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경과
1. 2020년 2월 1일~7일[편집]
1.1. 2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2,006명 (전일 대비 +2,150명) / 사망자: 259명 (전일 대비 +46명) / 완치자: 261명 (전일 대비 +7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2명 (전일 대비 +1명)
- 강원도의 10대 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 대한민국의 5~11번 환자들의 동선이 공개됐다. #
- 중국의 춘추항공은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를 방문했던 중국인 A씨(52·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제주지방항공청에 알렸다. 이 여성은 후베이성 우한시가 아닌 저장성 원저우시 사람으로 알려졌으나 제주도의 조사 결과 우한시 출신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중국 우한에서 원저우를 거쳐 제주도에 입도했다고 한다. #
- 확진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 # 1천 명에 도달한 1월 25일 이후로 정확히 1주일 만이다.
- 뉴질랜드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의심 환자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 이때부터 완치율이 사망률보다 높아졌다.
1.2. 2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4,627명 (전일 대비 +2,621명) / 사망자: 305명 (전일 대비 +46명) / 완치자: 347명 (전일 대비 +8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5명 (전일 대비 +3명)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대비 추가 3명의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 중 1명의 환자는 지난 31일 임시항공편으로 귀국한 국민이며, 이 환자를 제외한 입국 시 증상을 호소했던 18명을 포함해 나머지 1차 입국 교민 367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
-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2번째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1.3. 2월 3일[편집]
1.4. 2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0,631명 (전일 대비 +3,241명) / 사망자: 427명 (전일 대비 +65명) / 완치자: 680명 (전일 대비 +24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6명 (전일 대비 +1명)
- 최신 기사에 따르면 한국 내 모든 확진자의 상태가 안정적이며, 특히 2번 확진자는 가장 완쾌되어, 최근 2차례 진행한 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는 등 퇴원을 준비 중인 상태라고 한다. #
- 확진자 수가 2만 명을 넘었다. # 1만 명에 도달했던 기간인 1주일보다 더 짧은 3일 만의 일이다.
- 30대 여성 1명과 50대 여성 1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일본 내 확진자 총계가 23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2명 모두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다가,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3일 정도 후에 실시한 추가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한다. #
-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8살짜리 아이가 13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대만에서 11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
1.5. 2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4,564명 (전일 대비 +3,933명) / 사망자: 492명 (전일 대비 +65명) / 완치자: 909명 (전일 대비 +22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9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1명 (전일 대비 +1명)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5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
- 한국에서 오후 7시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19번째 확진자는 17번째 확진자와 함께 싱가포르 컨퍼런스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 2번째 확진자가 공식적으로 완치 판정을 받고 이 날 오후 퇴원했다. 한국 내 첫 확진자 완치 사례다. #
- 홍콩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총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3,600명이 탑승한 홍콩의 크루즈선인 월드드림호에 확진환자 3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져 홍콩 당국이 조사중이다. 현재까지 30여명이 의심 증세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
1.6. 2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8,299명 (전일 대비 +3,735명) / 사망자: 565명 (전일 대비 +73명) / 완치자: 1,175명 (전일 대비 +266명)[B]
- 한국 내 - 확진자: 23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명 (전일 대비 +1명)
-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17번째 확진자의 가족과 친척 7명을 비롯해 택시 기사 등 접촉자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다. #
- 16번째 환자가 발생한 광주 21세기병원이 보건당국의 발표와 달리, 환자끼리도 격리되지 않는 등 철저한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
- 1월 20일에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확진 판정을 받았던 35세 중국인 여성이 오늘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 국내에서는 2번째 완치 사례이며, 해당 여성은 퇴원하면서 자신을 치료해준 의료진에게 "당신(의료진) 모두는 나에게 영웅이고 이 경험을 절대로 잊지 않겠다.", "당신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남은 생에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내용의 영문 편지를 쓰고 갔다고 한다. #
- 미국에서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1.7. 2월 7일[편집]
2. 2020년 2월 8일~14일[편집]
2.1. 2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4,928명 (전일 대비 +3,433명) / 사망자: 724명 (전일 대비 +85명) / 완치자: 2,084명 (전일 대비 +458명)[B]
- 한국 내 - 확진자: 24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2명 (전일 대비 +0명)
- 8일 9시 기준 한국 내 유증상자가 620명으로 300명이 증가했다. #
- 8일 16시 기준 한국 내 유증상자가 939명으로 319명이 증가했다. #
- 싱가포르에서 40번째까지 확진자가 나왔다. 새로 확인된 7명 (34-40번) 가운데 36, 39번 환자는 한국의 17, 19번 환자가 참석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 컨퍼런스 참석자로 알려지면서 해당 컨퍼런스 참석자 가운데 확진자는 7명이 되었다. #싱가포르 정부가 발표한 날짜별 요약 및 확진자 동선
2.2. 2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7,593명 (전일 대비 +2,665명) / 사망자: 813명 (전일 대비 +89명) / 완치자: 2,816명 (전일 대비 +732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3명 (전일 대비 +1명)
- 한국에서 2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 일본 요코하마항 앞바다에 격리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해, 크루즈 내 확진자 70명, 일본 내 확진자가 총 96명으로 늘어났다. #
2.3. 2월 10일[편집]
2.4. 2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3,115명 (전일 대비 +2,501명) / 사망자: 1,018명 (전일 대비 +108명) / 완치자: 4,246명 (전일 대비 +661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4명 (전일 대비 +0명)
- 한국에서 2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3번 환자와 성형외과에 동행한 지인으로, 당장 퇴원을 고려해도 될 정도로 증상이 없다고 한다. # 자가격리된지 14일이 지난 시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자가격리 이전부터 약을 복용하고 있었던 탓에 이제야 양성 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
- 일본에서 전세기를 타고 온 남성 2명이 음성 판정 받은 후에도 발열 증상이 확인되어, 재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아 일본 내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 크루즈 내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총 164명이다. #
2.5. 2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5,195명 (전일 대비 +2,080명) / 사망자: 1,116명 (전일 대비 +98명) / 완치자: 5,041명 (전일 대비 +79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7명 (전일 대비 +3명)
- 140여 명의 교민 및 그들의 중국 국적 가족이 탑승한 대한민국 정부의 3차 전세기가 새벽 우한을 출발하여 오늘 아침 7시경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기존에 중국 정부의 지침으로 1, 2차 전세기에 탑승하지 못했던 중국인 가족들과 그들의 배우자 혹은 자녀 등이 주를 이뤘으며, 탑승객들은 김포 도착후 검역 과정에서 증상이 없을 시 경기도 이천시의 국방어학원에 14일간 격리된다고 한다. #1 #2 또한 해당 전세기는 한국에서 우한으로 향할 때 국내 최초 확진자였던 중국인 완치자를 포함한 우한 출신의 중국인 귀국 희망자 16명가량을 탑승시켰다고 한다. #
- 일본 요코하마에 격리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39명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174명이 됐다. 이 외에 선내에서 승객 질문지 회수 업무를 담당하는 검역관 1명도 확진받았다. 이 검역관은 고글과 전신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와 장갑만 착용한 채 승객 만날 때마다 손소독만 했으며, 그 상태에서 방마다 들어가 체온을 재고 대화하기도 했다고 한다. 크루즈 전체 인원 3,711명 중 검사는 아직 492명 정도만 진행된 상태이다. #1 #2 #3 #4
- 독일에서 2명이 추가돼 확진자가 총 16명으로 늘었다. #
- 완치율 10% 돌파 및 완치자 5,000명 돌파하였다.
