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음의
관성제어
일반적인 검주들은 상승과 하강을 할 때 큰 호를 그리며 비행해야 하며, 여기서 예외인 것은 중력기항이 가능한 은성호와 무라마사 뿐이다. 하지만 코기츠네마루는 비행 도중 음의를 사용해서 최고속도 그대로 비행궤도를 틀 수 있으므로, 쌍륜현의 근간부터 뒤흔드는 변칙 기동이 가능하다. 일도류의 극의에 닿은 소리마치 이치조우의 마검 이멜만 턴의 명백한 상위호환으로, 열량 소모를 제외하면 리스크조차 없다. 나중에 출발했음에도 상대의 머리 위를 누르는 것이 가능하며, 음의를 응용하여 투척한 와키자시에 라이플탄처럼 회전을 넣을 수도 있다. 심지어 격돌 직전 방향을 틀어 상대의 뒤를 잡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동조차 해낼 수 있다.
일반적인 검주들은 상승과 하강을 할 때 큰 호를 그리며 비행해야 하며, 여기서 예외인 것은 중력기항이 가능한 은성호와 무라마사 뿐이다. 하지만 코기츠네마루는 비행 도중 음의를 사용해서 최고속도 그대로 비행궤도를 틀 수 있으므로, 쌍륜현의 근간부터 뒤흔드는 변칙 기동이 가능하다. 일도류의 극의에 닿은 소리마치 이치조우의 마검 이멜만 턴의 명백한 상위호환으로, 열량 소모를 제외하면 리스크조차 없다. 나중에 출발했음에도 상대의 머리 위를 누르는 것이 가능하며, 음의를 응용하여 투척한 와키자시에 라이플탄처럼 회전을 넣을 수도 있다. 심지어 격돌 직전 방향을 틀어 상대의 뒤를 잡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동조차 해낼 수 있다.