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야채부락리 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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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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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디지털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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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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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04. 12. 15. ~ 2006.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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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발매 현황
01권
| 02권
|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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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4년 12월 15일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년 06월 02일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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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권
| 05권
|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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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년 12월 24일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6년 04월 25일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6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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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권으로 완결되었다.
3. 등장인물
- 양파쿵야
전형적인 열혈 주인공. 언뜻 보기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바보같지만[7], 정의감만은 누구보다 뛰어나다. 실제로도 그 정의감으로 문제를 해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며, 2권에서부터는 작중에서 데우스 X 마키나역을 하는 수호석[8]과 융합하여 그 누구도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힘을 얻기도 한다.[9] 종반부엔 중요 보물인 얼음갑옷과 불의 검, 요정의 날개[10]를 모두 모아 새로운 길을 열기도 했다. 여담으로 1권에서는 방구쟁이 기믹이 있었는데, 방구로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곰을 퇴치하거나 로켓 점프를 한다. 이쯤되면 방구 능력자라 불려도 손색없는 수준이지만 어째서인지 2권 이후에는 이 능력을 쓰지 않는다. 주먹밥쿵야의 폭로에 따르면 바지(?)에 대변을 지린 적이 있다. 그 외에도 오줌싸개 기믹도 있었으나, 이 기믹은 주먹밥쿵야에게 넘어간다. 식탐도 상당하며, 좋아하는 음식은 케이크다.
- 슈빗슬링
김치쿵야와 코뿔소와 함께 밀렵꾼들을 소탕하던 과정에서 나무에 걸려버린 양파쿵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초반에는 수호석의 힘을 흡수해버린 양파쿵야를 따라다니며 구박하지만, 주인에게 동화된건지 식사 때가 아닌데도 배고프다 찡찡대거나 무지개고추를 멋대로 주워먹고 물배를 채우기도 한다. 그래도 전투력은 발군으로, 흑화한 샤링과 동등하게 싸우기도 한다.
- 샤링
샐러리쿵야가 데빌쿵야였을 때, 대마신이 특별히 선심써서 준 펫. 데빌쿵야의 집착이 심한 나머지 다른 펫들과 놀지 못해 슬퍼하거나, 쿵야들과 인간들을 괴롭히러 가자는 데빌쿵야를 설득하려는 등 상당히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다. 사실 샤링의 진짜 정체는 데빌쿵야가 배신했을 때 그녀를 처단하기 위해 대마신이 붙인 존재로, 데빌쿵야의 악한 마음이 약해지자 곧바로 흑화한다. 이후 데빌쿵야가 다시 샐러리쿵야로 돌아올 때 같이 정화된다. 슈빗슬링을 마음에 들어하는 듯 하다.
- 무시쿵야
한 마디로 힘의 무시쿵야. 최고의 괴력을 자랑하며, 본인도 그것을 특기로 여긴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는 원수(게임판에서는 불량 고양이)에게 뺏긴 콩콩바를 찾기 위해 수련을 하는 방랑검객으로 살고 있다.[18]
- 완계쿵야
반계쿵야의 오빠.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존재감이 별로 없었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는 눈꽃공주의 하인[20]이자 땅굴의 광부로 출현하며, 등장 초반에는 인간불신에 걸려있었다. 인간들이 늙고 병든 펫을 광산에 헐값에 팔아넘기고, 그 펫을 사들인 기업에서 펫들을 노예로 부리며 막대한 이익을 취하는 바람에 먹고 살기 힘들어졌다고 한다. 보석을 많이 만져봐서 그런지 속물적인 모습도 보인다. 재미있는 점이 있다면 원래 모습에서는 반계쿵야와의 남매 기믹이 없다싶을 정도로 같이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반면, 기억을 잃었을 때 둘의 남매 기믹이 부각된다.
- 마늘쫑쿵야
피망쿵야 급 존재감(...)이지만 출현 빈도 자체는 파셀리쿵야와 피망쿵야보다는 많은 편. 양배추쿵야와 파셀리쿵야와 함께 샐러리쿵야에게 압박을 넣으려다 오히려 역으로 털리는 역. 약간 날라리같은 모습을 보인다. 정작 게임판에서의 내성적인 성격은 코믹스에선 반계쿵야가 가져갔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는 홍련쿵야로 출현, 장화쿵야와 함께 퇴마 자매로 활약한다.