2.6. 2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0,390명 (전일 대비 +15,195명) / 사망자: 1,369명 (전일 대비 +253명) / 완치자: 6,115명 (전일 대비 +1,074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7명 (전일 대비 +0명)
- 경인일보에선 수원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예정이었던 40대 남성이 뇌졸중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져 보건 당국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그는 13일 오전 8시 13분경 "뇌졸중이 오는 것 같다. 정신이 이상하다"며 112신고를 했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거주지에서 그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그는 평소 뇌졸중 약을 복용해왔으나 최근 3개월간은 뇌졸중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 # 이후 해당 기사를 지웠던 경인일보는 후속보도로 "사망자의 검체 검사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음성(-)이 나왔다"고 수원중부경찰서와 팔달구보건소의 입장을 기고했다. # 경기도지사 및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고인이 오전에 가족 신고로 인근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사망했고, 사망 후에 고인이 1월 31일에 청두 국제공항에 3시간 동안 방문했단 이력이 확인되어 시신에 검체 검사를 실시해 1차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왔다"며 '코로나 의심환자 사망사건'이란 보도는 거짓뉴스라고 밝혔다. #
- 일본 요코하마에 격리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44명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218명이 됐다. 검사는 3,711명 중 713명까지 진행되었다. #
- 일본 본토에선 확진자와 사망자가 도합 4명이 생겨났다. 감염 경로가 중국으로 명확했던 다른 사례와 달리 전원 최근에 중국으로 간 적이 없어 사실상 3차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 당일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치바현과 와카야마현 지사 모두 기자들의 감염경로에 대한 질문에 "특정 감염원과 이어지지 않는다", "명백하지 않다", "정말 모르겠다", "조사중이지만 우리한테 정보가 없다"를 반복하며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만 보였다. #1 #2
- 일본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이 사망자는 카나가와현에 거주하던 8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 # 이 여성은 1월 22일 권태감을 느끼고 2월 1일에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며 치료를 받던 중 2월 6일에 호흡 상태가 악화돼, 12일 검사에 들어갔으나 13일 사망했다. 이후에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감염이 확인되었다. 이는 중국인이 아닌 사람이 중국이 아닌 장소에서 사망한 첫 사례이다. 사후에야 판명되었기 때문에 역학조사에 비상이 걸렸다. 그나마 후생성의 확인으로 고인은 상기한 70대 택시 드라이버의 장모라고 해 상호간의 감염 경로가 이어지긴 했지만, 시기를 보면 장모가 증상 발현이 더 빨라 그 이상의 경로를 추적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병동의 수많은 환자들과 의료진과 접촉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싱가포르에서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58명이 확진된 상황이다. 15명이 퇴원하였고, 8명이 중증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
2.7. 2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4,453명 (전일 대비 +4,063명) / 사망자: 1,384명 (전일 대비 +15명) / 완치자: 6,998명 (전일 대비 +883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7명 (전일 대비 +0명)
- 일본 본토에서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일본 오키나와에서 7명을 조사한 결과 60대 여성 택시기사가 확진받았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2월 1일 오키나와 항에 기항했을 때 하선한 승객들을 안내했던 확진자는 8일까지 휴일 없이 출근했으며, 11일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다고 한다. #
- 도쿄에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택시 운전사가 참가했던 신년회 장소였던 야카타부네(屋形船) 직원과, 이 운전사와 같은 택시 조합 지부에 속한 사무원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대 여성인 사무원은 이 신년회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이 신년회에 참가한 다른 택시 운전사와의 접촉이 많았다고 한다. 야카다부네 직원은 중국 후베이성에서 방문한 여행자와 접촉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70대 택시 운전사는 택시 조합 지부의 신년회에 참석했고, 약 80명이 이 신년회에 참가했는데, 이 중 10여명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
- 일본에서 우한 비행기 제3편 귀국자 1명이 재검사로 확진받았다. #
- 카나가와현에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확진자 병원 이송 담당이었던 소방대원 30대 남성이 확진받았다. #
3. 2020년 2월 15일~21일[편집]
3.1. 2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7,104명 (전일 대비 +2,651명) / 사망자: 1,526명 (전일 대비 +142명) / 완치자: 8,393명 (전일 대비 +1,39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명 (전일 대비 +2명)
- 한국의 7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22번 환자도 퇴원 시기를 조율중이다. #
- 1차 전세기로 입국해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193명)과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173명)에서 2주간의 임시 격리 생활을 했던 우한 교민 366명이 격리해제되어 퇴소했다. #1 #2 #3 #4 #5 #6 #7 #8 #9
-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기어이67명이 새롭게 확진되어 현재까지 크루즈 내에서만 총 285명이 감염되었다. 검사는 3,711명 중 930명까지 진행되었다. # 이 중 38명이 무증상 감염이다. - 일본 본토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13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항에 입항한 크루즈선인 웨스테르담호에 탑승했던 80대 미국인 여성 1명이 말레이시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웨스테르담호는 1일 홍콩에서 출항한 이후 질병 확산 방지를 이유로 5개국(일본, 대만, 필리핀, 태국, 괌)에서 입항 거부를 해 2,200여 명을 태운 채 2주간 표류 중 13일 캄보디아에 입항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캄보디아에서 크루즈 탑승자들에 대해 검사가 이루어졌지만, 이 여성은 당시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항공편으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후 검역 과정에서 증상을 보여 확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1 #2
- 2월 15일, 프랑스에서 최초로 사망 사례가 보고되었다. 유럽에서 첫번째 사망자이다. 프랑스로 관광 온 80대 중국인이라고 전해졌다. #
3.2. 2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9,273명 (전일 대비 +2,169명) / 사망자: 1,669명 (전일 대비 +143명) / 완치자: 9,688명 (전일 대비 +1,29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9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명 (전일 대비 +0명)
- 일본 요코하마에 격리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70명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355명이 됐다. 검사는 3,711명 중 1,219명까지 진행되었다. #
- 일본 본토에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아이치현에서 1명이 확진받았다.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확진자 부부의 지인이다.
