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등장인물
2.1. 과거 인물
- 엘리노르 코스테인
파일:Elinor Costayne.jpg
마에고르 1세가 동시에 결혼한 세명의 "검은 신부들"중 한명. 첫남편인 테오 보일링 경과 자식이 셋이나 있었으나, 남편이 킹스가드로 징발되면서 이혼녀가 된다. 그 한참 뒤 전남편이 훗날의 자에하에리스 1세와 반역을 모의했다고 혐의를 받자 9일 동안 울며 탄원하였고, 그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보일링은 풀려났다. 자식을 낳은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보일링이 풀려난 지 얼마 안되어 마에고르와 강제로 결혼했고, 곧 임신했으나 태어난 아이는 또 용을 닮은 기형아로 사산되었다. 타이밍 좋게 반란이 일어나 마에고르가 죽은 덕에 이 사람은 마에고르 1세보다 오래 살았다고. 자에하에리스 1세 즉위 후인 남은 생애는 칠신교에 귀의했는지 자에하에리스 1세와 그의 누이 동생이자 아내인 알리산느 왕비의 근친혼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7명의 설교자 중 한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