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두마디 하는 게 고작일 정도로 과묵한 편이며, 말투 자체도 상당히 퉁명스러운 편이다.
이짱이 머리와 수염에 대해서 지적하자 다음날엔 머리고 수염이고 싹 다 밀고 등장해서 모두를
충공깽상태로 몰아넣었다.
실은
우츠리기 가이스케가 탈출을 위해서 희생양으로 삼았으며, 머리를 밀고 등장한 히나요시는 우츠리기 가이스케였다. 이짱의 추리에 따르면 그의 긴 머리카락은 밧줄 대용으로, 팔은 길이를 늘리기 위한 훅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짱의 추리는 헛소리. 실제로는 팔은 지문을 숨기기 위해서 잘랐으며 머리카락 또한 증거인멸을 위해 잘랐을 뿐이다.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