3.3. 2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1,437명 (전일 대비 +2,164명) / 사망자: 1,775명 (전일 대비 +106명) / 완치자: 11,184명 (전일 대비 +1,4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30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0명 (전일 대비 +1명)
- 새로 확인된 30번째 환자는 29번째 환자의 배우자로 29번째 환자 접촉자 대상 검사를 통해 확진되었다.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서울대학교병원)에 격리 입원하였다.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었다. #
- 질본은 정례 브리핑에서 29번 환자가 접촉한 사람 수가 총 114명이고, 그중 76명이 의료진 및 다른 환자라고 밝혔다. #
- 한국의 28번째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국내에선 10번째 완치 사례이다. #
- 일본 본토에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카나가와현에서 사망 후 확진된 80대 여성이 입원했던 병원의 40대 여성 간호사가 확진받았다.
- 나고야에서 60대 남성이 확진받았다. 2월 16일에 확진된 60대 남성(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확진자 부부의 지인) 집을 14일에 방문했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연락 조정 업무 담당이었던 후생노동성 50대 남성 직원이 확진받았다.
- 전세기를 타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철수한 미국인 300여 명 중 14명이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미국인들이 배에서 내린 다음에야 그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
- 요코하마항에서 격리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99명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454명이 됐다. #
3.4. 2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3,330명 (전일 대비 +1,893명) / 사망자: 1,873명 (전일 대비 +98명) / 완치자: 12,882명 (전일 대비 +1,698명)[B]
- 한국 내 - 확진자: 31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2명 (전일 대비 +2명)
- 한국에서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여행력이 없는 대구광역시 서구 거주 60대 여성이다. # 최근 교통사고로 수성구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상증세를 보였는데, 처음엔 해외 여행력이 없단 이유로 검사를 거부, 15일에도 폐렴 증상을 찾아내 다른 병원에서도 검사를 권유했지만 또 거부했으며, 17일이 돼서야 보건소를 찾았다. 이 동안 남구에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소속의 교회에 2차례 다녀왔고 대구에서 택시도 5차례 정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달 초 서울의 유통 관련 다중집합행사에도 한 차례 갔다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구 쪽도 2차례 다녀갔다. #1 #2 애초 2월 10일에 체온이 38.8도까지 올라 병원 측은 검사를 권유했으나 이를 거부했으며 15일에도 CT에서 폐렴 증상을 확인해 타 병원으로 옮겨 검사를 권유하는 등 총 2차례나 검사를 권유했으나 2번 다 거절하고 17일에야 퇴원해 수성구보건소를 찾았다고 한다. 또한 병원 측의 해명으로는 15일 점심에 호텔 뷔페 간 건 무단 외출이었다고 하며, 마찬가지로 9일, 16일 신천지 예배하러 간 것도 종교 생활을 위해 갔다오겠다고 해서 막을 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지만 이마저도 지키지 않았다고 한다. #1 #2 #3 #4 #5 #6 이 때문에 대구와 인근지역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27] #1 #2 #3 #4
- 가장 큰 우려는 31번 확진자가 다녀간 신천지가 남구 대명로 81에 위치한 대구신천지인데, 이곳은 다름 아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소속의 신천지회회라는 것이다. #1 #2 #3 #4 #5 #6 이 신천지는 일반적인 예배 때도 의자를 두지 않고 예배당 바닥에 무릎 꿇고 예배를 보기 때문에(예시1 예시2) 교회 내에서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이 다른 곳보다 큰 편이라, 이후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신천지 교도들 사이에서 대량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일이 커졌다.
- 한국의 12번과 14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
-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지난달 25일 설 연휴 때 중국을 다녀온 아들[28]과 접촉한 80대 할머니가 18일 오전 폐렴 증세로 숨져 경북도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안동병원은 할머니를 응급처치한 응급실 일부를 폐쇄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조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다. ##
- 싱가포르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 수가 77명으로 늘어났다. #
- 일본 본토에서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와카야마현의 또다른 확진자 1명은 후생노동성의 요청으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파견됐던 30대 남성 간호사로, 2월 13일 ~ 15일 의료팀으로 활동했으며 그중 2월 13일에 선내에서 진료 보조 업무로 환자를 직접 대면했다.
