을 토대로 배합설계 문제를 풀어야 되는 반면 기능사는 1배치가 몇L인지 감독관이 불러주면 그걸 가지고 1배치당 재료량 산출(잔골재량, 단위수량, 굵은골재량 등은 문제지에 제시되어 있다.)을 하여 계산하면 끝난다.
2. 콘크리트 제조 및 공시체제작
- 2015년 4회 이후 시험에서는 재료를 계량하여 [2] 콘크리트를 제조한 다음 공시체에 콘크리트를 채워 넣어서 공시체를 제조한다. 공시체제작은 성과표(답안지)를 쓰지 않고 행동으로만 평가 받는다.
3. 슬럼프 시험
- 공시체 제작을 다 하면 감독관이 채점을 하고 해체를 하라고 지시한다. 공시체를 해체하고 콘크리트를 어느정도 비벼서 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넣어서 슬럼프시험을 하면 되며 이 때 슬럼프시험은 '3분'안에 끝내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슬럼프 값을 쓸 때는 5mm 단위로 써야 하는 점에 주의하면 큰 문제 없이 시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 끝나면 뒷정리하고 번호표/답안지 반납하고 집으로 귀가하면 된다. [3]
작업형은 아예 문제가 고정이 되어 있으며 2015년 4회 시험부터 아래와 같이 실시한다.
1. 재료량 계산 (배합설계)
- 1 배치에 따른 재료량을 산출하는 것이며 1m^3=1000L의 관계를 파악하면 금방 풀 수 있다. 기사/산업기사에서는 실험을 1가지 실시하고 그 값을 토대로 배합설계 문제를 풀어야 되는 반면 기능사는 1배치가 몇L인지 감독관이 불러주면 그걸 가지고 1배치당 재료량 산출(잔골재량, 단위수량, 굵은골재량 등은 문제지에 제시되어 있다.)을 하여 계산하면 끝난다.
2. 콘크리트 제조 및 공시체제작
- 2015년 4회 이후 시험에서는 재료를 계량하여 [2] 콘크리트를 제조한 다음 공시체에 콘크리트를 채워 넣어서 공시체를 제조한다. 공시체제작은 성과표(답안지)를 쓰지 않고 행동으로만 평가 받는다.
3. 슬럼프 시험
- 공시체 제작을 다 하면 감독관이 채점을 하고 해체를 하라고 지시한다. 공시체를 해체하고 콘크리트를 어느정도 비벼서 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넣어서 슬럼프시험을 하면 되며 이 때 슬럼프시험은 '3분'안에 끝내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슬럼프 값을 쓸 때는 5mm 단위로 써야 하는 점에 주의하면 큰 문제 없이 시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 끝나면 뒷정리하고 번호표/답안지 반납하고 집으로 귀가하면 된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