- 버섯쿵야
외지에서 사는 쿵야. 겁이 많고 나약해서 버섯쿵야 일족이 몬스터들에게 침범당해 납치당했을 때 도망쳤고, 그에 대해 심하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그 탓에 일족에겐 비겁자로 찍혀있었는데, 이전부터 겁쟁이였던 탓에 동생 버섯순이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편들어주는 존재가 없었다. 그린피스 쿵야단에게는 마음만 먹고 있고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점을 비난받고 절망에 빠진다. 그리고 일족을 구하기 위해 그들이 납치된 곳으로 뛰어들어 오랜만에 동생과 상봉하지만, 동생이 온 몸에 심한 화상을 입고 시력까지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고 자책한다. 이와 별개로 전투 능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41] 동생 버섯순이를 위해, 그리고 일족을 구하기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42] 여담으로 외지인 쿵야임을 강조하기 위해선지 초반에는 사투리를 썼지만, 언제부터 인가 다른 쿵야들처럼 표준어를 쓴다.
4. 평가
퀄리티는 흔히 있는 게임만화와 별 다르지는 않다. 캐릭터 간 비중 편차가 심하며, 일부 캐릭터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과 비교했을 때 다른 쿵야일 정도로 성격이 달라졌다. 자세히 보면 복붙도 은근 있고, 콘티를 완전히 지우지 못한 컷도 보인다.
작중 몇몇 주조연들도 게임 내 몬스터의 모습을 그대로 갖다붙여서 어색한 부분도 있다. 게임판에선 마을의 졸개몹 중 하나였던 밴드마우스와 코뿔소가 조력자로 나온다거나, 악어가 수호신으로 나온다던가, 분명 사람의 모습을 하던 공장 사장의 실제 모습이 몬스터 사냥터의 보스몹이라지 등.
끝에는 주먹밥쿵야는 마을을 복구하기 위해 돌아가고, 최종보스 거처로 보이는 장소를 보여주더니 양파쿵야와 샐러리쿵야가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외치는 열린결말로 끝났다.
작중 몇몇 주조연들도 게임 내 몬스터의 모습을 그대로 갖다붙여서 어색한 부분도 있다. 게임판에선 마을의 졸개몹 중 하나였던 밴드마우스와 코뿔소가 조력자로 나온다거나, 악어가 수호신으로 나온다던가, 분명 사람의 모습을 하던 공장 사장의 실제 모습이 몬스터 사냥터의 보스몹이라지 등.
끝에는 주먹밥쿵야는 마을을 복구하기 위해 돌아가고, 최종보스 거처로 보이는 장소를 보여주더니 양파쿵야와 샐러리쿵야가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외치는 열린결말로 끝났다.
[1] 만화 뿐만아니라 동시기의 게임 공략집에 나올법한 내용도 같이 있었다.[2] 죽은 것은 아니지만 기억을 잃고 사방에 흩어져서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3] 주먹밥쿵야와 함께 독보적인 낙제생 주인공인데, 칠성신과 다른 야채들마저 고개를 젓고 악당도 비웃을 정도다. 양파쿵야를 짝사랑하던 반계쿵야는 양파쿵야의 무능함에 실망하지만, 그의 정의감을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된다.[4]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서 만든 결정체. 데빌쿵야가 호시탐탐 노리는 것으로, 대마신은 이 수호석을 몇 번이고 제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5] 다만 그 힘이 본인이 완전히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자신이 의식하고 쓰려고 했을 때는 수호석의 힘을 쓸 수 없었다.[6] 얼음갑옷은 주먹밥쿵야가 자신의 희생을 무릅쓴 결과 장착되어, 불의 검은 마계를 지키는 용에게 인정받아서, 요정의 날개는 샐러리쿵야가 양파쿵야를 구하고 자신의 진심을 인정하자 악마의 날개가 정화되면서 습득했다.[7] 주먹밥쿵야와 함께 독보적인 낙제생 주인공인데, 칠성신과 다른 야채들마저 고개를 젓고 악당도 비웃을 정도다. 양파쿵야를 짝사랑하던 반계쿵야는 양파쿵야의 무능함에 실망하지만, 그의 정의감을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된다.[8]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서 만든 결정체. 