- 요코하마에서 60대 남성 택시 운전수가 확진받았다.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통제를 벗어나진 않았지만,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국가로 전염병이 전파되는 것을 우려하며 "전 세계가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3.5. 2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5,201명 (전일 대비 +1,871명) / 사망자: 2,012명 (전일 대비 +139명) / 완치자: 14,816명 (전일 대비 +1,934명)[B]
- 한국 내 - 확진자: 51명 (전일 대비 +20명) / 완치자: 16명 (전일 대비 +4명)
- 대구와 경북에서 15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대구 내 대형 종합병원 5곳 중 4곳(경북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영남대학교병원)의 응급실이 폐쇄됐다. 직원 중에 확진자(46번 환자, 방사선사)가 나온 전국에서 제일 유명한 수지접합 전문병원 'W병원'[30]과 의심환자가 다녀간 천주성삼병원의 응급실도 오후부터 폐쇄됐다. 이러한 상황에 아침부터 119구급대가 대구파티마병원에 몰려들어 과부하가 우려된다. 밤에는 대구보훈병원, 삼일병원, 드림병원, 의료법인 구의료재단 구병원의 응급실도 폐쇄됐다. # 경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격리 조치된 의료진이 다수 있어 응급실 운영 재개가 14일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1 #2
- 한국의 6번, 10번, 16번, 18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
-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32~53번째). #
- 다른 1명(32번째 확진자)은 20번 환자의 10대 딸. 자가격리 도중 2월 18일에 갑자기 미열 증상을 보여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 오후 4시 30분쯤 4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오전에 6시간 동안 통제됐다가 해제됐던 영남대병원 응급실이 오후 3시쯤에 다시 폐쇄되었다. #
- 오후 5시 기준 48~51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47번~51번 환자 모두 31번 환자와 연관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이다. #
- 이날을 기준으로 소강 상태로 가던 상황에서 대한민국에 확진자 수가 증폭하기 시작하였다.
- 홍콩에서 6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또한 홍콩에서 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70세 홍콩인이다.
- 요코하마항에서 격리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79명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621명이 됐다. #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격리 해제되어 443명이 하선했다. #
- 일본 본토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3.6. 2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5,752명 (전일 대비 +551명) / 사망자: 2,130명 (전일 대비 +118명) / 완치자: 16,509명 (전일 대비 +1,69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4명 (전일 대비 +53명) / 사망자: 1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6명 (전일 대비 +0명)
- 오전에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 청도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위에서 언급한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로 이 2명은 31번 확진자가 15일 식사를 한 대구 퀸벨호텔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32] 또한, 31번 확진자의 핸드폰 사용 기록을 기반으로 15일 만이 아니라 월 초에도 청도군에 간 것을 확인했다.[33] 청도 대남병원은 신천지에서 월 1회 꼴로 미용봉사를 갔다고 해, 이 또한 신천지 신자들을 통한 감염으로 추측되고 있다. # 또한, 교주인 이만희의 친형이 청도에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장례식을 지냈단 첩보가 있어 중국에서 포교를 하던 신천지 고위층이 우한에서 병이 시작되던 시기에 귀극해 여기서 병을 옮겼을 것이란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
- 서울 종로구에서 확진자 1명(56번 환자)이 발생했다. 1월 말에 29번 환자와 함께 식사했으며 2월 8일부터 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증상이 나타난 이후 선별진료소를 세 차례나 방문했으나 여행력이 없어 세번 다 검사를 거부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1 #2 #3 당시 56번 환자는 피 섞인 가래, 고열, 기침 등의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병원은 56번 환자에게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는 진단과 함께 즉각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것을 안내했다. 그러나 8일 56번 환자는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대상이 아니다’라며 검사를 거부당해 이전의 병원을 재방문했다. 이는 질병관리본부에서 2월 7일 발간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료기관 대응지침 5판, '의사의 소견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되는 자'에 대해서도 의사환자(의심환자)로 규정하여 진단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는 사항과 링크 전혀 다른 대응이다.
- 신천지 신도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간호사 1명이 확진받아 오후 1시부터 응급실과 호흡기 병동 1개 층이 폐쇄됐다. 전날 오전부터 두통과 발열을 호소했으며 독감 음성 결과를 받고 퇴원하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코로나19 검사를 강하게 요구했다고 한다. 대구시가 발표한 확진자에 들어가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이 간호사는 뒤늦게 자신이 신천지 신도라고 밝혔다.
- 31번 확진자와 같이 예배를 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중 1명이 대전 서구 용문동에[34] 위치한 신천지 소속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대전 서구 보건소가 신천지 신도들의 출입을 통제한뒤 긴급 방역작업을 시행했다. #1 해당 신도는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2
- 질병관리본부는 31번 환자가 2차 감염자일 확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
- 질병관리본부의 오전 10시 브리핑 이후 확진자가 16명 추가 발생했다. (2월 20일 오후 4시 기준)#
- 대구.경북 지역에서 확진자 21명이 발생했다.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확진자 5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확진자 1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 13명, 기타 역학조사 중 2명이라고 한다.
- 서울에서도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
- 대한민국이 확진자 숫자에서 세계 3위로 올라섰다(중국 - 일본 - 대한민국 순)
- 대구광역시 교육청은 대구 시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일주일 연기를 결정했다.
- 중국이 코로나19의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는 아주 특수한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며 일반적 환경에서는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이 중론.
- 일본 크루즈 내 확진자였던 일본인 80대 남녀 두 명이 사망하였다. #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13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634명이 됐다. #
- 격리해제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274명이 추가로 하선했다. #
-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주에서 첫 확진자가 발견되었다.
3.7. 2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6,790명 (전일 대비 +1,038명) / 사망자: 2,247명 (전일 대비 +117명) / 완치자: 18,590명 (전일 대비 +2,081명)[B]
- 한국 내 - 확진자: 204명 (전일 대비 +100명) / 사망자: 2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7명 (전일 대비 +1명)
- 확진자 수가 200명이 넘었다. 메르스의 한국 확진자 기록(186명)을 넘었다.
