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년 1월 1일~7일
1.1. 1월 1일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최근 서울동부구치소의 코로나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교정업무를 총괄하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매우 송구하다”고 밝혔다. #
- 정부가 오는 8일부터 모든 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국내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
1.2. 1월 2일
- 국내에서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501.V2)에 확진된 첫 사례가 나왔다. 이어 영국발 변이 코로나19(VOC-202012/01) 확진자도 4명 추가되며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12시 30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대한민국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조치를 1월 17일까지 연장하며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의 핵심 조치도 2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수도권에서 적용되었던 5인 이상 모임 제한도 전국으로 확대했다. 다만, 학원과 겨울 스포츠시설에 대해 일부 제한을 완화하였다. #1 #2
- 학원의 경우 동시간대 교습 인원이 9인 이하시 운영 가능. 단, 학원에서 기숙사 등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금지.
- 스키장, 눈썰매장, 빙상장의 경우 운영을 허용하되 인원을 3분의 1로 제한하고 오후 9시 이후에는 폐장. 또한 장비 대여시설과 탈의실을 제외한 식당, 카페, 오락실 등 부대시설만 문을 닫아야 하고 시설내 음식 취식도 금지. 타 지역과 스키장간 셔틀버스 운행도 중단.
1.3. 1월 3일
-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전국의 감염재생산지수가 12.27~1.2 기간에 1.00으로 떨어졌다.
1.4. 1월 4일
- 수도권 익명무료검사는 26,34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88개소에서 총 796,894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2,2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83%이다.[D]
-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가 20,138명으로 10,000명을 넘긴 지, 29일 만에 누적 확진자 20,000명을 넘어섰다.
-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가 총 1,091명을 기록하면서 1,000명을 넘었다.
1.5. 1월 5일
1.6. 1월 6일
1.7. 1월 7일
2. 2021년 1월 8일~14일
2.1. 1월 8일
2.2. 1월 9일
2.3. 1월 10일
- 방역당국은 10일, 지난 주 감염재생산지수가 11주 만에 1 미만인 0.88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감염재생산지수는 42주차(10월 11일~27일) 때 1이었다가 48주차(11월 22일~28일)에 1.5까지 치솟았다.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53주차(2020년 12월 27일~2021년 1월 2일)에는 1로 감소했고, 지난 1주간 0.88까지 추가로 하락했다. 다만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아직 감소 초기로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출국 전 보호시설에 체류할 외국인이 코로나19 음성이 나와야 입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2.4. 1월 11일
- 서울시의 발표에 따르면 직전 주의 서울 지역의 감염재생산지수가 0.74로 떨어졌다. #
- 일본에서 남아공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다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고돼 정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후속기사에 따르면 일본에서 새로 검출된 변이종은 영국 변이종과 남아공 변이종의 돌연변이가 모두 들어간 혼종이라고 한다.
2.5. 1월 12일
2.6. 1월 13일
2.7. 1월 14일
3. 2021년 1월 15일~21일
3.1. 1월 15일
3.2. 1월 16일
- 정부는 1월 17일 종료 예정이었던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1월 31일까지 유지하고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마찬가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수도권의 일부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와 종교시설의 운영도 완화된다. 더불어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2주간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도 추진키로 했다. # 또한 수도권 임시검사소도 설 연휴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되는 2월 14일까지 4주간 130개 검사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수도권 실내체육시설과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시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시설 면적 8㎡당 1명[35]을 기준으로 이용인원 제한하는 선에서 영업을 허용한다. 학원도 기존 '동시간대 교습인원 9명 제한'에서 '8㎡당 1명'으로 변경된다.
- 카페는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을 허용하며 스키장 내 식당·카페도 운영이 가능해졌다.
- 정규예배·법회·미사 등 위험도가 낮은 종교활동은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좌석 기준으로 수도권 10%, 비수도권 20%까지 대면 진행을 허용한다.
3.3. 1월 17일
3.4. 1월 18일
3.5. 1월 19일
3.6. 1월 20일
- 대한민국에서 첫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자가 보고된 지 1년이 된 날이다. 이날 질병관리청은 "통계로 보는 코로나19 1년"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검역인원 수 : 5,939,543명 (확진 2,619명)
- 총 검사수 : 13,963,933건(19일 0시 기준) / 총 선별검사자수 : 2,531,138건(15일 0시 기준)
- 총 확진자 수 : 73,518명
- OECD 회원국 코로나19 발생 현황에서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141.06명(3번째로 낮음)
- 누적 자가격리자 수 : 1,242,598명(19일 오후 6시 기준)
- 백신 계약 : 1억 600만 도즈 (추가 계약 진행중)
- 1339 콜센터 상담건수 : 2,731,822건(20일 0시 기준)
- 마스크 착용률 : 89%
- 거리두기 이행률 : 97%
3.7. 1월 21일
4. 2021년 1월 22일~31일
4.1. 1월 22일
4.2. 1월 23일
4.3. 1월 24일
4.4. 1월 25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7,625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0개소에서 총 1,289,618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3,90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302%이다.[D]
- 1월 3주차(1.17.~.1.23.)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가 0.82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 주 남아공 한국 대사관의 주관으로 남아공의 참전용사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
4.5. 1월 26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4,36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3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0개소에서 총 1,313,982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3,93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9%이다.[D]
- 춘천시가 2020년 12월에 에티오피아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2만5천 장을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에 발송했고 이에 에티오피아측이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4.6. 1월 27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2,02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5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1개소에서 총 1,336,002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3,99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8%이다.[D]
4.7. 1월 28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4,70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1개소에서 총 1,360,710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4,0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6%이다.[D]
4.8. 1월 29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1,346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7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1개소에서 총 1,382,056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4,1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7%이다.[D]
4.9. 1월 30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9,89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6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1개소에서 총 1,411,955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4,17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5%이다.[D]
- 정례 브리핑에서 지금의 감염재생산지수가 '유행 확산'을 뜻하는 1을 다시 넘어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 될 전망으로 앞으로의 양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4.10. 1월 31일
- 수도권 익명검사소에서 24,51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3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1개소에서 총 1,436,464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4,20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92%이다.[D]
- 정부는 2월 1일 0시에 종료 예정이었던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14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 #2
- 공연장·영화관에서 수도권에서는 두 칸, 비수도권에서 한 칸을 띄워 동반자가 함께 앉을 수 있게 되었다.
-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의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 조치가 해제되며 이전에 금지되었던 수도권 실내체육시설의 샤워실 이용이 샤워 부스 등을 한 칸 띄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가 완화된다.
[D]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여기서 수도권 익명 무료검사소에서의 검사자수는 통계에 포함하지 않으며, 다만 익명검사에서 확진 시에는 확진자 통계에 포함된다.[33] 방문판매시설의 경우, 16㎡당 1명 기준[34] 방문판매시설의 경우, 16㎡당 1명 기준[35] 방문판매시설의 경우, 16㎡당 1명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