데빌쿵야가 호시탐탐 노리는 것으로, 대마신은 이 수호석을 몇 번이고 제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9] 다만 그 힘이 본인이 완전히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자신이 의식하고 쓰려고 했을 때는 수호석의 힘을 쓸 수 없었다.[10] 얼음갑옷은 주먹밥쿵야가 자신의 희생을 무릅쓴 결과 장착되어, 불의 검은 마계를 지키는 용에게 인정받아서, 요정의 날개는 샐러리쿵야가 양파쿵야를 구하고 자신의 진심을 인정하자 악마의 날개가 정화되면서 습득했다.[11] 굳이 마지막까지 안가도 가끔씩 활약하는 장면을 보면 마냥 무능하지만은 않다. 위기에 처한 슈빗슬링을 비수-부메랑 콤보로 구해주거나 트랩을 설치하여 자신을 추적하는 적들의 앞길을 막기도 했다.[12] 굳이 마지막까지 안가도 가끔씩 활약하는 장면을 보면 마냥 무능하지만은 않다. 위기에 처한 슈빗슬링을 비수-부메랑 콤보로 구해주거나 트랩을 설치하여 자신을 추적하는 적들의 앞길을 막기도 했다.[13] 다른 쿵야들이 혼자 노는 자신에게 다가와 줄넘기를 알려줬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계곡을 오염시켜 수연이를 중독시킨 상급몬스터를 퇴치하고 나서 고맙다는 말을 듣고 틱틱거리면서도 얼굴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준다.[14] 초반 등장이 꽤 후덜덜한데, 숲의 정령(게임판으로는 밴드마우스 쥐)이 눈꽃마을을 노리는 몬스터들을 막자, 몬스터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착한 쿵야만 있으라는 법이 있어? 그런 거 누가 만들었는데."라고 말하며 숲을 불태워버린다. 불타는 숲속에 갇혀 절규하는 숲의 정령을 보며 전부 불타버리라고 미친듯이 웃는 장면은 무섭기까지 하다. 막판에는 다른 쿵야들과 만담하기도 하지만 꽤 악역 포스를 유지했으나, 후반부에는 바다의 신을 속이면서까지 물이 필요한 사람들을 은근히 도와주는 등 원래의 선한 인격을 되찾는 듯한 암시를 보여준다.[15] 다른 쿵야들이 혼자 노는 자신에게 다가와 줄넘기를 알려줬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계곡을 오염시켜 수연이를 중독시킨 상급몬스터를 퇴치하고 나서 고맙다는 말을 듣고 틱틱거리면서도 얼굴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준다.[16] 초반 등장이 꽤 후덜덜한데, 숲의 정령(게임판으로는 밴드마우스 쥐)이 눈꽃마을을 노리는 몬스터들을 막자, 몬스터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착한 쿵야만 있으라는 법이 있어? 그런 거 누가 만들었는데."라고 말하며 숲을 불태워버린다. 불타는 숲속에 갇혀 절규하는 숲의 정령을 보며 전부 불타버리라고 미친듯이 웃는 장면은 무섭기까지 하다. 막판에는 다른 쿵야들과 만담하기도 하지만 꽤 악역 포스를 유지했으나, 후반부에는 바다의 신을 속이면서까지 물이 필요한 사람들을 은근히 도와주는 등 원래의 선한 인격을 되찾는 듯한 암시를 보여준다.[17]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는 방랑검객쿵야의 동기에 어이없어 했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한두푼 힘들게 모아 산 것을 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하고 뺏겼으니(...). 그나마도 다시 되찾는 듯 했지만 데빌쿵야의 농락으로 다시 뺏기고 만다.[18]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는 방랑검객쿵야의 동기에 어이없어 했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한두푼 힘들게 모아 산 것을 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하고 뺏겼으니(...). 그나마도 다시 되찾는 듯 했지만 데빌쿵야의 농락으로 다시 뺏기고 만다.[19] 여담으로 눈꽃공주는 기억을 잃은 반계쿵야. 즉, 여동생의 하인이 된 셈이다.[20] 여담으로 눈꽃공주는 기억을 잃은 반계쿵야. 즉, 여동생의 하인이 된 셈이다.[스포일러] 21.1 21.2 알고봤더니 산 자체가 하나의 몬스터였다.[23] 등굣길에서 고양이에게 쫒길 때 양파쿵야가 그 고양이를 날려버린 것(사실 화장실이 급해서 질주하다 고양이와 부딛혔는데 고양이가 날아간 것)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다. 