- 그동안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이었던 서울 종로구 일대의 지역감염 경로의 시작이 83번 확진자이고, 83번은 6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되었음이 밝혀졌다. 29번, 56번, 136번은 83번에게서 감염되었고, 30번은 29번에게서, 136번은 112번에게서 감염시켰다. #
- 싱가포르에서 감염됐던 19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 부산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명은 최근 서울을 방문한 50대 여성과 다른 1명은 19세 남성이다. #1 #2 19세 남성 확진자의 아버지가 아산에 격리됐던 우한 교민인 것으로 보도됐다. 그는 격리 당시 실행한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월 19일부터 감기, 콧물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21일에 대동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받은 뒤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으나 격리 수칙을 어긴 채 대형마트에 잠시 들렀고 가족과 함께 외식을 했다. 확진자가 3명 나온 온천교회에서 주최한 2월 16일~17일 1박2일 수련회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1 #2 #2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통제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고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 역시 시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탔던 탑승객 중 음성 판정을 받아 호주로 귀국한 호주인 1명이 호주에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귀국한 후 증상을 보여 병원에 이송된 미국인 승객 13명 중 11명 또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
- 사이타마 현에서 1월 30일 우한에서 제 2귀국편으로 돌아와 격리 시설에 잠시 있다가 격리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가버렸던 40대 남성(2월 10일 확진)의 미취학 아들이 확진받았다. 2월 20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 홋카이도에서 초등학생 남자 형제 2명과 삿포로 치토세 공항 검역소에서 일하는 40대 여성 검역관이 확진받았다.
- 나고야시에서 70대 남성(15일 확진자 60대 여성과 같은 시설 이용)과 20대 여성(19일 확진자 50대 여성과 같은 시설 이용)이 확진받았다.
- 치바현에서 60대 경비원 남성이 확진받았다. 2월 6일부터 권태감과 식욕저하가 있었고 2월 9일에 진찰받았으나 증상 개선이 없어 19일에 재진찰 후 폐렴이 확인되었다.
- 이시카와현에서 이시카와현청 소속 50대 남성 공무원이 확진받았다. 2월 12일~14일에 도쿄 세미나 참석했으며 16일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타났다.
- 카나가와현에서 사가미하라 중앙 병원에 입원중인 80대 남성과 그의 아내가 확진받았다. 남성은 2월 5일까지 이 병원에 있었다가 퇴원했으나, 2월 19일에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병상이 없어 경증인 아내는 퇴원시켜 자택격리하며 자녀가 간호 중이다.
- 쿠마모토현에서 20대 여성 간호사가 확진받았다. 후쿠오카에 이어 큐슈 3번째 확진자이다.
- 요코하마에서 18일 확진된 택시 운전수와 20일 확진된 아내 60대 여성의 30대 딸이 확진받았다.
-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이스라엘 승객 11명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앞서 호주 확진자와 사례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귀국 후 실행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는 이스라엘의 첫 번째 감염사례로 기록됐다. #
- 롬바르디아주에 14건, 베네토주 인근에 2건의 확진사례가 발생했다. #
4. 2020년 2월 22일~29일[편집]
4.1. 2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7,912명 (전일 대비 +1,122명) / 사망자: 2,361명 (전일 대비 +114명) / 완치자: 21,179명 (전일 대비 +2,589명)[B]
- 한국 내 - 확진자: 433명 (전일 대비 +229명) / 사망자: 2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8명 (전일 대비 +1명)
- 확진자 중 1명이 위독한 상태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고, 8명이 비교적 중증인 상태로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 142명이 추가로 나왔다.[40] # 그 중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환자 92명은 전원 정신병동에서 발생했다. # 대구시 오전 브리핑 대구시 자극적 표현에 법적 대응
- 환자 이송요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 은평구의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추가 확진 판정자 한 명이 발생했다. #
- 한국의 25번 환자가 퇴원했다. #
- 오후 9시경 서초구청에서 경기도(부천 인근)에서 발생한 신천지 확진자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한 사실을 공지했다.(링크) 몇 년간 연달아 대한민국 백화점 연간 최고매출을 찍고 있는 곳인 데다가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철 3호선과 7호선, 9호선 이용자가 얽혀있는 핫플레이스인 만큼 여파가 상당할 듯하다.
- 대만에서 추가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일본 본토에서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4.2. 2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8,823명 (전일 대비 +911명) / 사망자: 2,464명 (전일 대비 +103명) / 완치자: 23,317명 (전일 대비 +2,138명)[B]
- 한국 내 - 확진자: 602명 (전일 대비 +169명) / 사망자: 6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18명 (전일 대비 +0명)
- 오전 10시 기준 123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 75명, 기타 환자 48명이 발생했다.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근무하는 행정직원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아 공과대학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행정직원 본인은 별다른 증상을 보이고 있지 않아 관악구 보건소에서 모니터링 중이다. 서울대는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301동 건물과 다녀간 302동 식당, 농생대 식당을 방역하고 이를 공과대학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
-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의무경찰이 확진받았다. 이 의무경찰은 대구를 방문했었다고 한다. #
- 오후 4시 기준 추가 4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대구 24명, 부산 6명, 경남 6명, 경북 5명, 경기 2명, 서울 1명, 광주 1명, 대전 1명이다. 어제(2. 22)에 비해 하룻동안의 확진자 수가 60명이 줄어들었다(오후 4시 기준).
- 경기도 김포에서 생후 16개월의 여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틀 전 확진 판정을 받은 김포 30대 부부의 자녀라고 한다. #
- 격리 해제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하선한 일본인이 확진되었다. #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호주로 수송된 승객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수송된 호주인 중 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일본 본토에서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치바현에서 40대 남성 회사원이 확진받았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중 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인지는 유족의 양해를 구하지 못해 밝히지 않았다. #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57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691명이 됐다. #
4.3. 2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9,515명 (전일 대비 +692명) / 사망자: 2,620명 (전일 대비 +156명) / 완치자: 25,042명 (전일 대비 +1,725명)[B]
- 한국 내 - 확진자: 833명 (전일 대비 +231명) / 사망자: 8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2명 (전일 대비 +4명)
-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 한층이 전원 확진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113명이 되었다.
