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1. 캐넌
1.2. 레전드
순수한 코르토시스 금속체는 라이트세이버의 칼날과 부딪치면 라이트세이버를 쇼트시켜서 일시적으로 (몇 초 정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다. 즉, 라이트세이버를 강제로 꺼버린다. 대신 강도는 떨어지는 편이다.
다른 금속과 합쳐서 강도를 향상시킨 합금 코르토시스는 라이트세이버를 버티는 정도의 능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쇼트시키는 능력은 없다.
이렇게 쓰면 라이트세이버를 박살내는 궁극무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다른 금속과 합쳐서 강도를 향상시킨 합금 코르토시스는 라이트세이버를 버티는 정도의 능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쇼트시키는 능력은 없다.
이렇게 쓰면 라이트세이버를 박살내는 궁극무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1.2.1. 현실
그러나 실상은 사망 플래그.
스타워즈에서 대략 코르토시스를 사용한 자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특히, 코르토시스 물건을 사용하다 손모가지채로 잘려나가는 일이 많다.
2. 여담
이렇게 안습한 꼴을 면치 못하는 것은 아무래도 라이트세이버의 위상을 고려해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스타워즈에서 대 라이트 세이버 능력을 가진 물질이나 장비는 적지 않은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나왔기 때문에 코르토시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프릭" 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쉬브 팰퍼틴의 전용 라이트세이버의 소재로 쓰였으며, 그리버스의 보디가드인 마그나가드 드로이드들의 일렉트로 스태프로 등장했다고 한다. 현재는 더 만달로리안에서 베스카르가 강도를 제대로 보여주는 바람에 코르토시스의 위상은 더욱더 떨어지는중.
클론전쟁 2D에서 샤크 티의 참격에 부러지는 연출이 있다.
스타워즈에서 대 라이트 세이버 능력을 가진 물질이나 장비는 적지 않은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나왔기 때문에 코르토시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프릭" 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쉬브 팰퍼틴의 전용 라이트세이버의 소재로 쓰였으며, 그리버스의 보디가드인 마그나가드 드로이드들의 일렉트로 스태프로 등장했다고 한다. 현재는 더 만달로리안에서 베스카르가 강도를 제대로 보여주는 바람에 코르토시스의 위상은 더욱더 떨어지는중.
클론전쟁 2D에서 샤크 티의 참격에 부러지는 연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