어느정도였나면 양파쿵야가 밥을 쌓아 놓고 먹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양파쿵야와 그 아들에게 하루종일 밥을 지어주게 될지도 모른다며 울었다. 게임판에서는 새침데기이며, 애니에서는 양파쿵야 쪽에서 반계쿵야를 짝사랑하고 있다.[24] 먹을 것은 무조건 입에 넣고 보는 양파쿵야가 반계쿵야가 몰래 선물한 쿠키를 먹고서는 맛없다고 바로 버렸다.[25] 그 탓에 작중 내내 웃지 않는 모습을 보이다가, 양파쿵야가 요리한 라면을 먹고 다시 웃게 되었는데 문제는 양파쿵야와 동화되었는지 '라면 줄까?'란 말에 군침흘리다 엉덩방아 찧을 정도로 웃는 등 반쯤 빙구처럼 되어버렸다.[26] 등굣길에서 고양이에게 쫒길 때 양파쿵야가 그 고양이를 날려버린 것(사실 화장실이 급해서 질주하다 고양이와 부딛혔는데 고양이가 날아간 것)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다. 어느정도였나면 양파쿵야가 밥을 쌓아 놓고 먹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양파쿵야와 그 아들에게 하루종일 밥을 지어주게 될지도 모른다며 울었다. 게임판에서는 새침데기이며, 애니에서는 양파쿵야 쪽에서 반계쿵야를 짝사랑하고 있다.[27] 먹을 것은 무조건 입에 넣고 보는 양파쿵야가 반계쿵야가 몰래 선물한 쿠키를 먹고서는 맛없다고 바로 버렸다.[28] 그 탓에 작중 내내 웃지 않는 모습을 보이다가, 양파쿵야가 요리한 라면을 먹고 다시 웃게 되었는데 문제는 양파쿵야와 동화되었는지 '라면 줄까?'란 말에 군침흘리다 엉덩방아 찧을 정도로 웃는 등 반쯤 빙구처럼 되어버렸다.[29] 여담으로 버섯쿵야가 자신의 비행선을 쫒을 때 금방 포기할테니 버리고 가자고 해놓고, 버섯쿵야가 결국 포기하려고 하자 나약하다고 비웃는다. 그러나 이내 마음을 다 잡고 다시 비행선으로 달려드는 버섯쿵야를 보고 경악한다.[30] 양파쿵야와 버섯순이는 피망쿵야가 구출.[31] 여담으로 버섯쿵야가 자신의 비행선을 쫒을 때 금방 포기할테니 버리고 가자고 해놓고, 버섯쿵야가 결국 포기하려고 하자 나약하다고 비웃는다. 그러나 이내 마음을 다 잡고 다시 비행선으로 달려드는 버섯쿵야를 보고 경악한다.[32] 양파쿵야와 버섯순이는 피망쿵야가 구출.[33] 아줌마 기믹은 초창기 시절인 캐치마인드에서부터 있었다.[34]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서 매뉴얼을 찾고 있었다.[35] 아줌마 기믹은 초창기 시절인 캐치마인드에서부터 있었다.[36]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서 매뉴얼을 찾고 있었다.[37] 다른 쿵야들은 도저히 조건이 만족되지 않아(표백제를 쓴 샐러리쿵야, 질기고 맛없는 무시쿵야, 무게를 속인 피망쿵야 등...) 만점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심사위원들이라고 해봤자 마을 사람들이 겉모습을 꾸미는 데만 관심을 쏟고있다고 한탄하고 있었다.[38] 다른 쿵야들은 도저히 조건이 만족되지 않아(표백제를 쓴 샐러리쿵야, 질기고 맛없는 무시쿵야, 무게를 속인 피망쿵야 등...) 만점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심사위원들이라고 해봤자 마을 사람들이 겉모습을 꾸미는 데만 관심을 쏟고있다고 한탄하고 있었다.[39] 다만 겁쟁이 기믹은 코믹스 한정으로, 게임판에서는 느긋함이, 애니에서는 왕자병이 주된 기믹이다.[40] 데빌쿵야가 다른 쿵야들을 압도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고도 이제는 도망만 치는 자신이 무섭다면서 맞서 싸울 것을 결의한다. 데빌쿵야가 자신을 몰아붙일 때 두려움을 무릅쓰고 그녀의 모습(최고의 쿵야가 되기 위해 친구를 만들 생각도 하지 않고 악당과 손을 잡고 다른 쿵야들을 괴롭히는 모습)을 지적하여 데빌쿵야가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것은 명장면.[41] 다만 겁쟁이 기믹은 코믹스 한정으로, 게임판에서는 느긋함이, 애니에서는 왕자병이 주된 기믹이다.[42] 데빌쿵야가 다른 쿵야들을 압도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고도 이제는 도망만 치는 자신이 무섭다면서 맞서 싸울 것을 결의한다. 데빌쿵야가 자신을 몰아붙일 때 두려움을 무릅쓰고 그녀의 모습(최고의 쿵야가 되기 위해 친구를 만들 생각도 하지 않고 악당과 손을 잡고 다른 쿵야들을 괴롭히는 모습)을 지적하여 데빌쿵야가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것은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