- 오전 9시 기준으로 16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총 확진자 수는 763명이 되었다. 이렇게 됨으로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확진자 수를 넘게 되었다. #
- 국내에서 8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고인은 생전엔 94번 확진자로, 청도 대남병원에서 확진을 받고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치료를 받았었다.
- 이란에서 사망자가 4명 추가되어 사망자가 총 12명이 됐으며 확진자도 총 64명이 되었다.
- 일본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홋카이도에 50대 남성 공립학교 교사 (기존 확진자인 급식 배식원과는 다른 학교), 20대 여성 회사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70대 여성 주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0대 남성 직장인 총 4명이 확진받았다.
- 카나가와현에서 40대 남성이 확진받았다.
- 도쿄에서 30대 회사원 남성, 40대 회사원 남성, 50대 회사원 남성 (다른 지역의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총 3명이 확진받았다.
- 이시카와현에서 50대 여성 (기존 확진자가 진찰받았던 병원의 의료 종사자), 60대 남성 회사원 (2월 초 일본 내에서 중국 방문자 접촉 및 10~15일 프랑스 출장 중 중국에서 온 사람과 접촉) 총 2명이 확진받았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선내에서 일했던 후생성 공무원 40대 남성과 선내에서 일했던 검역관 50대 남성 총 2명이 확진받았다.
- 광저우에 도착한 한국발 항공기에 탑승한 중국인 1명이 발열 증세를 보여 즉각 격리되었고, 밀첩 접촉자로 분류된 한국인 30여명을 포함한 40여명 역시 같이 격리되었다. 이 중국인은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치료를 받고 완치되었다고 한다. #
- 2월 20일을 기점으로 중국 내 완치자 수가 빠르게 급증해 완치율이 30퍼센트를 넘었다.
4.4. 2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0,278명 (전일 대비 +763명) / 사망자: 2,701명 (전일 대비 +81명) / 완치자: 27,709명 (전일 대비 +2,667명)[B]
- 한국 내 - 확진자: 977명 (전일 대비 +144명) / 사망자: 11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2명 (전일 대비 +0명)
- 오전 9시 기준 6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렇게 됨으로서 일본 본토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합친 확진자 수를 뛰어넘어 중국 본토 외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 코로나 담당 법무부 직원이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 오후 4시 기준 8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 서울 4명, 부산 5명, 대구 44명, 울산 1명, 경기 2명, 경북 23명, 경남 2명, 충북 2명, 충남 1명이다.
- 10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 송파구 7번째 확진자는 잠실동 대단지 아파트 거주자로 알려져있다.
-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의 비서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대구시청 별관 일부를 폐쇄하고 시청 직원의 절반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당연히 밀접 접촉자가 된다. 그는 25일 열린 대구시청 특별회의에 참석했고, 회의를 취재한 언론사 사진기사가 자가격리 조치되었다. - 미국에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확진자 18명을 본토로 포함하여 53명으로 집계되었다. #
- 아프가니스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 구마모토현에서 21일 발생한 확진자[55]가 2주 이내에 후쿠오카시에서 콘서트에 갔던 것이 밝혀져 집단 감염 우려가 있다. # 오후 6시 경 후속 기사에서 해당 콘서트는 2월 8일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 있었던 락 밴드 WANIMA의 콘서트였음이 보도되었다. # 지방 신문을 통해 병원 3곳을 전전하다 현재 위독 상태이며 아버지 차로 3개의 병원과 집을 오가서 아버지도 확진받은데 이어 아버지의 작업장 동료도 확진받았다고 도보됐다. 콘서트 이후 행적은 16일 구마모토 마라톤 응원 참석, 17일 기침, 18일 발열 병원 A방문, 19일 39.6도 고열 병원 B방문, 20일 증상 악화로 기침과 고열, 구토, 설사를 했고 C병원 방문 CT 촬영으로 폐렴 확인된 뒤에야 의사가 보건소에 연락해 간신히 검사 받았다.
- 일본에서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5. 2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1,135명 (전일 대비 +857명) / 사망자: 2,764명 (전일 대비 +63명) / 완치자: 30,047명 (전일 대비 +2,33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261명 (전일 대비 +284명) / 사망자: 12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4명 (전일 대비 +2명)
- 오전 9시 기준 16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서울 4명, 부산 8명, 대구 134명, 인천 1명, 경기도 1명, 경북 19명, 경남 2명이다. 결국 국내 누적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게 되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이승호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검사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
- 1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구 거주 70대 남성이라고 한다. 해당 남성은 신천지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
- 37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첫 완치자이다. #
- 37번 환자에 이어서 51번 환자도 격리해제되어 퇴원했다.
- 오후 4시 기준 115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
- 전라남도에서 나왔던 확진자 1명이 본래 주소지인 서울로 이관됨에 따라 전남이 다시 청정지역이 되었다. #
- 한편 대구에 다녀온 화성시 향남읍 오피스텔에서 사망한 30대 남성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 과천에서 신천지 관련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 알제리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집트에 이어 두 번째 아프리카 확진이다.
- 최후의 청정대륙으로 남았던 라틴 아메리카(남아메리카)도 기어이 뚫리고 말았다. 브라질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 바레인에서 6명이 추가 발생해 23명이 되었다.
- 쿠웨이트에서 13명이 추가 발생해 25명이 되었다.
- 크로아티아에서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그리스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이탈리아에서 145명이 추가 발생해 총 470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2명이다.
- 이란에서 44명이 추가 발생해 총 139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9명이다.
- 북마케도니아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파키스탄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확진자가 14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크루즈 내 확진자만 총 705명이 됐다. # 선내에는 아직 천명 정도 남아있다.
- 일본에서 18명의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홋카이도에서 70대 여성 2명, 오사카에서 온 40대 회사원 남성 등 4명이 확진받았다.
- 나고야시에서 50대, 60대, 70대 남녀 5명이 확진받았다. 모두 스포츠 클럽에서 집단 감염됐다.
- 도쿄에서 80대 무직 남성, 70대 회사원 남성 2명 등 3명이 확진받았다.
- 나가노현에서 도쿄와 홋카이도 출장을 다녀온 뒤 확진받은 60대 회사 간부의 50대 아내가 확진받았다.
- 치바현에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하선한 의사 1명과 승객 2명이 확진받았다. 12~18일까지 승객의 정신건강 상담을 했던 파견 의료팀 50대 의사, 20일 하선 승객 60대 남성, 21일 하선 승객 70대 남성이다.
4.6. 2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2,519명 (전일 대비 +1,384명) / 사망자: 2,804명 (전일 대비 +40명) / 완치자: 32,923명 (전일 대비 +2,87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766명 (전일 대비 +505명) / 사망자: 13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6명 (전일 대비 +2명)
- 광주조선대병원에 입원했던 589번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
- 24번 환자도 완치되어 퇴원했다.
- 1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던 70대 남성이다. #
- 울산대학교 응급실 소속 의사가 신종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응급실이 폐쇄되었다. #
- 충청북도 청주 지역 공군 부대 소속 군인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외신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및 회복 후 퇴원한 사람들의 14%가 재검사에서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 이런 현상의 원인이나 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킬 수 있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다고 한다.
- 루마니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 그간 추가 확진자가 없었던 러시아에서 3명이 추가 발생, 총 5명이 되었다.
- 쿠웨이트에서 17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 43명이 되었다.
- 이란은 신규 확진자가 141명으로 늘어나고 사망자는 22명이 되었다. # 이후 이란에서 추가 확진자가 100여 명 이상 발생해 현재 245명, 사망자는 26명이 되었다. # 치사율이 10% 이상으로 높은 편. 보건부 차관이 25일 확진 받은데 이어 이날 이란 여성부 부통령 (우리나라로 치면 장관직에 해당된다.)이 확진받는 등 고위직에서 확진사례가 생겨나고 있으며 이란의 전 바티칸 대사가 사망하였다. #1 #2,
20대 여성 풋살 국가대표 선수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하였다. #동명이인이 사망한 가짜뉴스로 본인이 생존동영상을 올렸다. # - 일본에서 23명의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오사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나 음성으로 확인된 40대 여성이 다시 양성으로 진단된 것을 놓고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지사는 27일 기자의 취재에 "사실관계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체내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재발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따라서 국가와 합동으로 원인 규명의 조사를 시작한 것도 분명 히했다. 재연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요시무라 지사는 부내에서 지금까지 실시한 170건 이상의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여성은 귀가 후 매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지 않고 자택 요양을 하고 있던 것 등을 꼽았다.
4.7. 2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3,755명 (전일 대비 +1,236명) / 사망자: 2,858명 (전일 대비 +54명) / 완치자: 36,634명 (전일 대비 +3,711명)[B]
- 한국 내 - 확진자: 2,337명 (전일 대비 +571명) / 사망자: 16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7명 (전일 대비 +1명)[62]
- 오전 9시 기준 25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기까지 총 68,900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
- 소망교회가 폐쇄되어 방역절차가 진행되었다.
-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확진자가 나와 기숙사가 폐쇄되었고 방역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63번째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 오후 5시 기준 315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여기까지 총 78,800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 대구에서 1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69세 여성으로, 자가격리중 오전에 호흡곤란으로 대구가톨릭병원에 긴급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번 사례도 자가격리 도중 사망한 사례이다. 오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
- 경남에서 첫 완치자가 나왔다. 경남 9번으로 분류된 환자로, 33세 여성이다. 마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
- 대구에서 15번째와 1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 25번 환자가 2차례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한 지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재감염인지 아닌지는 역학조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
- 전파경로가 미스터리였던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감염과 관련하여, 단원 중 한 남성의 아들이 신천지 대구교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에는 참여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 신천지 측에서 제공한 연락처 명단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고서 참여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순례단 귀국일과 신천지 교인의 예배 참석일이 같기 때문에, 정확한 전파경로는 아직 더 조사 중이다. #
- 노르웨이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4명이 됐다.
- 말레이시아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나이지리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부 아프리카 첫 확진자이다.
- 홍콩에서 동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개가 생겼다. 확진환자가 키우던 반려견으로 검사 결과 '약한 양성(weak positive)' 반응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입이나 코에 바이러스가 묻은 게 반응한 것인지 등은 확인 중에 있으며 아직까지 발열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진 않고 있다. # 결국 감염됐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사람이 동물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한 첫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지만 반려동물이 사람에게 퍼뜨린다는 증거는 아직 없으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 이 반려견은 결국 3월 16일에 숨을 거뒀다. #
- 뉴질랜드에서 첫 번째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오면서 전세계적으로는 48번째로 코로나19 확진이 나온 나라가 됐다. 이란에서 발리를 경유해 온 경우로, 26일 뉴질랜드로 입국하여 감염 증상을 보여 두 번의 테스트가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세 번째 테스트에 양성으로 판정났다.
- 중국의 완치자가 빠르게 급증해 중국 내 완치율이 45%이다.(2.28 17시 기준)
- 17일~22일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온 대만인 3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 21명이서 단체로 오사카를 여행했고, 대만에 돌아온 뒤 25일 기침 등의 증상나타나고, 26일 코로나19 검사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아 입원 중이다. 대만 위생복리부에 의하면 일본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일본에서 19명의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도쿄에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선내에 5일간 검체 채취 보조 업무를 했던 30대 여성 검역관이 확진받았다.
- 쿠웨이트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45명이 됐다.
- 바레인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33명이 됐다.
- 미국 캘리포니아 트래비스 공군기지 인근에서 해외여행력과 확진자 접촉력이 없는 원인 미상의 미국 최초의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로 온 미국인들을 트래비스 공군기지에 14일간 격리했는데 방역 담당자들에게 사전교육을 하지 않았으며 보호 장구도 지급하지 않아 보호장구 없이 기지 안을 마음대로 돌아다녔다고 한다. 또한 방역 담당자들 중 일부는 공군기지 밖 호텔에 숙박하거나 민항기를 이용해 해당 기간 동안 다른 도시를 다녀오기도 했다고 한다. 그 밖에 격리 기간동안 1일 3회 체온측정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이 때문에 바이러스 직수입 클래스라는 소리가 나왔다.
- 아이슬란드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이탈리아 북부를 방문했다.
- 아제르바이잔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란에서 입국한 러시아인이다.
4.8. 2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5,451명 (전일 대비 +1,696명) / 사망자: 2,925명 (전일 대비 +67명) / 완치자: 39,472명 (전일 대비 +2,838명)[B]
- 한국 내 - 확진자: 3,150명 (전일 대비 +813명) / 사망자: 1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30명 (전일 대비 +3명)
- 오전 9시 기준 594명의 추가 확진이 발생했다. 단일 간격 기준 최다 확진이다. 여기까지 총 약 82,800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검사 중 물량은 29,154명으로 1,000여 명가량 줄었다.
- 대한민국이 2월 29일 기준 인구수 대비 확진자 수가 중국을 넘어서 세계 1위가 되었다. #
- 대구에서 17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 안동대학교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천지 교인인 그는 안동 시내와 안동대 일부를 약 1주일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기숙사도 활동 범위였지만,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하지만 19일 기숙사 퇴사한 인원들에게는 2주간 격리하라는 문자가 발송되었다.
- 21번, 23번 환자가 완치 퇴원했다.
- 오후 4시 기준 2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기까지 약 총 90,900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 대구에서 3명의 완치자가 추가로 퇴원하였다. 20대 1명, 30대 2명이며, 대구ㆍ경북 지역의 완치자는 총 6명으로 늘었다. #
- 이날 이후 9달 가까이 이날이 대한민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날이었으나, 12월 12일 95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 기록은 갱신되었다.
- 스페인에서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스웨덴에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영국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23명이 됐다.
- 오스트리아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네덜란드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조지아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3명이 됐다.
- 에콰도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남미의 적도 부근 국가까지 뚫린 것.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KST 18시 기준[2] 카나리아 제도, 라 고메라.[동선] 제주공항 → 인근 호텔(1.21) → 산굼부리 → 우도 → 성산일출봉(1.22) → 신라면세점 → 롯데면세점 → 버스 이용해 제주 시내 쇼핑 → 칠성통(1.23) → 1100고지 →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 → 누웨마루거리 → 인근 약국(1.24) → 출국[5] 위치: 1호선 부천역 3~7층.[8] 필리핀에서 발생한 중국 본토 외 첫 사망자는 필리핀 현지인이 아닌 우한 출신 중국인 남성이라고 한다.[10] 2차 감염[17] 과거 사스도 날씨가 더워지면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18]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한 중국 측 인사에게서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월 6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싱가포르 컨퍼런스 참석자 감염우려 통보를 받을 때까지 이 영국인에게는 아무런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곧바로 병원에 격리 수용됐으며 5일간의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스키리조트에서 4명이 2월 10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영국 보건당국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영국인이 격리되기 전까지 대략 수백 명을 접촉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기 때문이다.[20] CORONA VIRUS DISEASE-2019[27] 이 환자가 슈퍼전파자인 지는 알 수 없으나, 슈퍼전파 자체는 확실히 일어나 다음 날 TK 지역에 감염 판정이 급증하였다.[28] 아들이 중국을 다녀온 지 14일을 한참 지나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연관은 거리가 멀다고 판단했다.[30] 약자가 아니라 실제 이름이 W병원이다.[32] 언론 보도를 통해 19일 밤부터 확진 사실이 알려졌으나 질본 브리핑에는 19일 밤에 발생한 31명에 포함되어 나와있으므로 중복 서술을 막기 위해 여기에 서술함[33] 여담으로 청도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생가와 선친 묘가 있어 신천지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다. 게다가 이 곳은 신천지 신자들 중에서도 구역장급 이상은 되어야 갈 수 있다고 하는 만큼, 31번 확진자가 대구의 고위층 신도이며 같이 방문했을 고위층 신도들이 숙주로 활동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34] 용문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36] 조사 중인 2명을 제외하고 전부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로 분류되었다. #[37] 당초 신입생환영회(OT)에 간 것으로 알려졌으나 학교 측의 통보 오류로, 사실이 아니다. 21일 오후 8시까지도 오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39] 울산은 전국 17개의 시도 중 마지막 청정지역이었지만 결국 환자가 발생했다. 여담으로 울산은 2015년 메르스 대유행 때 전국 17개 시도 행정구역 중 유일하게 메르스 환자가 나오지 않은 곳이다.[40] 이 중 신천지 및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환자는 130명[41] 서귀포시 회수동 WE호텔에 근무하는 20대 여성으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고향인 대구를 방문했으며 근무 중 19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42] 41세 남성으로, 여행 가이드이며 지난 8일~16일 이스라엘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43] 하지만, 이스라엘은 현재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집단 감염 사건에서 귀국한 11명 중 1명만 확진을 받았을 정도로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이다.[44]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인 30대 남성이다.[45] 창원한마음병원[46] 신천지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47] 이것이 상상 이상으로 심각한 게, 간 이식을 받은 이상 면역억제제를 먹어야 하는데, 먹는 경우 코로나로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며, 만약 먹지 않는다고 해도 거부반응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49] 대구 첫 사망자.[51]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52]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전희경 미래통합당 의원,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53] 처음에는 대전에서도 1명 발생했다고 알려졌지만 이후 질병관리본부 오보로 정정되었다.[55] 구마모토시 히가시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간호사이다.[56] エースアクシスコア市川店[58] JR 도카이 구간[60] 이전에 검사 중으로 나오던 신천지 신도들의 결과를 한 번에 포함한 것.[62] 25번 재확진[63] 한국 역시 12번 확진자는 일본에서 감염된 케이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